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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해당 소설은 팬픽에 해당하지 않으며, 알페스와 엮어내지 않습니다. BDSM 성향 소설처럼 '체벌' 을 소재로 다룬 자극적이고, 마이너한 창작 소설입니다. 성향이 전혀 없는 분들은 '이게 뭐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미리 소재에 주의를 바랍니다. ----- 생존 신고입니다. 장편 글은 손에 잡히지가 않아 이전에 써둔 단편 들고 와봤어요. DP...
1. 너에게 난 유시아… 유시아. 그녀는 그에게 어떤 존재인가. 첫만남, 첫친구. ‘처음’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온통 그 뒤에는 그녀가 따라 붙었다. 느릿 느릿, 악보 밖의 세상에선 그토록 느린 그를 누구보다 빨리 따라 붙어선 뒤에 알짱알짱, 뒤돌면 눈 깜빡깜빡. 서재림이 입열기 전 툭, 건네지는 말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처음이란 수식어는 전부 유시아가...
수정중
59 1월 1일. 정유영은 부모님 집에 있었다. -내 집은 위험해. 여기도 비슷하지만.- "떴네…." -[이제 못 물려.] "내가 언제 물리자고 했어. 그냥 너 이럴 때마다 우리 갓기가 아닌 것 같아서 그렇지." -[너… 티카랑 친해지더니 물들었어.] "응, 사랑해. 우리 갓기 신청려." "정유영! 너 이거 뉴스 뭐야!!!" 수화기 너머로 쾅쾅, 문 치는 ...
소제목이 바뀌면 회차가 바뀝니다!! 53 [a+5] 눈을 감았다. 돌아온 기억이 뇌를 헤집어 놓는다. 제일 먼저 머리를 관통하는 죽음과 죽음과 죽음. 너의 죽음, 나의 죽음, 네가 죽인 사람. 내가 기억이 없는 동안 신재현이 죽인 자신이 몇이고, 남이 몇인지 세지 못하겠다. 죽이지 않았을 뿐이고, 들키지 않았을 뿐인 범죄도 많겠지. 아마도 살아있었다면 감옥...
실수로 구매를 방지하고자 금지된 맛(= 유료) 입니다. 구매는 제발, 부디 지양해 주세요. 실수로 구매하셨다더라도 해당 글은 환불이 어렵습니다. 마음같아서는 그냥 맴버쉽 + 결제상자로 이중잠금해버리고 싶지만 기계치라 실패.
여우불. 8개의 여우불이 여성 주변에 서성인다. 8개. 개방이 알려준 정보에 따르면 3개. 발자국의 주인은 찾은 거 같은데, 마물이 없다. 들켰나? 타락했다고 하나, 한 때 영물인 건 달라지지 않는 점에서 여우불만 남긴 채 숨은 걸 수 있다. 경고인가? 황색 여우령이 여성 곁으로 다가간다. 그리고 모습을 드러낸다. 순간 천호로 착각했다. 황금 털과 금안. ...
알고 있다, 제 행동이 당신에게 부담일 수도 있었다. 아니, 누가봐도 부담인 것이 아닐까. 그냥 가볍게 한 장난이, 다음에 밥 한끼나 하자며 말 한것과도 비슷한 그런 약속을 이렇게 진지하게 생각하고, 그것에 또 미련, 후회. 알고 싶지 않았던 그런 의미 불명한 감정을 갖는 것을 보면 그렇지 않나? 물론 이런 생각도, 내뱉는 말도 네게 전달될 말들은 아니었다...
죄송합니다 너무 늦게왔네요... 그냥 저 혼자 끄적이며 쓰는 글인데 댓글도 달아주시고 좋아요도 눌러주시고 심지어 구독까지... 정말 엄청난 힘이 됩니다 🥹 윤민뿐만 아니라 모든 캐릭터를 애정했기에 오늘은 범이와 민호의 이야기도 조금 곁들여봤어요 그리고 제가 쓰는 글의 감정선을 이해하기 위해선 민정의 감정이 중요합니다! 민정은 아직 소나기에서 완전히 벗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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