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CP 비공개 / YxM ⓒ 라구 글 커미션, 2021 twitter: trxinspxtting Y. 이렇게 네 이름을 불러보는 것도 오랜만인 것 같구나. 하늘을 올려다보니 달이 밝게 떠 있다. 며칠 내내 달빛을 가리던 안개가 걷히니 문득 네 생각이 나 미처 하지 못했던 말들을 적어본다. Y. 너는 달이 밝게 뜬 지금도 기꺼이 목숨을 내놓으며 싸우고 있겠...
윤정한은 홍지수를 따라 병원을 옮기게 되었다. 원래는 정한도 병원을 옮기게 되었다였으나 지수가 옮기려던 병원의 이름이 소문이 나며 소문은 빠르게 바뀌었다. 주요 외과 인원들이 옮긴다고 하니 병원 측에서도 굉장히 곤란해 하였다. 많은 혜택을 제시하며 어떻게든 남기려고 하였으나 둘의 고집은 꺾지 못하였다. “윤쌤도 오늘 마지막이랬죠?” “홍쌤도 홍쌤이지만 윤쌤...
210221 (1) 두 명 다 체력은 좋긴한데 장기간 수술 집도 하는 주경문이랑 오피스에 앉아서 일하는 구승효 비교하면 주경문이 좀 더 좋겠지. 이미 몇번해서 승효는 힘들어 죽겠는데 경문은 아직 체력 남아있어서 승효가 빡쳐서 베개 던졌으면. (2) 구승효 절대 주경문 보고 형? 이런 호칭 아예 안쓸거 같음. 주교수 라던가 빡치면 주경문!!!! 이럴듯. 경문...
향긋한 커피 내음이 주방부터 시작하여 거실에 은은하게 퍼졌다. 향기를 따라가면 팔랑거리는 종이의 소리가 들린다. 이런 소리의 주인을 특정하는 건 어렵지 않은 일이었다. 한가로운 휴일의 낮, 창문을 타고 들어오는 따사로운 햇볕을 받으며 책을 읽고 있을 사람은 이곳에는 브래드뿐이었으니. 그의 앞에는 아직 식지 않은 커피가 단정한 머그잔의 절반을 채우고 있었다....
*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미필적 고의 W. 새벽 5. 네가 숨은 지 오늘로 사흘째였다. 큰 소리가 여러 번 오갔으니 당연하다 생각하다가도 못내 억울했다. 그래서 쓸데없는 오기를 부린다. 나도 똑같이 네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 어쭙잖은 밀당이라고 해도 할 말 없었다. 나는 이렇게 해서라도 너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었다. 어차피 오래 가진 못한다....
숭인동 금문장을 몇 번 다녀왔다. 너무 저렴한 간짜장과 볶음밥으로 유명한 곳인데, 방송(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나온 후에 가격이 조금씩 올랐다. 방송 탓인지 아님 뒤늦게 물가를 반영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둘 다겠지. 하지만 가격이 올랐대도 여전히 너무나 저렴하다. 처음 갔을 때 3,500원을 주고 먹은 간짜장은 실로 충격적이었다. 이런 맛을 내는 간짜...
(1) (2) (3) (4)
* 1편 https://posty.pe/ttmqjl * 2편 https://posty.pe/htcnfc 박문대가 방에서 나온 건 그로부터 한 시간 정도가 지난 뒤였다. 문틈으로 새어 나왔던 울음소리와 붉어진 눈가 탓에 그가 울었다는 사실은 금방 알아챘다. 그의 손에는 편지 봉투가 들려 있었다. 박문대는 한 손에는 봉투를 들고, 붉어진 눈을 한 채 한 번도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21 년 3 월 6 일, 내일은 EC 팀의 현장 임무 지원을 나가는 날이다. EC, 국내 1 군 요원들만 모아 국가의 비상 및 재난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투입되는 비밀 요원들. 아마 내일도 그들은 평소와 다름 없이 국가의 안전을 위하여 기밀 임무에 투입될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것이 사실 그들을 시험하기 위한 ...
* 신상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각색된 부분이 있습니다. "여보세요?" "형, 잘 지냈어요? 오랜만이네. 잠깐만, 딴 게 아니고 형한테 볼일 있는 분이 계셔서 전화했어요." 사회초년생 시절, 함께 인턴을 했던 J에게 전화가 왔다. Y부장이랑 식사하고 커피를 마시는 중인데, 그분이 긴히 할 말이 있다고 전화 연결을 부탁했단다. "네, 부장님." "어, **씨....
도영아 내일 출근해? - 온종일 고민하던 문자를 끝내 보내고 말았다. 평소 같았으면 그 자리에 있든 없든 가서 전해주고만 왔을 것을 왜, 문자를 보낸 건지도 한참 생각했다. 최근 별거 아닌 일들로 복잡해 머리가 지끈거리는 건 어찌 보면 당연했다. - 내일은 안 해 - 무슨 일 있어? 너 목도리 주려고! - - 천천히 주면 되지~ 메신저를 확인하니 정확히 1...
1화 2화 3화 4화 5화
토크쇼 MC 와우 난.. 호러블한 엠씨가 될 것 같다. 사람을 좋아하지만 또 너무 가려서 좋아하는 사람 좋아하지 않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 관심이 없는 사람 다 너무 뚜렷한 구분이 있고 관심도가 너무 달라서 편파진행한다고 논란 터지고 하차할 것 같다. 진심.. 좋은 엠씨가 될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가 또 .. 누가 처음부터 최고의 엠씨가 될 수 있겠나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