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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안녕하세요, 2D come True (이하, 투컴투)를 그리고있는 김흑새입니다. 후기를 올린지도 벌써 열흘이 되어가고 있네요! 완결 이후로 종종 2부 복귀에 관련된 질문들을 받아봐서 이제 슬슬 말씀드려도 되지 않을까 하여 글을 작성합니다. 열흘동안 전체적인 스토리와 설정, 2부 스토리, 에피소드 들을 정리하고 다듬으며 지냈는데요. 정리가 웬만큼 끝나서 이제...
* 미래, 인간이 지구인/우주인이라는 계층으로 나뉘고 안드로이드가 존재하는 세계. (세계관에 대한 자세한 소개 : 프롤로그 http://posty.pe/t53i4o / 설정 정리글https://blog.naver.com/kimso0222/221519709124) * 콜린 퍼스와 휴 그랜트의 필모그래피 속의 캐릭터들 중 10명 이내를 추려서 만들어본 크로스오...
그녀는 고아다. 15살짜리 소녀인 그녀는, 고아다. 아무도 주목해주지 않는, 그리고 앞으로도 주목 받을 일이 없는 고아다.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른다. 그저 어느 순간, 자신이 세상에 대해 어느 정도 눈을 떴을 때, 피부와 현실로 맞닿은 순간, 그녀는 깨달았다. 아, 나는 버려졌구나. 남이 보면 애처로워 보일 지 몰라도, 그녀 스스로는 고아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뽐녕 | JBJY * 7살 임재범이 4살 때 이사왔던 아파트에서 산지 3년이 채 안 되었을 때. 사실 그런 것은 잘 모르겠고, 같은날 이사 왔던 아랫층 진영이와 친구가 된지 3년쯤 되었을 때. 하루만에 나이 한 살을 뛰어넘는 신기한 경험을 했다. 그 경험은 하루 아침에 대단히 큰 형아가 된 것 같은 경험을 선사했으며, 3년을 손잡고 아파트 놀이터를 뛰어 놀...
뽐녕 | JBJY * 19살 박진영은 지어진 지 15년이 된 아파트에서 4살 때부터 살았다. 구획마다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고, 정기적으로 칠을 한 아파트의 화단은 오래된 나무들 때문인지 역사가 있는 단독 주택의 정원 같아 보이기도 했다. 진영이 어렸을 때는 제 또래들이 같은 단지에 꽤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등굣길 이나 하굣길마저도 찾아보기가 힘들다. 아...
하루나는 프로가 된 이후 가장 성실히 인터뷰에 응했다. 일단 시노오카가 타카야의 동창이라는 사실을 깨닫자마자 마음이 너그러워졌음은 물론이고, 왠지 모를 성취감까지 밀려드는 것을 막을 수 없었다. 자신의 오랜 팬이라고 말한 여기자는 작은 손으로 명함을 꺼내 테이블 위로 건넸다. 하루나는 잉크도 채 마르지 않았을 것만 같은 신선한 명함을 한번 들여다보았다. 시...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이보다 나쁜 취미가 세상에 있을 리 없었다. 민우는 눈을 꽉 감고 천천히 숨을 골랐다. 후덥지근한 여름 공기, 한차례 타오른 햇볕과 먼지들, 향수, 어지러운 냄새들 사이에 섞인 내음이 코에 끼쳤다. 어리고 무르익은, 산 사람의 향기. 끔찍이도 향기로운 그 모든 냄새가 한꺼번에 폐부를 가득 채우자 빈 속이 요동쳤다. 입안에 저절로 타액이 고이고 본래 날카롭던...
벌써 이렇게 덥다고. 넋이나간체 얼음이 반쯤 녹아 맛이 변한 커피를 마시던 동재가 손으로 연신 부채질을 해댔다. 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인데 착 달라붙는 양복까지 한마디로 죽을 맛이었다. 똑똑- 더워 죽겠는데 누구야. 잔뜩 짜증난 얼굴로 문을 노려보던 동재가 쯧하고 혀를 차고 곧게 앉았다. "들어와." 오래된 나무문이 열리고 반갑지 않은 얼굴에 이미 반쯤 풀...
ㅋㅋㅋㅋㅋㅋㅋㅋ 투표상으로는 다른걸 먼저 써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본 어떤 연성으로 지금 웃겨서 눈물이 나오는 바람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쓰기로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형 전제 네짜흐는 굉장히 억울했다. 얼마나 억울했냐고 물어본다면 망설임 없이 정보팀 로비에서 엔케팔린 파티를 벌일 수 있을 정도로 억울했다. 나름 네짜흐와 예소드는...
8. 너의 여름이 쏟아지던 창가 테이블 아래에서 꽉 붙잡고 있던 손이 떨렸다.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던 것 같다. 이제 임재범이라는 사람 앞에선 어떤 상황이 닥쳐와도 담담해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이 상황 앞에선 도저히 담담해질 수가 없었다. 조금 전 받았던 문자, 몇 줄 안되는 그 문장을 몇 번이나 읽었는지 모르겠다. 진영씨, 고성미 작가예...
"여기는 백호, 여기는 백호. 자동항법장치 오류. 본부에 연락바랍니다." "...여기는 본부. 근처 민가를 스캔하고 적당한 위치에 착륙 바람." "...예?! 적당히가 어떻게 적당한건데요?" "....착륙 허가." "잠깐만요! 아직 서울 도착 못했어요!!" 지구의 기술로는 수억광년, 백호의 행성의 기술로는 3개월정도가 걸리는 곳에서 동호는 자랐다. 어린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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