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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분양 완료 https://posty.pe/k4pnvl
* 말 그대로 나라가 풍비박산 날 지경이었다. 굳게 닫힌 성문을 열어달라며 사람들이 아우성치고 못 참은 이들은 몰래 개구멍을 찾아 떠나던가, 아니면 산길을 따라 길을 개척하고 있었다. 성문 지킴이도, 수도를 지켜야 하는 군인들도 제 살길이 있다면 불복종을 해서라도 도망갈 궁리만 하고 있었으나 그들을 탓할 수만은 없었다. 백성의 목숨을 지켜야 할 조정 신료들...
惠氷傳 二十話 뒷산 너머에 이런 언덕이 펼쳐져 있을 줄은 몰랐다. 중경 동쪽으로 뻗어있는 평야는 달려보았지만, 이런 산길에, 그 너머의 언덕 같은 곳은 또 처음이었다. 경사가 완만하고, 나무끼리 사이는 멀었다. 아주 큰 나무가 있기에, 다가가 보니 밑동에 활과 화살통 몇 개가 기대어져 있었다. 화살을 보아하니, 전투에서 쓰는 것이라기 보단 귀족이 사냥을 나...
惠氷傳 十九話 의원이 처방해준 약은 꿀이나 엿, 과일을 함께 먹지 못하는 약이었다. 감초도 넣지 않아 쓴 약을, 매일 저녁마다 복용해야 했다. 쓴 걸 잘 먹지 못하는 혜빙에겐 고역이었다. "써! 못 삼키겠어!" "그래도 들이키셔야지요, 마님. 덜 드시면 고뿔이 낫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입에 넣자마자 올라오는 걸… 그냥 엿이랑 같이 먹으면 안 되나?" ...
밀항은 실패다. 선체의 장갑이 이상할 정도로 튼튼하다. 마법적인 처리가 되어있는 것 같다. 나는 선체에 손톱을 박아 넣어 매달릴 생각이었다. 도착 후 도주하는 건 다른 문제겠지만, 일단 선원들에게 들키지 않으면 그만일 테니. 그러나 오산이었다. 이 배는 단순한 무역용이 아니었다. 짐을 옮기던 건 선원이 아니라 항구에서 돈을 받고 짐을 나르는 일꾼들. 이 배...
************체벌 장면 있습니다 11시간 넘어 가는 시각. “잡아!다 잡아!” 태헌이는 신나게 게임 중이었다. 마침 큰 형인 재헌은 출장 중이고, 대학생인 작은 형 진헌은 큰 형이 없는 틈을 타서 오랜만에 신나게 놀다가 새벽은 되어야 들어올 생각 같았다. 잘 됐다 싶은 태헌은 눈치 안보고 게임에 푹 빠져 있었다. “깝치면 뒤져, 씨....” 헤드셋...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번뜩 떠진 눈앞에 제일 먼저 박도영의 얼굴이 들어왔다. 어딘지 못마땅한 듯 보이기도 하고, 걱정이 가득 묻어나 보이기도 했다. “이제야 깨어났구려.” 목소리의 행방을 찾아 눈알을 도록 굴리니 낯선 노인이 안도한 표정으로 우솔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에휴, 이걸 멍청하다고 해야 할지, 안타깝다고 해야 할지. 얼른 일어나게. 가뜩이나 환자들 때문에 정신이 없는...
벽람이 멍청해서 심청의 부탁을 들어준 건 아니었다. 하물며 심청이 안타까워서도, 한 톨 남아있는 자비를 베풀기 위해서도 아니었다. 감히 용 앞에서 거짓을 고한 미물에게 이런 아량을 베풀리 없었다. 단지 벽람에게 심청의 부탁은 꽤 구미가 당기는 제안이었다. 벽람의 지금 상황을 생각해봤을 때, 심청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용궁과 동해를 떠나는 것이 수지타산에 ...
A의 옷 일부, 아니 A가 만들어 준 로브... 아니, A의 신체 일부로 만들어진 로브를 뒤집어 쓴 상태로 마왕이 있는 서재로 들어섰다. 서늘하게 느껴지던 한기는 사라졌지만, 손 끝의 떨림은 여전했다. '긴장때문에 손이 떨리는 건 어쩔 수 없잖아...' 「긴장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내가 만나는 상대가 마왕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않습니까?" 「그대는 ...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하루야!” 하루는 늘 나를 보면 눈을 감았다. 이름을 부르면 눈을 질끈 감았다가 다시 떴고, 나는 그런 하루의 눈꼬리를 손끝으로 죽 잡아당겼다. 못생긴 우리 하루! 내 말에 하루는 입꼬리 한쪽을 비스듬히 올리며 웃었다. “솜, 너는 정말 바보야.” “뭐가?” “그 뭐가? 하는 거.” 하루는 혀를 빼꼼 내밀었다. 나는 그런 하루의 혀끝에 손가락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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