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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후 재발행 K대앞 포차. 민혁은 얼굴이 잔뜩 빨개진 채로 술주정이나 하고 있는 유기현을 보며 문득 생각한다. 도저히 모르겠다고. 뭘 모르겠냐면..자신의 눈에 이 새끼가 대체 왜 어딘가 예뻐보이는지 따위의 것들이다. 유기현의 지난 연애부터 지금 기현이 술주정하게 된 원인인 이번 연애 사정까지 전부 알고 있는 민혁으로써는 이런 스스로를 납득할 수가 없다....
은혼의 완결로부터 약 반 년 후 정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후술할 주의 사항을 충분히 숙지 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주의 사항: 원작의 전반적인 스포, 긴토키 & 타카스기 눈물, 약간의 시모네타, 양이 전쟁 시절 날조, 문호 스트레이독스 대사 인용 등) - 신파치에 의해 거리로 쫓겨나다시피 나오게 된 긴토키는, 하는 수 없이 신스케의 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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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틀리거나 문맥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이나 트위터 디엠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앙스타 만우절 기념으로 나왔던 곡입니다 공식적인 셔플 곡이 아닙니다 『あんさんぶるスターズ!!』 6th Anniversary song 「FUSIONIC STARS!!」 『앙상블 스타즈!!』 6th Anniversary song 「FUS...
스물. 모든 것이 서툴렀던 성준수는 서울로 돌아가게 되었다. 서울 소재의 대학에도 합격했다. 이 졸업식이 끝나면 서울로 가는 기차에 몸을 싣게 되고, 부산엔 언제 다시 오게 될지 알 수 없었다. 어쩌면 평생 다시 오지 않을지도 모르지. 원래는 졸업식도 거르고 일찍 서울에 가 있을 생각이었지만, 아직도 부산에 있는 이유는 현성의 원성 때문이었다. 이 저승사자...
https://youtu.be/yTd3TUHlZEY (bgm 재생 필수) 호텔을 떠난지, 어언 몇주가 지났던가. 떠나기 전에 보았던 그 웃음이 다시 한 번 보고 싶어지는 나날들이 지속되고 있다. 흐르는 바람에 실려 움직이는 구름들 처럼. 인생의 회전목마 처럼. 그 웃음은, 누구의 것 이었던가. 여느 때와 같이 누군가의 살갗에 특별한 의미를 새겨주며 일을 하...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치치님 타로 커미션 링크 : https://cheesepot-under-sprout.postype.com/post/6683138 에이스 트라폴라 & 시로 로 치치님께 Mr. LEMON CANDY , 첫키스 타로 리딩을 부탁드렸습니다! 어쩌다가 키스하게 되었는가? - 에이스와 시로가 키스하게 된 것은 일종의 사고에 가깝습니다! 심지어 사귀기 전에 키스...
“좀…… 염려가…….” “아버지, 전 법을 공부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조금 서툴었지만, 지금은 이 정도는 간단하고 당연한 일로 볼 정도로 실력이 늘었어요. 내용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 거예요.” “내용을 걱정하는 게 아니라…… 장본인이…….” “아, 그건.” “그건?” “으음…… 저한테도 생각이 있어요.” “……하아.” 문밖에서 도란도란 목...
집을 고르는 건 생각보다 정신적으로 큰 노동이었다. 저택을 떠날 때까지만 해도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던 디오는 막상 죠지와 함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생각을 바꿨다. 집을 사기 위해 고려해야 할 점이 이렇게나 많았다니. 디오는 다리오가 죽기 전까지는 주거 환경을 따질 수도 없는 곳에 간신히 몸을 붙이고 살았다. 다리오가 죽은 후에는 크고 멋진 죠스타 ...
디오는 이런 연회장이 오랜만이었다. 죠나단의 평판이라는 것도 죠지가 원했던 것만큼, 오히려 그 이상으로 회복되었다. 디오 혼자서만 했다면 한계가 있었겠지만 죠나단이 마음을 고쳐먹은 후로 수월해졌다. 죠나단에게 문제가 없는 것처럼 느껴지게 되니, 당연히 디오의 존재가 있을 필요도 줄어들었다. 평판에 문제가 있을 때는 죠나단 혼자만 모습을 드러낸다면 디...
“디오, 죠죠.” “네.” “오늘까지 너희 나름의 고민이 있었으리라고 생각한다.” “으음.” 고개를 주억거리며 아직도 고민에 찬 죠나단과 다르게 디오는 한 점 흔들림도 없이 꿋꿋했다. 그도 그럴 것이, 죠지가 묻는 말에 대한 답을 이미 정해 놓았기 때문이었다. 정하고 자시고도 아니라, 처음부터 그렇게 되어 있던 일이다. “그럼, 이야기를 들어보...
고고학이란 의외로 조금 흥미로운 학문일지도 모른다. 최근에 디오는 그걸 조금 느끼고 있었다. 물론 예전 죠나단이 공부하던 것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에 안 들고 기분이 나빴다. 자신이 그를 따라서 하고 있는 느낌도 들었다. 하지만 예전의 죠나단이 그랬다고 해도, 지금의 죠나단은 고고학에는 아주 쥐꼬리만큼의 흥미도 없었다. 디오는 옛날 죠나단이 고고학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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