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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몇 번 까지 썼는지 기억도 안 나니까 다시 시작함 아직 알페스 얘기 중이었음 <진슙 이어서> 1. 갇힌 남자 - 지옥 (단편) (!!!) - 마찬가지로 진공청소기 포스타입에서 감상 가능 (시리즈- 단편) 나 이거.. 예전에도 이런 적 있는 것 같애... 어쩐지. 없더라니.... 다른 분 포타 가서 주구장창 뒤지고 있으니 나올리가... 이거 결국 ...
. . . . . 이것은 벌이다. 이때까지 별로 아프지 않다며 오만했던 벌이며, 고작 기계 따위로 인한 효과라고 업신여긴 벌이다. 그러지 않고서야, 이럴 리가 없으니까. 당신이 내 눈앞에 나타날 리가 없잖아. 흐릿한 시야로 보이는 환영은 과거의 추억이자 미련이며 후회이자 죄책감. 어차피, 환영이라는 건 아는데, 머리는 이해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진짜 같아...
中 일반적인 사람의 생애 첫 기억은 만 4살 전후라고 한다. 그러니까 6살 전후의 기억이 보통 사람이 떠올릴 수 있는 최초의 기억이라는 것이다. 승민이 가지고 있는 최초의 기억은 남들보다 좀 늦은 편이었다. 6살 전후의 기억을 떠올리려 해도 떠오르지 않았다. 승민이 가진 기억은 8살 때였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을 때였다. 그때의 감정이나 생각까지는 ...
오히메 타입(지폐)*[1만엔권or5만원권 택1]오죠쨩 타입(지갑)*[지갑 이미지 첨부+선글라스 여부] VIP 타입(블랙카드) 그 외 타입(요청 시 작업)*[펜라이트・손포즈 등의 변형] ☁* 반 고정틀 커미션입니다! 러프부터 새로 작업합니다✰︎·̩͙ 가격 (1인 흉상 기준) *언제든 변경될 수 있습니다!❤︎.* 16,000₩ 추가금 항목 *체키 추가・간단한 ...
최근 연방준비제도(FED) 3월 FOMC 회의록이 공개됐다. 연준 이사들이 시장 예상보다 강한 매파적인 발언을 쏟아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미국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이 화들짝 놀라 자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몇몇 소위 월가 투자 전문가라고 불리는 작자들은, 빠르면 올해 미국 경제가 침체기에 접어들 것이라고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경제학 전공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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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덕 MY DUCK ! 17 말도 안되는 일이다. 사귀라느니 이어준다느니 심술을 부려놓고 내가 좋았다는 말을 인질 삼아 이제노한테 가지 말라고 한다니. 걸핏하면 껴안고 어깨동무를 하던 이동혁이 내 어깨가 평생 어려웠다니. 이런 얘기할 때 꼭 내가 잠들어서 못 듣는다니. 너는 내가 잘 때 나한테 늘 이런 얘기를 해왔을까. 평생이라고 했다. 내 어깨가 평생 ...
* 매니저 수습생 드림주 X ??? * 매니저 수습생인 드림주가 블랙자칼에서 일하는 이야기입니다. 카모메다이 출신이며, 선수들에겐 ‘매니저’로 불립니다. * 쓰다보니 글이 길어져 두 편으로 나눴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퇴사한 지 5주. 이제 막 바뀐 밤낮이 적응되고도 남을 시기. 개 같은 회사에 취직하고 난 후로 이토록 평화로운 시간을 가져본 적이 ...
모두 떠나고 강철에게 남은 건 치울 게 산더미인 어수선한 부엌과 찬교가 건네준 집들이 비용 청구서였다. 강철은 호젓이 어슬렁거리며 집을 찬찬히 구경했다.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면 제일 먼저 유리로 된 여닫이문이 있었다. 요즘에는 현관과 거실 사이를 분리하는 중간 문이 집집마다 있지만 오래된 옛날 집에 살던 강철은 이 문의 필요성을 못 느꼈다. 오히려 드나들 ...
이래서 치정살인이라는 게 생기는구나 싶었다. 그만큼 강철이 느낀 배신감과 분노가 컸다. “그 여자 이름이 서정이었지?” “그런 것도 기억해?” “난 너에 대한 건 다 기억한다니까. 이름이 참 서정적이라고 생각했었거든. 그래서 쉽게 외었어, 그 이름을.” 찬교가 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냈다. “여기서 담배 피면 가만 안 둔다.” 강철이 목소리를 깔고 말하자 찬교...
찬교의 뜬금없는 질문에 강철이 찬교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렇지 않아도 큰 눈이 더 커져 있었다. “오리 꽥꽥, 참새 짹짹이랑 같잖아. 내가 선생님이고 넌 애들이고!” “아아! 난 또, 뭔 소린가 했네.” “내가 뭘 물어보면 좀 자세히 성의껏 대답해 봐. 내 질문이 단답형으로 끝날 질문이야? 인테리어에 대한 네 계획을 묻는 거잖아. 계획이 없으면 형의 고...
품행이 방정하고 오랜 연예계 생활에도 그 흔한 스캔들 하나 없는 바른생활 사나이라는 이미지에 흠집이 생길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었다. “왜 강현 형님이 독립을 해야 되는 데요? 집에서 엄마가 주는 밥 무면 좋지 않아요? 내는 엄마가 해주는 밥 좀 무그 봤으면 좋겠네.” 택규는 말하면서 스테이크를 썰고 말이 끝나자마자 큼직한 조각을 입에 넣고 우걱우걱 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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