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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뽐녕 | JBJY * 이제 막 인생 5년 반 차 한국나이 7세 유치원생 박진영. 이제 막 인생 6년 차 원래대로라면 한국나이 7세 이지만 음력 계산법에 따라 생일이 빠른 관계로 한국나이 8세가 되어버린 갓 초딩 임재범. “나 임재범이랑 안놀아아아아!!!!!” 진영의 집 초인종이 딩동 울리고, 인터폰에 재범의 엄마 얼굴이 채 다 잡히기도 전에 고집불통 어린이...
-토니 X 피터 -어벤져스 세계관 -매우 피폐함 -시점 :: 엔드게임 이후 -어벤져스 :: 엔드게임의 내용처럼 핑거스냅을 하지 않고 시간을 돌려 사라진 사람들을 돌려냈다는 설정입니다. -토니와 피터를 제외한 다른 멤버들은 논컾입니다. ( 스팁버키 X / 토르발키리 X / 냇완다 X ) -취향에 맞지 않는 소재가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좀비로 변해가는 피터...
안녕하세요, 2D come True (이하, 투컴투)를 그리고있는 김흑새입니다. 후기를 올린지도 벌써 열흘이 되어가고 있네요! 완결 이후로 종종 2부 복귀에 관련된 질문들을 받아봐서 이제 슬슬 말씀드려도 되지 않을까 하여 글을 작성합니다. 열흘동안 전체적인 스토리와 설정, 2부 스토리, 에피소드 들을 정리하고 다듬으며 지냈는데요. 정리가 웬만큼 끝나서 이제...
* 미래, 인간이 지구인/우주인이라는 계층으로 나뉘고 안드로이드가 존재하는 세계. (세계관에 대한 자세한 소개 : 프롤로그 http://posty.pe/t53i4o / 설정 정리글https://blog.naver.com/kimso0222/221519709124) * 콜린 퍼스와 휴 그랜트의 필모그래피 속의 캐릭터들 중 10명 이내를 추려서 만들어본 크로스오...
그녀는 고아다. 15살짜리 소녀인 그녀는, 고아다. 아무도 주목해주지 않는, 그리고 앞으로도 주목 받을 일이 없는 고아다.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른다. 그저 어느 순간, 자신이 세상에 대해 어느 정도 눈을 떴을 때, 피부와 현실로 맞닿은 순간, 그녀는 깨달았다. 아, 나는 버려졌구나. 남이 보면 애처로워 보일 지 몰라도, 그녀 스스로는 고아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뽐녕 | JBJY * 7살 임재범이 4살 때 이사왔던 아파트에서 산지 3년이 채 안 되었을 때. 사실 그런 것은 잘 모르겠고, 같은날 이사 왔던 아랫층 진영이와 친구가 된지 3년쯤 되었을 때. 하루만에 나이 한 살을 뛰어넘는 신기한 경험을 했다. 그 경험은 하루 아침에 대단히 큰 형아가 된 것 같은 경험을 선사했으며, 3년을 손잡고 아파트 놀이터를 뛰어 놀...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뽐녕 | JBJY * 19살 박진영은 지어진 지 15년이 된 아파트에서 4살 때부터 살았다. 구획마다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고, 정기적으로 칠을 한 아파트의 화단은 오래된 나무들 때문인지 역사가 있는 단독 주택의 정원 같아 보이기도 했다. 진영이 어렸을 때는 제 또래들이 같은 단지에 꽤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등굣길 이나 하굣길마저도 찾아보기가 힘들다. 아...
하루나는 프로가 된 이후 가장 성실히 인터뷰에 응했다. 일단 시노오카가 타카야의 동창이라는 사실을 깨닫자마자 마음이 너그러워졌음은 물론이고, 왠지 모를 성취감까지 밀려드는 것을 막을 수 없었다. 자신의 오랜 팬이라고 말한 여기자는 작은 손으로 명함을 꺼내 테이블 위로 건넸다. 하루나는 잉크도 채 마르지 않았을 것만 같은 신선한 명함을 한번 들여다보았다. 시...
이보다 나쁜 취미가 세상에 있을 리 없었다. 민우는 눈을 꽉 감고 천천히 숨을 골랐다. 후덥지근한 여름 공기, 한차례 타오른 햇볕과 먼지들, 향수, 어지러운 냄새들 사이에 섞인 내음이 코에 끼쳤다. 어리고 무르익은, 산 사람의 향기. 끔찍이도 향기로운 그 모든 냄새가 한꺼번에 폐부를 가득 채우자 빈 속이 요동쳤다. 입안에 저절로 타액이 고이고 본래 날카롭던...
벌써 이렇게 덥다고. 넋이나간체 얼음이 반쯤 녹아 맛이 변한 커피를 마시던 동재가 손으로 연신 부채질을 해댔다. 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인데 착 달라붙는 양복까지 한마디로 죽을 맛이었다. 똑똑- 더워 죽겠는데 누구야. 잔뜩 짜증난 얼굴로 문을 노려보던 동재가 쯧하고 혀를 차고 곧게 앉았다. "들어와." 오래된 나무문이 열리고 반갑지 않은 얼굴에 이미 반쯤 풀...
ㅋㅋㅋㅋㅋㅋㅋㅋ 투표상으로는 다른걸 먼저 써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본 어떤 연성으로 지금 웃겨서 눈물이 나오는 바람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쓰기로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형 전제 네짜흐는 굉장히 억울했다. 얼마나 억울했냐고 물어본다면 망설임 없이 정보팀 로비에서 엔케팔린 파티를 벌일 수 있을 정도로 억울했다. 나름 네짜흐와 예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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