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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경상도 꿀, 단지 38. 사랑니 태어날 때부터 예뻐했다. 죽을 때까지 예뻐할 생각으로. 못난이와 이주헌이 태어난 이례로 단 한 순간도 예뻐하지 않았던 적 없었다. 못난이와 매일 싸워도 다 애정이었고, 이주헌은 그냥 예뻤다. 나한테 뭘 해주지 않아도 예뻤고, 사춘기 때도 예뻤고, 성인이 된 후에도 애새끼마냥 예뻤다. 원래 작고, 하얗고, 말랑한 걸 좋아했다....
독서실 vvip된 비결이 알고 싶나? 존잘 알바생이 있는 곳으로 가면 된다. 물론 공부... 쪼끔 하긴 했음. 카운터 쳐다보느라 더 바쁘긴 했는데. 아무튼 말이지, 체육복 입고 인강인척 핫한 팝송 듣는 영상 보면서 엎드려 자고 있던 그 날이 시발점이었음. 이 글 쓰는 중인데 현남친 구존잘알바생이 옆에서 낄낄대면서 보는 중; 대충 존잘남이라고 호칭 통일할게!...
31. “여주 씨, 아-.“ "...." 사랑이 뭔지 알 거 같다. 사랑은 정재현 씨였어. 짜릿해 늘 새로워. “다 먹었어요?” “아, 네. 좀 늦어졌죠?” “괜찮아요. 빨리 먹으면 체하니까 천천히 먹어요.” 다정하기까지 해. 어떻게 이런 남자가 있냐. 재현이 자연스럽게 여주의 어깨를 감싸 길 안쪽으로 이끌었다. 여주도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재현에게 찰싹 붙...
익명의 후원자님. 감사드리고 싶어도 이렇게 밖에 ㅠㅜ 꼬기꼬기 모아서 좋은 곳에 쓰겠습니다.🤧 해어화는 2022년 시작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선택해. 안개꽃 데이가 좋아? 크리스마스가 좋아? 느닷없는 질문에 대답은 사랑해. 였다. 윤태는 그런 사람이었다. 차가운 인상, 조금은 다가가기 어려운 사람. 사랑이 어떤 글자로 시작하는지조차 모를 것 같은 사람. 보는 이로 감탄을 자아내게 하지만 아름답지는 않은 사람. 이 모든 것은 중요하지 않았다. 나의 마음이 너에게 향하고 있었으니. 너에게는 한결같은...
보고 싶은 H에게. 어머니, 저는 잘 지냅니다. 진창 속에서 매일을 죽을 고민 아래 지내던 나날이 지나 어느덧 스물을 한참 넘은 나이가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얼굴도 이제는 많이 바래졌겠지요. 혼잡한 거리 아래 희게 비치던 얼굴이 이토록 생생한데 시간은 참 빠르게 흐르기만 합니다. 밑도 끝도 없는 믿음으로 허연 손을 꼭 쥐어 걷던 어린 날의 저를 기억하십니까...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조금 마음이 뒤숭숭해서 두사람의 관계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고 한다. 로드 오브 히어로즈를 하는 사람 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바네사와 조슈아다. 조슈아와 바네사의 관계에 왜 사람들은 흥미로워 하고 좋아할까? 물론 싫어하는 사람도 많지만 내가 생각하는 이유를 써보자고 한다. ------------------------------------------노말 하드 ...
‘내가 인간과 닿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언제나 연화는 인간이 되는 삶을 꿈꿔왔다. 아버지를 따라 인간에게 죄를 벌한 날도, 인간과 인간이 서로 치열하게 물어뜯는 사회를 보고도 연화는 항상 그래왔듯 인간이 되는 삻을 바랬다 그날도 그냥 그랬다. 그저 연화는 인간들을 지켜볼 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신은 그런 연화를 항상 멀리서 지켜보았다. 저 아...
*작중 인물은 모두 성인이며 설정상의 나이임을 알려드립니다. 본 글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뭐 봐?” “꼬맹이 어째 갈수록 말이 짧다?” “뭐 봐요?” “오 제법 귀엽네. 너 작년에 놀이터에서 울던 거 내가 찍어놨지.” “그걸 왜 찍었어. 변태야?” “쓰읍. 또 말이 짧다?” “아니 변태냐구요.” 변태 아냐. 정연은 단호하게 말하며 영상을 미나에게 보여준다...
그 애는 남자애들보다 여자애들 사이에 더 맴도는 시간이 많았다. 그 모습을 맴돌았다고 표현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사람들과 가까이 있다가도 그 애는 순식간에 자리에서 사라지곤했다. 조용히, 그리고 아무도 모르게. 쉬는 시간에도, 점심시간에도. 그 애가 사라지고 난 자리에 가면 달콤한 냄새가 돌았다. 어느 날은 꽃향기가 돌았다가도 시원하고도 시린 냄새가 잔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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