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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자 이야기가 보고싶다 (메이플스토리가 생각난다) 초월자 역할은 당근빠따 미츠루기 이건 사귀는걸까 아닐까 일단 고딩임 맞춤법 검사 안함 "나루호도!! 어딨어!! 못찾겠다 꾀꼬리!" 왜, 왜 길이 나오지 않는거지? 이 쪽이 맞는데.. 폭우가 몇십분 째 내리고 있었다. 점점 추워졌다. 여름날의 찜통같던 더위는 어디갔는지 차가운 비가 더위를 식히고 있었다. "...
어느 날, 형은 나에게 물었었다. “정국아, 내가 만약 이 세상에서 사라지면 어떡할거야?” “음...형을 제가 찾아야죠. 그니까 내가 형을 찾을 수 있게 형은 나한테 힌트만 주면 돼요.” 그 때는 그저 지나가는 말인줄 알았었다. 그 때에 나는 형에 대해 잘 몰랐기에. 형이 그 말을 하고 나서 이런 일이 닥쳐올줄 몰랐다. 그니까 며칠전으로 돌아가자면... 따...
무릎을 꿇은 남자의 어깨는 초라했다. 삶의 무게, 아니 그런 표현은 그에게 다소 가볍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대체할 단어 같은 것은 떠오르지 않는다. 그저 무게, 어떤 무게에 짓눌린 남자는, 바라보고 있기가 불편할 정도의 초라함을 이고 있었다. “부탁이다.” 알렉스는 구스타프에게서 시선을 옮겨 제 반짝이는 구두코를 바라보았다. 흔들흔들, 느슨하게 꼬아둔 다...
감고 있던 눈을 뜨자 어느새 방 안으로 푸르스름하게 여명이 든다. 손에 쥐고 있던 폰을 들어 시간을 확인하고는 다시 그대로 배 위로 내려놓는다. 그리고는 작게 한숨. 몇 시간 째 반복적으로 그러고 있었다. 4시 43분. 할 말이 너무 많아서 여즉 회포를 풀고 있는건지 아니면 지금껏 부어라 마셔라 고주망태가 되어있는건지, 그럴리 없겠지만 혹시나 치고 박고 몸...
시나리오 카드 지원 @0VERTURE206, 2차 가공을 제외한 본 이미지의 세션 카드 사용이 가능합니다. 개요 1920년, 광란의 도시. 법과 규율은 더 이상 시민들을 지켜주는 방패가 되지 못 합니다. 되려 그 점을 악용하고, 기만하고, 속이며 살아가는 사람들 속에, 당신과 KPC 또한 사람들의 눈을 가린 채 이득만을 챙깁니다. 범죄가 수단. 복수는 습관...
*해피 앜쿨데이~~~! 밤을 꼴딱 새웠다. 그것도 내일, 아니 몇 시간 후 있을 교수님의 세미나 때문에. 쿠로오 테츠로는 교수님의 말이면 죽는시늉이라도 해야 하는 불쌍한 대학원생이었으므로 제 사정이 어떻든 간에, 비록 이 과제를 세미나 전날 저녁 9시에 교수님에게서 온 ‘쿠로오 군, 깜빡 잊고 이제야 말하는데’로 시작해서 ‘갑작스럽게 미안하지만 간단한 거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것만... 이것만 하고 쉬자... 마법약 교과서를 펼치고 과제로 할 것을 눈으로 살폈다. <종기를 치료하는 약>?. 재료는 마른 쐐기풀, 뱀송곳니가루, 뿔달린 민달팽이, 고슴도치바늘. 이걸로 뭐가 만들어진다는 것도 되게 신기하게 느껴진다. 그래도 내가 살던 세계 보다는 치료약을 만드는 방법이 간단한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대체 뿔달린 민달팽...
유진혜준 앤솔로지 에 참여했던 만화입니다. 더 많은 윶혜를 원하신다면 여기! >> 윶혜 앤솔 사이트 << 양면을 기준으로 작업 했던 만화이기 때문에 양면으로 올립니다. 클릭 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끝.
"아니야! 알고 있어. 모를 리가 없잖아!! " 라고 제 앞의 있는 이는 소리쳤다. 평범한 사람 이라면 왜 화를 내고 그래? 라고 물어볼 것이다. 왜냐하면 갑작스럽게 자신에게 소리를 지를 이를 불쾌하게 여기지 않을 수 있을까? 다만 레리아나는 차분히 소리를 지를 소년을 가만히 바라보았을 뿐이다. 불쾌감이 덕지덕지 묻어 무언가에 찔린 것처럼 아이는 불쾌감보다...
주제 : 꽃 꽃잎이 흩날리는 벚꽃나무 아래서 너는 나를 껴안으며 말했다. 괜찮아. 뭐가 괜찮아? 그냥. 다 괜찮아. 너도, 나도, 우리도. 너는 그렇게 합리화를 했다. 우리는 정말 괜찮은 거지? 응, 우리는 괜찮을 거야. 우리는 늘 함께 있을 거야. 우린 행복할 거야. 우리는 다 괜찮을 거라며. 우리는 함께 있을 거라며. 네가 없는 하루들이 어떻게 행복할 ...
-RPS, 김재환X정세운 -11,200 "진짜 그걸로 하겠다고?" 희미한 형체가 고개를 끄덕이는 듯 했다. 처음있는 일이었다. 수 많은 이들에게 기억을 팔아왔지만 인간의 기억을 사겠다는 이는 없었다. 지구는 우주의 변방에 있는, 그 존재조차도 모르는 이가 많았고 지구인들은 행성의 밖 어디라도 살아갈 힘이 없는 그야말로 미개한 존재였으니까. 기억을 팔겠다며 ...
🎵BGM https://youtu.be/EOn0QixT0s8 노트북으로 이미지를 눌러서 크게 봐주세요...그래야...제가 뿌듯함... 왜냐면 그걸 노리고 한 연출이 있음....(구질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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