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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ella 숲처럼 편안하고 별처럼 반짝이는 포레스텔라 *사진 순서가 랜덤입니다ㅠㅠ 흐린 눈하고 봐주세요🙏
그날 로시난테와의 대화는 꽤 오래 이어졌다. 스스로 낸 상처인 걸 알고 로시난테는 처음으로 화를 냈다. 내 몸에 내가 상처내는데 뭐. 내 말에 로시난테의 눈가가 빨개졌다. 눈물을 흘리진 않았지만 상처받은 표정이었다. 난 이해할 수 없었다.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는 것도 아니잖아. 그 뒤로 조금 서먹해졌다. 여전히 훈련도 같이 하고 밥도 같이 먹지만, 뭐랄까 ...
✨주의사항 ✨그림의 저작권은 리리(@gsj8008(트위터 아이디와 다른 이유는 제 사인이기 때문입니다))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표지,유튜브 썸네일, 판매용 굿즈 제작)을 일체 금합니다. 다만 개인용, 배포용 굿즈 제작, 커뮤 합발폼, 크롭 등의 2차 가공은 허락합니다. 개인,배포용 굿즈 제작시 말씀해주세요~! ✨완성된 그림은 트위터나 기타 사이트에 샘...
" 루해야, 같이 가자! 응? " 티비, 인터넷 할거 없이 화제인 crazy : B의 팬이 되어 나타난 그녀의 친구는 루해에게 같이 팬사인회를 같이 가자고 하고 있었다. 루해는 웨이브지고 벚꽃빛이 도는 머리를 귀 뒤로 넘기면서 대답했다. "글쎄? 나는 아이돌에 관심도 없고...." 그녀가 미지근한 반응을 보이자 친구는 간절한 눈빛으로 루해를 쳐다보며 팬싸 ...
썸네일 출처 https://unsplash.com/photos/xmddEHyCisc 안녕하세요. 여기는 머나먼 서쪽입니다. 갑작스런 편지에 놀라셨나요? 당신에게 온 편지가 맞으니 안심하고 읽으셔도 됩니다. 저는 지금 일을 그만두고 딸아이와 함께 세계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고 물으신다면... 애한테 해준 게 없는 한심한 아빠인 것 같아서요. 하하... 죽...
궁에 들어온 이후로 미소를 지었던 날은 꽤나 드문 일이었다. 평생 웃을 일이 없을 거라 생각했다. 사방엔 온통 적뿐이었고, 오랜 시간 연심을 품어왔던 이는 경멸하는 눈으로 바라보니, 변하지 않을 것 같다는 이상한 확신만 들었기에 그랬다. 그러던 와중에 작은 소녀를 처음 만났다. 이름만큼이나 선한 인물이었다. 그 소녀와 함께 지내기 시작한 후로 소소한 웃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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궐이 발칵 뒤집혔다. 분주하게 움직이는 의원들 사이로 눈을 감은 채 식은땀을 흘리는 황제가 보였다. 남준이 굳은 얼굴로 그런 황제를 내려다보며 작게 한숨을 쉬었다. 황제가 쓰러졌던 그 순간에 불안한 감정이 몰아치듯 밀려왔었다. 숨을 쉴 수가 없었다. 덜컥, 심장이 바닥으로 뚝 떨어지는 섬뜩한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그때의 아찔함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
해파리 연교논커플링 이탈리아 기행 · 도착편 By. A 비행기가 착륙했다. 죠스케는 잔뜩 굳은 어깨와 목을 풀고 짐을 챙겨 출구로 향했다. 안내를 따라 공항으로 나온 죠스케는 낯선 글자를 더듬어 출입국심사대로 향했다.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나가본 적이 있어야지. 미로 같은 마르코 폴로 공항에서 죠스케는 약 10분을 헤맸다. ‘이탈리아어를 자유롭게 읽고 쓸 ...
낡은 문기둥에 기대어 저를 바라보는 사내의 시선에 정국의 미간이 살짝 좁혀졌다. 영, 꺼려지는 사내였다. 그의 신분답게 너저분한 머리를 하나로 올려 묶고, 피부는 햇빛에 타 까무잡잡했으나 이목구비만큼은 진해서 눈에 띄는 용모였다. 그러나 정국이 그를 꺼려 하는 이유는 신분이나 그의 용모 따위가 아니었다. 한때 윤기가 태자였던 시절, 목숨을 위협받았을 때 그...
방에 포스터를 붙이시나요? 영화를 좋아하신다고 했으니 붙이실 것 같기도 하네요. 오늘 작은 아씨들 포스터를 책상에 장식했습니다. 영화는 보셨나요? 1차 때는 뜬금없는 로맨스가 싫었지만 다시 보면 볼수록 그걸로 좋은 캐릭터를 버리고 싶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꺼냈습니다. 특히 언택트시대, 영화는 귀해졌으니까요. 주로 저는 책상과 이층 침대(불편하지만 프라...
모두의 염려와는 달리 남준은 의연하게 굴었다. 다만, 다른 사람이 된 것만 같았다. 냉정한 말은커녕 그런 목소리 한 번 낸 적이 없었다. 얌전하고 차분했으며 늘 봄에 부는 미풍처럼 따뜻하던 남준이었다. 하지만 지금 앞에 있는 남준은 그 어느 때보다도 싸늘하고 예민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 ……. " 고개만 돌려 천천히 익숙한 주변을 바라본 남준은 작게 숨...
이 모든 것이 꿈만 같았다. 꿈이어도 참담하겠지만 차라리 꿈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깨어나야만 하는 꿈, 깨어나야 언제 그랬냐는 듯 까마득히 잊어버리는 꿈. 한동안 악몽을 꾸지 않아서인가, 아주 간만에 꾼 것 같았다. 간만이라 그런지 그 어떤 악몽보다도 참담했다. 깨어나야 해, 이 악몽에서 깨면 눈앞에 선이가 있을지도 몰랐다. 그게 아니면, 겸사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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