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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주식 종목이 몇개나 될까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다들 많다는 것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일단 찾아보았습니다 국내시장은 2천 종목이 넘고 미국시장은 7천 종목이 넘네요 이 많은 종목을 우리가 다 알고 매매할 수 있을까요? 당연히 그럴수 없습니다. 다 알고 있다고 해도 매초 주가가 바뀌는 상황에서 아는 것을 적용할 수 없죠. 사람이라는...
제 이능의 기원은 그 파도걸랑요. 베럴은 서퍼가 만날 수 있는 최고의 파도인데⋯. 누님과 함께하면 다시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두고 보니까 좀 신기하다. 어쩌면 누님을 만나는 것도 예정되었던 걸지도 모르겠는데! (하하!) 돛단배가 나아가기 위해서는 바람을 잘 타야 하니까. 예에. 그렇게만 따진다면… 저는 꽤 괜찮은 기류를 탄 것 같습니다. 너...
인터넷을 켰다가, 지인들이 어쩐지 고릿적(..) 텍스트릿 백합논쟁에 대해 며칠동안 이야기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무슨 일인가 했더니 백합 관련 새 글이 올라온 거였군요. 도대체 무슨 글인가 하고 흥미 본위로 읽어보니, 이번에는 과거의 백합 논쟁 때만큼 충격적인 글은 아니었고(죄송...) 장르 백합에서 우정을 정신적 사랑으로 "착즙"하는 흥미로운 글...
-얼마나 더 가야 돼요? -글쎄... 한 삼십 분? -앞에 휴게소에서 한 번 쉬고 가요. -싫은데, 빨리 숙소 가서 쉬고 싶어. -언니 좋아하는 초콜릿 사줄테니까. -글러브 박스 열어봐. -...뭐가 이렇게 많아요? 초콜릿 장사해? -됐지? 그냥 간다? -알았... 왜 들어가요? 그냥 간다면서? -담배. -진짜 싫은 이유네. 자판기에서 음료수 뽑아올건데, ...
* 과거 날조* 캐붕 주의* 현실성 부족 1. "뭐어? 바다를 한 번도 안 가봤다고?" "양이지, 앞에 봐!" "어이쿠." 양이지의 얼굴이 자신을 향하자마자 그를 대신해서 전방을 주시하던 밤보라는 이지에게 주의를 주면서 답을 회피했다. 인싸의 삶을 산 이지는 가끔 보라의 경험을 기행 같은 것으로 여겼다. 이렇게 되묻는 것은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수용...
*청명생환if 이제 나의 첫사랑에게 안녕을 고한다. 한때 나의 빛이자 어둠이었고, 청춘이자 노년이었던 너에게. *** 당보가 죽었다. 그러나 울어 줄 시간도, 그리워할 시간조차 내겐 주어지지 못 했다. 같이 유람을 가자던 네 모습이, '도사형님! 이 짓들이 다 끝나면, 이 당보와 유람을 가는 건 어쩌오?' 결국엔 저가 살아남을 거라며 큭큭대던 네 얼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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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포함 5,517자. 퇴고 X. 박문대는 고민했다. 왜자꾸 자신의 애인이 꿈에 나오는지. 달콤한 꿈 그날은 생각보다도 더 추운 날이었다. 완전한 겨울에 들어서기 이전의 단계. 테스타는 이제 각자 독립하였기 때문에 활동기를 제외하면 숙소 생활을 하고 있지 않았다. 그건 박문대도 마찬가지였고, 그래서 그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혼자 사는 집에 돌아와 잠에 들었...
*연교 주제: 딸기 와플 *다른 캐릭터들도 여럿? 나옵니다(분량이 많진 않음) 시노노메 아키토는 그날의 일을 '딸기 와플 사건'이라고 불렀다. 일의 시작은 늦은 금요일 저녁. 연습을 마치고 집에 도착한 아키토는, 배가 고팠다. 에너지를 소비할수록 허기가 지는 것은 응당 당연한 일이 아닌가? 이미 저녁은 먹었고, 켄 씨네 카페에서 팬케이크도 먹었고, 메이코네...
차가운 비가 속절없이 내린다. 몸 하나 지키지 못해 떠돌아 다니는 사람들이나, 더러운 쥐와 함께 차가운 땅바닥에 드러누워 숨만 내쉬는 사람들이 보였다. 그들과 시선이 닿을 수록. 그들은 손을 뻗어 간곡히 빌었는데. 갈라진 입에서 나온 말들은 동일했다. 또 검은 망토를 입은 사람이 왔어. 이번에도 빵 하나를 주시겠지. 나의, 너의, 우리의 구원자이시어. 날이...
‼️ 드림캐 아닙니다. 세계관만 빌린 오너캐 또는 자작캐릭터로써 해외쪽에선 '소나캐 (sona character) ' 라고 부릅니다. 자놀 함께해주신 분들: 백발님 ( @100Afootwipe ) 콜람님 ( @nyumnyum_2130 )
송태섭은 연주할 때 관객을 잘 쳐다보지 않는다. 그는 예전부터 사람의 눈을 괜히 똑바로 마주하지 않았다. 지금이야 남들보다 조금 작을지언정 신장이 평균치는 된다. 예전엔 또래보다도 훨씬 작았다. 그래서 서서 눈을 마주하려면 항상 노려보는 꼴이었다고 한다. 이제 와 생각하면 어린 애들끼리 그 정도가 뭐 얼마나 큰 차이라고 매번 시선이 날카로웠겠는가. 그냥 조...
첫눈에 빠져버린 영화처럼 세상에 우리뿐인 것 같아서전부를 다 줘도 모자랐어 한없이 커져가던 그 마음이좀처럼 멈출 수 없는 감정이 언젠가부턴 다툼의 이유가 됐어반복되는 그 끝엔 늘 이해만 바랐어 멀어지는 널 사랑하고 있어 내가 전부 미안해한순간도 마음이 변한 적은 없어 이별을 준비하는 널 바라보는 것도 내 사랑이란 걸추운 계절은 밝지가 않아서 도시보단 바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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