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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나비作 NCT 홍일점
브금 재생 plz *결제창밑으론아무내용없습니다* 김여주는 평범한 고딩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독서실에서 밤늦게까지 공부하다가 잠깐 쉬려고 휴대폰으로 웹소설을 보고있었음 [여주연의 남자들] 여주가 제일 좋아하는 웹소설인데 여주 최애는 메인남주인 나재민이 아닌 서브남 세명 이동혁,황인준,이제노 중 [황인준]임. 웹소설에서는 황인준의 외모가 미소년으로 묘사되는데 여...
나재민 관찰기 /나재민 나페스 내가 기억하는 나재민은 무서웠다. 그냥 무서운 것도 아니고 아주아주 많이 무서웠다. 툭하면 터지는 성격이었던 터라 남자애랑 싸우는 걸 몇 번이나 봤던지. 유혈사태는 일어난 적은 없지만 어리고 여렸던 나는 직감적으로 알았다. 내가 만약 쟤를 건든다면 난 미래가 몽땅 사라지고 말 거야. 그렇다고 내가 불같은 성격을 지닌 건 아니었...
애정결핍 w. 칼리 1 나재민이 5살이던 어느 날. 재민의 엄마는 작은 재민의 손을 부여잡고, 큰 저택 안으로 들어갔다. 작고 어린 재민은 그 작은 고개를 이리저리 흔들며 주위를 살폈다. 우와... 우리 집보다 짱 크넹... 재민은 넓고 화려한 집을 살피다가, 제 엄마에게 말했다. 그저 딱히 생각없이 뱉은 말이었다. 5살, 어리니깐. "엄마아-" "응, 아...
*본 글은 모두 픽션이며,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비방용 언어가 포함되어있으니, 비방용 언어가 불편하신 분들은 보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여보세요?" "후음.. 여보세요.." "여주야 일어나~ 12시야~" "어..!? 으악ㅜ 왜 벌써.." "우리 비행기 시간 얼마 남지 않은 거 알지? 얼른 준비하고 나와 시간 맞춰 나갈게." "웅..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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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준. 그 애는, 그냥 그런 애였다. 조례 시간, 휴대폰을 걷는 시간에 휴대폰을 몰래몰래 숨기며 내지 않는 아이들 사이에서 휴대폰을 꼬박꼬박 내며 자리에 앉아 조용히 책을 읽던 애. 짝꿍인 이동혁의 옆자리에 앉아 이동혁이 떠드는 걸 들으며 살짝씩 웃던, 미소가 예쁜 그런 애. 점심시간만 되면, 운동장 화단 앞에 쭈그려 앉아 꽃들에게 물을 주던, 그런 애....
- Enjoy the Sunshine - (부제 Exceptional: 예외적인, 뛰어난, 특별한) 글. dal_9 영호와의 불타던 밤을 뒤로하고, 연말을 맞이하여 해빛은 영주의 집에서 홈파티를 하기로 했다. 간만에 영주와 단 둘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된 해빛의 기분이 들뜬 목소리에서부터 드러났다.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식탁 앞에 앉은 해빛은 영주의 신혼...
"이거까지 알아서 온 건 모른척해주라." 이후 동혁은 단 한 번의 주춤 없이 슬기의 아랫입술을 머금었다. 오랜만에 맞닿은 둘만의 호흡, 질감, 그리고 온기까지, 뭐하나 변한 게 없이 여전했다. 동혁의 턱선은 쉴 새 없이 모양을 드러냈고, 그의 입술은 마치 무언가를 오래 기다린 사람처럼 굶주린 듯 움직였다. 이윽고 동혁이 호흡을 멈추고 슬기의 눈을 바라보았다...
강아지 길들이기 🎶 트와이스 - Jelly Jelly 🎶 쿠당탁! 갑작스럽게 들린 소음에 깜짝 놀라 잠에서 깼다. 뭐지? 혹시 도둑인가? 만약을 대비해 항상 머리맡에 두고 자는 방망이를 비장하게 들고 슬금슬금 거실로 나갔다.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충격적인 거실 상태. 시발, 이게 뭐야? 자기 전에 정리해둔 빨래와 테이블 위에 있던 휴지 곽 여러 개가 ...
가족이 돼주라 나도 날 줄 테니 너도 널 주라 ⓒ Cherry 침묵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해찬이의 표정이 울 것처럼 일그러지기 시작했다. 그 표정을 보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방황하는 것은 나의 몫이었다. 해찬이를 사랑한다. 그러나 나의 이 사랑이 해찬이가 지금 내게 묻는 사랑과 같은 것이냐 묻는다면, 부정을 답할 수밖에 없다. 대충 얼버무리며 이 상...
"야, 매점 가자 " 역시 편한 쪽은 이쪽이다. 아침부터 양호실 신세로 골골 앓았는데, 그건 신경도 안 쓰이는지 점심시간 쯤 되어서 반에 온 내 인사를 쿨하게 스루한 주인이는 급식 개노맛이라며 날 매점으로 끌고 갔다. 정말 매정한 새끼. 북적거리는 매점 줄이 끝없이 늘어져 있었다. ㅋ..ㅋㅎ 이거 족히 10분은 기다리겠는걸? 이제라도 그냥 급식 먹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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