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재배포 금지 2차 가공 금지 상업용 사용 금지입니다!
아부토의 유년기~카무이와 만남까지의 동인썰 아부토 시점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풀~동인썰 가장 오래된 기억 속에서 나는 함선에 있었다. 늙은 야토할아범과 신라와 야토 새끼들의 무리, 그 속에 나도 껴있었다. 기본적으로 칼막이 그리고 그외 청소나 잡일 샌드백 대용, 여기서 나는 이빨이라고 불렸다 아마도 이 날카로운 이빨탓인듯했다. 보통 우리는 함선에서 쓰레기...
안녕하세욥~! 댇오 커미션 열었습니다~ ^.^/ 컬러, 흑백, 트레이싱 세 가지 타입 준비해왔고요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 트위터 - @DADFIVE5 오픈 카톡 - https://open.kakao.com/o/saA7yasd 디엠이나 오카 편한 곳으로 문의주세요. 컬러) 두상타입 두상타입 - 20,000 원 2000*2000 컬러) 반신타입 반신타...
가벼운 무장의 군사 오백이 출항을 준비하는 데는 긴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해가 중천에 걸리기 전 두 척의 진선이 남교성을 향해 닻을 올렸다. 배는 연안을 따라 순항했다. 부드럽게 출렁이는 선실 안에서 경의와 홍유는 간만에 둘 뿐이었으나 애틋함을 주고 받을 상황은 되지 못했다. 경의는 팔짱을 낀 채 눈을 감고서 오래도록 생각에 잠겨 있었다. 명현(明現). ...
가망뿐인 말이었다. 그러나 윤은 경의선주가 흑의만 걸친 반편이가 아니라면 반드시 자신을 부르리라고 확신했다. 불행히 왕녀가 반편이라 하더라도 그 곁에 보통 정도의 머리를 가진 사람이 단 한 명만 있다면 명현의 이름을 그냥 넘길 수 없으리라. 윤은 조바심을 뒤로하고 공손히 고개를 숙였다. “기다리겠습니다.” 강윤혁은 병사들에게 윤을 지키게 하고서 곧장 경의에...
로스, ...그럼 로스가 날 채워줘요. 당신을 채워달라니..그 말은 제게 어떤 의미로 들렸을지 당신은 모를거예요. 당신이 한 말은 제게 큰 부담 거리이고..또 하나의 도전거리가 돼요. ..하지만 역시 당신을 채워달라는 말은 부담스러워요. 부담이 돼요...그렇지만..아까도 말했다시피..그건 또 하나의 도전거리죠. 노력할래요. 제가 한계를 느끼면 그 한계를 깨...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강윤열은 동헌의 집무실에 홀로 오래 앉아 있었다. 뒤숭숭한 마음이 가라앉지 않았다. 나어린 경의선주의 욕망은 순수했고, 두려움이 없었다. 형제를 죽이고, 처가를 몰살하고, 그를 왕으로 만들어준 공신들을 매정히 쓸어낸 금상의 딸이 열에게 힘을 요구했다. 철없는 왕녀가 실패의 대가를 상상은 해봤을까. 그저 아찔했다. 십 년 가까이 관직 생활을 하며 열이 얻은 ...
태용은 그 순간 움찔했다. 뻔한 질문이기는 했지만 이리 겁이 없는 사람은 거의 처음이라 당황스러웠다. "그래, 맞아. 일단 너 누구야" "이름, 김여주. 나이, 19살. 직업, 학생. 취미, 해킹. 특기, 해킹. 뭐 이정도면 답이 좀 되요?" 태용과 재현은 생각보다 어린 여주의 나이에 조금은 놀랐다. 하지만 이 둘을 충족시키기에는 부족한 정보였다. 답답한 ...
노라는 천령부 깊숙이 자리한 처소로 도망치듯 걸었다. 명현량이 소식을 기다리고 있었으나 당장 그와 대면할 자신이 없었다. 어지러운 속을 다스려두지 않은 채 량의 날 선 혀와 말을 섞게 되면 단성주가 심어놓은 연약한 비밀이 남김없이 드러날 것만 같았다. 문을 밀고 디딘 발이 흠칫 멈추었다. 향내가 가득한 방안에 소비가 멍하니 시선을 떨어뜨리고 탁자 앞에 앉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