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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강지해는 꽤 알아주는 사진작가이자 소설가다. 최근에는 사진을 찍으면서 렌즈를 거쳐 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썼다. 제목은 '렌즈 속 사람들을 사랑했다.' 그저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을 쓴 이야기인데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다. 덕분에 책으로도 괜찮은 수입을 벌 수 있었다. 다이어리를 들춰보면서 이틀 후에 있을 촬영 스케줄을 확인했다. 렌즈를 거쳐 간 남자. 내가 한...
*설정 날조주의 퇴근 후에도 일을 위해 도서관을 들르는 사람은 몇 있었다. 개인적인 취미가 아닌, 오로지 일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더 투자하는 사람들.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 책 넘기는 소리가 귀에 들어왔다. 업무에 관련된 이름도 난해한 책을 하나 꺼내었다. 오래된 책 특유의 텁텁하고도 쓴 냄새가 올라왔다. 천박하게도 정갈하지 못한 글씨체의 낙서가 보였다. ...
실존인물과는 무관한 픽션입니다. ep. 11 : 재회 남준이 태형의 집을 제 집처럼 드나든지, 여러날이 지났을까. 정국과도 옅게 친해진 남준은 매번 편안한 차림으로 방문했었는데, 오늘만큼은 깔끔한 정장차림으로 태형의 집에 방문했다. 오늘이 바로 윤기와 다시 만나는 날 이었기 때문이다. 정국은 그런 남준의 모습에 처음 남준과 만났을 때의 모습이 떠올라 ‘아저...
실존인물과는 무관한 픽션입니다. ep. 10 : 분홍빛 평화 태형이 사르륵 눈을 떴다.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개운함이었다. 천장에서 시선을 돌려 옆을 바라보니, 정국이 가만히 눈을 감고서 새근새근 자고 있다. 태형은 왠지 모르게 가벼운 웃음이 흘러나왔다. 정국의 머리칼을 한번 쓰다듬고서, 상체를 일으켜 방문을 나섰다. 눈을 비비며 계단을 밟아 내려가니 1...
"권순영, 우리 그만 헤어지자" "...너는 끝까지 네 생각 뿐이구나, 그래 헤어지자" 끝났다. 학창시절 나의 첫 연애가. 처음은 좋았지만 끝은 좆같았던. 처음이자 마지막인 우리의 인연은 그렇게 끝이났다. "지훈아, 다음 스케줄 가야되니까 빨리 준비해" "어" 하, 피곤해. 뭔 잡지촬영이 이리 많은 지, 지훈은 눈을 꾹 감았다 뜨며 피곤함을 덜어내려 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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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저 좋아해요?" 그의 말을 이해하자마자, 머리 굴릴 생각은 못 하고 굳어버렸다. 얼굴이 타는 게 느껴졌다. 곧 터질 듯했다. 몸에 힘이 잔뜩 들어갔다가, 확 풀렸다. 아이스크림을 떨어뜨렸다. 콘은 거꾸로 바닥에 꽂혔다. "아, 그, 그게, 그." 부정할 생각도 하지 못했다. 뭐지? 어떻게 알았지? 티가 그렇게 많이 났나? 확신이야, 추측이야? "아...
양아치인거는 안나오기는 했는데 다음 연성에 나올듯 한데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다 훔 ,,,
W.MODEM 푹신한 침대와 하얀 이불 사이에서 일어났다. 찌뿌둥함도 없었고 굉장히 편안한 아침을 맞이했다. “잠깐…, 아침이라고?” 침대에 급하게 내려가 문과 견줄만한 크기에 창문을 열었다. 아래로는 높은 벽 안에서 흐르는 강가와 무장한 병사가, 하늘에는 맑은 구름과 지저귀는 새. 여기는 절대 사막이라고 할 수 없었다. 사막이라면 풀과 나무도 없으며 사람...
*해당 글은 실존 인물의 인생 및 행적과는 전혀 무관하며 이름만을 차용하여 쓰는 망상과 허상임을 주의! " Please tell me who you are. : 당신을 사랑하는 방법에 대한 고찰 " - 01. ***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 6시 30분 그 남자다. 왕이보가 일 하는 편의점. 월요일에서 목요일, 어김없이 새벽 6시 30분만 되면 편의점의 종소리...
입밖으로 흘러나온 입김이 공기와 만나자마자 고드름이 된다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로 추운 날씨였다. 한 박자 늦게 깔린 햇볕에 공기는 어스름한 보랏빛을 띠었고 땅에는 미처 증발하지 못한 새벽 물안개가 옅게 남아있었다. 멀리 보이는 긴 행렬에 소년의 발걸음이 조급해졌다. 코에 스치는 입김마저 싸늘했다. 바레인 령(領) 중 인간이 거주할 수 있는 위도상 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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