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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본글은 제 머릿속에서 일어난 상상을 기반으로 제작된 허구의 글입니다!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난 아빠가 없다. 태어날때부터. 귀족들 사이에서는 놀림감으로 충분한 이유다. 엄마는 곧이어 새아빠를 맞이했고, 나 또한 반갑게 맞이했다. 하지만 새아빠는 나를 가만히 두고 보지 않았다. 명문집안인 김家, 나家, 이1 家, 이2 家, 이3 家, 정家들 중 김家의 막...
누구나 하나의 사랑을 가진다. 누군가는 두어 개의 사랑을 한다. 우리는 그것을 바람이라고 불렀다 따뜻한 봄바람처럼 유하다가도 차디찬 한 겨울의 칼바람이 되어 심장을 깊게 찌르는 것이다. 상처 입어 떨어진 날개 한 쪽이 아리면 바람은 유유히 사라진다 나의 바람은 새하얀 겨울임에도 한없이 유했다. 가령 당신이 바람을 이해할 수가 있다면 그때에는 그의 등에 돋은...
먼 곳에서 다가오는 수천 마리 말의 발굽 소리가 장엄하게 울렸다. 센도는 료난의 신상을 보던 불손한 눈을 거두었다. 북풍에 섞인 모래를 맞으며 사원의 계단을 내려왔다. 지금쯤 수도에 진입해 궁전으로 오고 있을 루카와 무리를 마중하기 위하여. 신전 입구에 다다르자 아이다가 망원경으로 저편을 보고 있었다. “좀 보이나?” “깃발이요? 역시 붉은 색이네요! 이번...
#도화연 이어폰... 그냥 노래 듣기용으로 썼던 물건이... 이렇게나 설레는 물건이라니. 지금 상황은 하연과 도화가 같이 이어폰을 나누어 낀 상태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것이었다. 창밖에는 비가 오고 있고 어두운 밤이었다. 하연은 학교에 와야할 시간을 늦어서 학교에 남았다. 도화는 그런 하연이 웃기다며 같이 남아주겠다. 라고 하며 둘이 같이 학교에 남았다....
미궁 칵테일에서 아카이나 아무로나 스카치 = 히로미츠의 존재를 대놓고 꺼냈을 거 같지는 않은데, 유사쿠의 두뇌가 워낙에 사기(...)라서 유사쿠라면 최소 대화 도중에 아카이와 아무로가 틀어진 가장 결정적인 계기인 히로미츠의 존재 자체는 작중에서 인지가 가능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보스 정체도 추리하신 양반인데 그거 불가능할 거 같지는 않았다. 일단 설...
78,916 트리거워닝. 약간 잔인한 묘사.. 달의 온도 선잠 공기가 차가웠다. 군용 트럭에서 내린 남자들은 생각보다 더 고요하게 죽어버린 공간에 몸을 부르르 떨었다. 수많은 센티넬의 피 때문에 질펀해진 바닥 위로 쌓인 시체에 흙먼지가 덮였다. 쳇, 한발 늦었군. 그곳은 작은 온기조차 찾아볼 수 없었다. 적인지 동료인지조차 구분할 수 없는 참혹한 현장에 센...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히로미츠의 경우에는 아카이랑 사이 괜찮은 편이었다고 했고(아마 아카이는 히로미츠 = 스카치를 볼때 슈키치를 본거 같고 히로미츠는 아카이를 볼때 타카아키를 겹쳐봤을 거 같지만)... 타카아키라면 동생의 죽음이 아카이 탓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낼 거 같고, 알기 전이라고 해도 노골적으로 아카이에게 뭐랄까 적의를 내비칠... 그런 느낌이 아니라서 먼저 다 알고나서...
"씨팔!" 여주는 육성으로 욕을 내뱉으며 부엌 싱크대 앞에서 빈 병을 흔들어제끼고 있었음. 그러나 눈높이에서 병을 흔들며 병 안을 뚫어져라 쳐다봐도 병 안에 없던 액체가 다시 생기지는 않았고, 당장 이 병을 바닥에 깨부수고 싶은 충동 속에서 여주는 생각했음. ㅈ됐다. 그러니까 사건은 30분 전으로 돌아가, 여주는 요즘 여학생들 사이에서 ㅈㄴ 유명한 "사랑의...
뮤지컬 디아길레프 재연 좀 주세요...오타쿠가 말라죽어가요... 깡누아 지분 90%, 성깡 짱!갓캐 브누아 돌려줘요 깡누아가 너무... 너무너무 너무 좋아서 극에서 좋았던거 그린 낙서ㅠ 브누아가 작업에 너무 열중해 있을때 물감 떨어지는 타이밍을 귀신같이 알아맞추는 디아길레프<< 가 보고싶어서 이메레스로 성깡 낙서:D 안경 브누아 주세요.... ....
속으로 한숨을 내쉰 그는 들고 있던 귀곡을 베포에게 넘기고 듀스보다 한발짝 앞질러 걸었다. 낡아 회칠이 벗겨지고 내부의 벽돌이 그대로 드러난 담벼락을 지나쳐 붉게 녹이 슨 정문을 끼익... 하고 밀어 열자 안쪽으로부터 뜨거운 공기가 훅 하고 밀려 나왔다. 발치엔 새까맣게 타고 남은 가구의 잔해가 툭 부스러졌다. “......” 아무런 소리도 기척도 없었...
* 빈칸은? 사랑! 당신이 축축한 이 새벽마다 글을 선물하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글을 읽을 때가 되어서야 살아있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제세동되어 찌르르 떨리는 동박은 기어이 잠을 짓이기고 여름밤 위에 파란빛 소리를 새겨요 일 년의 절반을 삼킬 비대한 그 계절이 오고 있는데 자꾸 낭만에 물을 주면 어떡해 난 이제 걷다가도 초여름 내음만 스치면 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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