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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땅에 떨어진 건 함부로 줍는 게 아니라고들 하더이다. 왜 그리 말하는지 아시리라 믿겠소만, 댁의 눈빛이 사고치고 난 후에 눈치 보는 강아지처럼 보여 하는 말이라오. 내 말을 똑똑히 듣고 명심하되 같은 일을 되풀이하지 마시오. 내 두 번 말할 일은 없을 것이외다. 잘 아시겠소? 본래 주인이 있는 물건을 멋대로 가져가서는 안 되는 것은 알 것이오. 이는 땅에 ...
박문대 1인칭 시점. "오늘 체육 교실이래." 그 소식에 교실에서는 희비가 교차했다. '장마 끝난 거 아니었나.' 아침에 보았던 일기예보에서는 오늘부터 맑은 날씨가 이어진다고 들었는데, 그게 아니었던 모양이다. 가는 길에 비 다 맞겠네. 나는 내일 입을 교복이 있나 걱정하다가 이세진이 묘하게 이상하다는 것을 느꼈다. 이세진은 안절부절 가만히 있지를 못하며 ...
헛웃음이 새어 나오며 말을 하려 입을 여는 순간 무언가 깨달아 얼굴에 열이 달아오르는걸 느꼈다. 오랜만에 느끼는 감정이었다. 이 감정은 스스로가 수치스러워서 그것이 부끄럽다고 느끼는 것이었다. 머리가 자각조차 하지 못한 것을 습관이 먼저 깨달아 버린 것이다. 지금 내가 이 꼬맹이에게 뭘 하고 있는거지? 하고. 정곡을 찔려 그에 반론하는가. 이해해주지 못한다...
환하게 핀 백장미 -—✧ 달빛에 물든 붉은 기사 ✧—- " ...체크메이트. " 이번에도 내 승리인가. ✧ 이름 유스테스 V. 체페슈 Eustace Vlad Țepeș 애칭은 유스. ✧ 종족 (진영) 악마 ✧ 나이 17세 ✧ 키 / 몸무게 185cm / 80kg ✧ 성별 시스젠더 남성 ✧ 성격 무관심한, 과묵한, 냉정한, 완고한, 올곧은 기본적으로 남에 대...
동부 대륙을 통일하고 중부대륙까지 넘보며 재앙과의 결전이라는 이름 아래 야욕을 키워왔던 갈루스 제국이 무너졌다. 그들의 수장이었던 카르티스 클라우디스는 전범재판에 회부되었으며 갈루스 서부의 총독이었던 조슈아 레비턴스 또한 구금되어 아발론으로 향했다가 복권한 알드 룬의 국왕 바네사 테레즈 알드 룬의 요청에 따라 알드 룬으로 신병이 넘겨졌다. 그 외에 수많은 ...
"애초에 난 영웅도, 신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 눈으로 볼 수도 없는 자의 말을 떠받드는데 그걸 쉽게 이해하는 것부터가 쉽지 않지. 이런 거지 같은 시련들을 우리의 힘으로 해결해내는데 신의 이름을 부르며 나아가야 한다는 부분이, 자신의 노력인데 그것이 신의 축복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착각하게 된다는 게. 정말 짜증 나거든. 모두가 말하는 신은 절대자이지만,...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그 아이를 만나기위해서 월영은 달빛을 만나기위해 이 들판위에서 잠들어 있다 - 달빛이 닿는 이 지표면에 항상 외로움과 슬픔이 가득하다. 그 달빛이 잔뜩 모인 곳에 어느 날 태어날지니 그 이름은 월영. 달빛을 받아 태어난 아이, 월영. 그 아이는 온몸이 달의 빛을 받아 새하얗지만 차갑게 빛이 났다. 그렇게 빛이 나는 아이는 세상에 모든 슬픔과 아픔 등의 ...
밥은 원형이의 어머니께서 차려주셨다. 주방으로 들어가니, 흔히 말하는 정말 TV에 나올 거 같은 주방에, 식탁은 정말 길었다. 그러한 식탁에 많은 반찬과 음식이 있는걸 보니, 정말 분위기에 압도한다는 말 맞는거 같다. "아가야, 원형아 앉으렴, 좀 먹자구나" "앗 넵!" 반찬은 다양하고 다 하나같이 맛이 있었다. 특히 나물무침이 내 입맛에 맞았다. "아가,...
어둠 속에 바다를 바라보는 눈이 빛났다. 바닥까지 반사된 옅은 빛들이 그를 비추고 있어 마치 바다가 그를 반기는 것만 같아 보이기도 했다. 윤은 그런 그에게 다른 곳도 있다며 소개시켜줄까 싶어 소매를 잡을까 생각하던 찰나에 자신도 모르게 오랜만에 초대된 손님에 기쁘냐고 스스로 자조했다. 그동안 해온것을 망칠 생각이냐며. 더 깊은 바다로 가는 것은 바보짓이라...
파트 I (클릭)파트 II (클릭) 파트 III (클릭) 읽으시기 전에 6.0 효월의 종언 완료가 필요하며, 효월 비화 1화 (클릭) 를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비화 이전에 작성된 날조글인 천로역정에 나오는 '달의 감시자의 원형인 소장이 직원 시절에 베네스와 더불어 천맥 연구를 진행했다' 는 창작 설정이 이 글에도 적용되어 있습니다. 천로역정 본...
✦ 밤과 별의 노래, 이진아x온유 (cover by 다즈비x방긋) ; https://youtu.be/RATcPb1D_X4 해당 곡의 가사를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어떻게든 떨리는 숨을 참고, 들이쉬어서. 목소리가 더는 떨리지 않게 했다. 목 속으로 울컥, 울컥. 숨과 울음이 넘어가는 모든 감각이 괴로웠다. 억지로 목 너머로 넘기는 그것이 마치 나의 토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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