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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현 INTJ로써 바쁜 현생을 놓치지 않고 효율적으로 사는 방법 공개합니다 (요약본도 마지막에 작성했으니 긴 글 못읽는 사람분들 참고하세용!) 1. 계획 잘 세우는 방법 2. 계획 잘 지키는 방법 4. 부지런 해지는 방법 갓생이 될 너의 인생을 응원하며 글을 써볼게 일단 모든 일을 효율적으로 하려면 계획이 필요해 ☆무료본이니깐 맘 편히 보고 꿀팁 많이 얻어가...
* "다들 나가거라." 편전에서 신하들과 아침 상참을 마치고 돌아온 태형의 심기가 좋지 않아보였다. 황제의 몸에 여러겹 걸쳐진 의복을 탈의하기 위해 궁인들이 다가왔지만, 이미 신경이 예민해질대로 예민해진 태형은 자신의 몸에 타인의 손길을 허락 할 수 없었다. 황제는 자신의 눈치만 보고 있는 궁인들의 시중을 마다하며 그들을 모조리 밖으로 물렸다. 태형의 손짓...
#이글의 등장인물은 실존인물과 관련없는 허구입니다# 운동장 구석에 자전거를 세우고 자물쇠를 채우자마자 그 애가 먼저 자리를 떴다. 언제나 처럼 인사 같은 건 서로 나누지 않았다. 일어나서 운동장을 가로지르는 그 애의 뒷모습을 보고 있는데 누가 와서 내 팔짱을 꼈다. 보나 마나 민진일 것이다. - 정학을 맞고 근신하는 동안 민진은 나를 만나러 왔었다. 핸드폰...
지옥같은 카무로에도 천국으로 향하는 계단은 있다. 향하는, 이라고 했다. 갈 수 있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 마을에서 가장 천국과 가까운 곳은 틀림없다. 극장가의 카무로 시어터 빌딩은, 이름이야말로 아무런 개성도 없어 보이지만, 여타 카무로의 건물들과 다른 특징을 하나 가지고 있다. 공중정원이다. 가운데에 작지만 화려한 분수가 있는 적당한 넓이의...
nnnn/nn/nn 아- 아- 이건 지구 여행 첫 번째 일지다. 지구인을 만났다. 아직 다 자라지 않은 객체로 보인다. 이름은 문준휘. 추락하는 순간부터 목격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런데도 말을 거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겁이 없는 것 같다. 아니, 목소리가 떨리던 것을 보면 겁은 있을지도. 어느 쪽이 되었던 결론적으로는 잘된 일이다. 지구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누군가를 보면 손에 땀을 쥐고, 입술이 바짝 마르고, 긴장으로 힘이 들어가고, 가슴이 두근거리는데. 이런 게 바로 사랑일까? 요 며칠 감정이 극과 극으로 오락가락하는 문준휘는 벌떡 일어나 심장에 손을 얹었다. 역시, 착각이 아니라 심장이 뛰고 있다고. 중얼거리는 말에 옆에서 시설물 처리 건으로 엑셀 두드리던 버논이 나지막이 답했다. 형, 심장은 ...
🎵뎁트-오만과 편견 1. summer #첫 번째 기록 갈수록 여름이 더 더워질 거라고 하더니 이른 아침에도 땅이 이글거리며 익어가는 게 절로 보일 정도의 무더위였다. 밤에도 변함없이 푹푹 찌는 날씨가 지속됐지만, 집 안에서 보는 풍경만큼은 청량하기 그지없었다. 한 땀 한 땀 정성 들여 심은 잔디는 날이 갈수록 푸릇하게 자랐고 페인트를 새로 덧칠한 흰 벽...
- 흡연 장면이 있습니다. 성인의 흡연은 자유이지만, 미성년의 흡연은 그 과정부터가 명백한 불법입니다. 작중 오공과 딩요는 성인으로 묘사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15금에 가까운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 이건 또 짧아요... - 소재/초안 : 심근철(@happyhalmi50)님. 감사합니다💛 https://twitter.com/happy...
*악어님(@alialiali_gator)과 함께한 2인 합작입니다.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 “형. 난 형이 정말 좋아.” 주헌은 오랜만의 과 회식에 소주를 먹고 매우 많이 취했다. 평소보다 술이 달더라니. 창균이 시킨 황도를 민혁에게 몇 번 받아먹었지만 평소에는 그렇게 꼭꼭 씹는 주헌이 2-3번 씹고는 홀랑 삼키는 걸 보니 주헌은 다른 사람이 봐도 취했...
조수석에 누군가를 태우는 게 오랜만이었다. 캐주얼한 차림의 승관을 보니 대학을 다니던 시절로 돌아간 것 같기도 했다. 드러난 팔을 문지르는 걸 보고 에어컨 온도를 살짝 높였다. "추워?" "참을만해." "참지 말고 추우면 말해. 왜 참아." 입술을 꾹 깨무는 걸 잠깐 보다 신호가 바뀐 걸 보고 다시 차를 움직였다. 왜 저러는지 모르는 건 아니었다. 나 때문...
센루전력 100분 : 자동응답기에 남긴 메시지 입니다 모닝콜 길게 늘어놓은 의자들 가운데 유일하게 흰색 4번 유니폼 하나가 덩그마니 남아있었다. 연습경기를 잡아놓고 상대 팀 선수들이 몸을 다 풀 때까지 오지 않는 능남의 새 주장 덕분에 결국 유명호 감독의 입에서 큰 소리가 터져 나왔다. “경태야! 저 놈의 유니폼 치워라!” “감독님, 참으세요. 하…. 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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