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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옥상에서 레이와의 대화를 끝내고 교실로 내려온 아오이는 마츠다와 레나에게 다가왔고, 아오이가 다가오자 레나가 말했다. '아오이. 레이가 뭐래?' 아오이가 말했다. '어.. 그게.. 자기랑 헤어지라고 말하라고..' 아오이가 말을 끝내기도 전에 레나가 소리치며 말했다. '뭐??' 레나가 말하자 마츠다가 말했다. '헐.. 레이 너무 심한거 아냐..? 아오이의 말...
#7 재현은 결국 바 주차장에 두고 온 차를 찾아오기로 했고, 차키를 들고 현관을 나갔다. 현관문 열리는 소리에 나는 잠에서 깼다. 후 지금 몇시지. 핸드폰을 꺼내 시간을 보니, 오후 12시가 넘어 있었다. 정신이 번쩍 들어 침대에서 일어나 옷을 가지런히 하고, 거울을 봐서 머리를 대강 정리하였다. 문을 살포시 열고 나갔을 때 정재현은 보이지 않았고, 나는...
휘황찬란하다광채가 나서 눈부시게 번쩍이다.행동이 온당하지 못하고 못된 꾀가 많아서 야단스럽기만 하고 믿을 수 없다. 덱스터 가족은 휘황찬란한 대저택에 끔찍하게 잘 어울리는 사람들이었다. 새까만 문짝의 황금색 문고리에 지문을 남겨본 사람이라면 누구든 알 수 있었다. '아, 이 사람들, 정신이 좀 나간 편이군.' 그건 당신이 기막히게 점잖은 사람일 때에 할 수...
“ 당신은 어차피 제게 사랑에 빠질 거예요. 그렇지 않나요? ” 그야, 아까부터 저를 보고 아무 말도 못 하고 있는걸요! [캐치프레이즈] ✧ 눈 깜빡하면 당신도 나의 것! ✧ [외관] 뒷머리와 옆머리를 한데 반 정도 묶은 머리. 귀엽게 복슬한 곱슬머리보단 결이 있으며 고상한 태가 보이는 백금빛 곱슬머리다. 금빛을 담은 눈동자를 가졌으며, 눈매가 순해보이는 ...
영원한 건 없다. 전에는 우정으로라도 이재현 곁에 평생 있고 싶었는데, 이제는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성의 우정은 서로가 연애를 하고, 시간이 지나 누군가와 결혼을 하게 된다면, 지키기 힘든 것이다. 그렇다고 나중에 이재현의 결혼을 지켜보는 것은 더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가기도 힘들 거고, 간다고 해도 가서, 울지나 않으면 다행이었다. 이...
노닥거린다, 라는 말이 제일 잘 어울리는 오후 같았다. 그리고 그 단어가 노지선과 함께라서 더 좋았다. 별 다른걸 하지 않아도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나른한 그 분위기가 맘에 들어서 누구에게도 이 순간을 방해 받고 싶지 않다는 생각만 들었다. "시간이 빨리 가는거 같아요. 벌써 5시야" "하는것 없는데도 그렇죠?" "선생님이랑 같이 있으면 우리 둘 사이에 있...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전에 타 계정에 올렸던거 올림. 이게 끝.
*사랑은 시간의 문제다 <친구 사이> - <어떤 사이> - <묘한 사이>에서 이어집니다. 마음이 소리치는 것들을 굳이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다. 흘러가는 시간을 굳이 붙잡으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그 대신 귀를 기울인다. 마음이 소리치는 것들을. 지금까지 애써 억지로 눌러왔던 오랜 이야기들을. 나재민은 익숙하게 단축번호 숫자 1...
본 소설은 사랑에 빠지는 순간의 외전격으로 나온 소설입니다. 본편을 혹시 보시기 전이라면 먼저 보고 와 주셔야 이번 외전 내용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게임과 설정이 일부 다른 2차 패러디 소설이지만, 스포일러가 되는 부분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점 반드시 확인 부탁드립니다.본 소설의 SD 썸네일은 BR(@BR_gdmain)님께서 작업해주셨습니다. 이...
박정현 - P.S. I Love You 술잔에 드리워진 너의 그림자를 넋 나간 사람 마냥 하염없니 바라봤던 것 같다. 너의 날카로운 콧날과 두드러진 광대뼈, 심지어 숱이 많은 눈썹까지 하나하나 가슴속에 새겨 넣으며 한참을. 너와 눈이 마주치면 곧바로 눈을 떨굴 내 자신을 알아서였는지, 아니면 고백이라는 두 글자가 주는 심리적 압박감 때문이었는지 나는 너의 ...
저번 달인가 알고리즘의 이유로 외국분이 도자기 만드시는거 봤는데 오늘 사랑과 영혼이 딱 생각나버렸지 모얌.. 바로 고유로 보고싶은거 알잖아요들.. 사실 그 물레씬 밖에 모르지만 고죠가 뒤에서 스윗하게 안아주는거 설레 미치겠는데 유지도 물레 돌리는거 보면 정말 차분한 느낌이랄까... 그래도 고죠 보면 바로 햇살모드on 해버리는거지 아 ㅋㅋ 둘이 손맞잡고 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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