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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홍차에 독을 탔어." 찻잔을 쥔 예준의 손이 평온했다. 알고 있었던 것일까, 혹은 당황한 것일까. 무표정한 얼굴에 상대는 당혹스러운 듯했다. 예준은 피식 실소를 흘렸다. 아아, 지독하게도 멍청한 사람. 어떻게 자신이 그 따위의 손에서 놀아나고 있을 것이라 믿었던 걸까. "어째서 당황하지 않는 거지? 분명히, 넌 아무것도 몰랐을 텐데..." 대답할 가치...
잘살아봅시다 01 내 나이 스물둘 이름 박주아 지옥 같던 재수 생활 끝에 드디어... 누구나 이름 대면 알법한 인서울 대학에 합격했다. 그래 합격한 거 좋아 다 좋은데.... 서울집값 왜 이렇게 비싸냐..? 재수생시절 틈틈이 알바 해가며 공부했기에 열심히 돈은 모아뒀다만 정말 생각했던 것 보다 상상 그 이상으로 비싸다. 오~ 좀 살만한데? 하면 월세 100...
“이 몸이 기껏 구해온 가이드를 죽이려 들었다지?” 소파에 걸터앉으며 바이칼이 말했다. 미수에 그쳤으니 다행이라는 말이 목 끝까지 차오르는 것을 겨우 삼킨 채였다. 이 지랄맞은 센티넬과 상성이 맞는 가이드를 찾기 위해서 바이칼 레비턴스는 지난 반년 간 말 그대로 전 세계를 뒤지고 다녔다. 미친놈이 쓸데없이 형질만 더럽게 강해서 웬만한 가이드로는 제정신을 ...
“뭐 들리는 것 좀 있어?” “응. 들어보니까 쟤네 우리 잡는 게 이번이 마지막이라는데?” “드디어 마지막이래? 참 끈질기다, 끈질겨.” “윗대가리가 마지막으로 딱 한 달 준다고 했대.“ 경찰 맞아? 순 바보 아니야? 경찰이라는 게 서에 도청기가 있는 줄도 몰라. 순영이 내용을 곱씹으며 이어폰을 빼곤 킥킥 웃었다. 준휘는 오늘 일에서 입을 옷을 정리하고 있...
노엘, 어둠 속에서 그를 부르는 목소리가 어렴풋이 들린다. 노엘, 노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때로는 속삭이다가, 악에 받쳐서 다가오는 무언가에 저리 꺼지라며 소리치다가, 목이 쉬어 헐떡이는 숨소리 사이로 흐느끼기도 한다. 메아리치는 두 음절의 단어 사이사이로 죽지 마, 가지 마. 절박한 말들이 울려퍼진다. 무슨 상황이지? 알 수 있는 건 제 두 손이 복부를...
나 이제 어디 안 가 기태야. W. 명란김 숙소로 돌아온 기태한테 한명씩 인사를 하는 멤버들은 이상한 기운을 감지했다. 무슨 일이 있었냐 묻는 멤버들에게 기태는 형들은 알고 있었냐고 되물었다. 한숨을 내쉬는 기태의 모습에 다들 무슨 일이라도 생긴 건지 걱정이 되어 기태가 입을 열기만을 기다렸다. "왔어." "뭐가." 기태는 리더 지훈의 얼굴을 한참 응시했다...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와 TV 크다" 짧은 감상평을 남긴 리키는 주변을 돌아다니며 시선을 돌려댔다. "선물이에요" 리키는 손에 들고 있던 작은 상자를 건넸다 의아한 표정으로 그것을 빤히 쳐다보는 지웅의 모습을 본 리키는 재빨리 말을 덧붙였다. "집들이 선물은 있어야 하는데 배우님은 다 있을거 같아서" "아 괜찮은데.." 애초에 집들이라기엔 양심이... 뒷말을 생략한 지웅이 미...
신 혼 일 기 Honeymoon Diary ◆ 지민X태형 / 윤기 X태형 에피소드가 나뉘어 이어집니다. ◆ 태형이가 각기 다른 인물로 2명 나옵니다. 이 점 유의해서 읽어주세요.
[ Become aware of sex ] 上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아오 뭐 저런 새끼가 있어 새끼? 시발 너 지금 뭐라고 했어 그만하세요! 여기서 소란 피우시면 안 된다구요! 일단 이야기의 시작이 꽤나 과격했다는 점 사과하고싶다. 앞으로도 두 사람의 이야기가 순탄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 또한 미리 사과한다. 지하 피씨방의 시멘트 벽만큼이나 불쾌한 이...
* 재결합은 늘 신중해야 한다던데, 두 분은 어떠셨나요? 사실 많이 미안했어요. 한 마디 상의도 없이 제가 도망쳤던 거니까요. 그런데도 원우가 먼저 손을 내밀어줘서 정말 고마웠고, 내가 너무 겁쟁이라서 미안했고, 지금 이렇게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해요. 원우가 저를 잡아줬으니까, 정말 평생 잘해주고 싶어요. 민규는 정말 바보예요. 좋아하니까 붙잡고 싶은 ...
[S급 센티넬 전원우F 10분 내 센터 복귀. 담당 가이드 대기 요망.] 삐이- 며칠 만에 울린 알림음에 누워 있던 몸이 벌떡 일어났다. 이불을 박차고 나와 텍스트를 확인한 민규는 급하게 발에 신발을 끼워 넣었다. 아 씨, 뒷머리 다 떴어. 급하게 손에 물을 묻히고 뒤통수를 꾹꾹 누르며 오른손으로 의자에 걸쳐져 있던 점퍼를 낚아챘다. 늦으면 안 되는데....
아나버스 아주 나이스 뮤직비디오처럼 짝사랑 하는 상대 앞에 서면 심장에서 꽃잎이 터져나오는 세계관으로, 상대가 꽃잎을 주워주면 더 이상 터져나오지 않는다는 설정의 세계관입니다. 동물이 살면서 뛰는 심장 박동수는 일정하게 정해져있다. 의학적으로 밝혀진 바가 요만큼도 없는 이딴 개소리를 누가 짓껄인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김민규는 이 말을 철썩같이 믿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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