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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해량이는 역시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개량된 파리지옥들을 텃밭 중앙에 하나, 구석에 하나 심어두니 마음이 든든했다. 이제 주변에 울타리를 쳐야겠다. 미리 사놓은 나무 울타리들을 일자로 길게 파놓은 땅에 꽂고 고정하기 위해 주변 흙을 밟았다. 한참을 반복하다 보니 울타리가 완성됐다. 손으로 힘주어 밀어보니 전혀 밀리지 않았다. 생각보다 튼튼한걸? 내 가...
며칠이 지났다. 돌아버릴 것만 같았다. 그녀는 왜 게토 스구루를 만나려 했는가.에 대한 고찰은 고죠 사토루를 무저갱으로 밀어넣기에 충분했다. 또, 혼자 둔 거야. 언제나 길 잃은 과거 속에서 그를 깨운 사람은 같았다. 그 여자는 항상 그랬다. 정신 차리라고. 어떻게 그리 매번 심연에서 자신을 끌어 내던지는 것이 가능했을까 하면, 그녀가 언제나, 항상, 매번...
캐릭터 A B 구도 표정 A - 이야기가 웃겨서 웃으면서 말하고 있는 표정으로 부탁드립니다! B - 이야기가 재밌다는 듯이 환하게 웃는 표정으로 부탁드립니다! 의상 A B 의상은 1번 사진 자료 대로, 2번 사진에서는 가디건만 참고해서 부탁드립니다! 헤어스타일 A 밑에 자료 처럼 뿌까 머리로 부탁드려요! B 머리 길이: 허리까지 앞머리 옆에 땋은 머리는 픽...
붉은 실 (赤い糸) 10 (완결) 신타로와 미나토가 서로의 마음을 깊이 나눈 후 황제는 본격적으로 미나토를 월국의 황후로 맞이하려 했지만 황후 자리에 자신의 여식들을 넣어 권력을 맛보려는 신하들의 반대에 부딪히게 되었다. 물론 과거와는 달리 문하시중 일파처럼 조정 내 큰 파벌은 없기에 그 목소리의 힘이 아주 강하지는 않았다. “폐하.... 화평휘주...
#1 동물로 따지자면 토끼상. 작고 동글한 얼굴에 오목조목 꽉 찬 이목구비 얇은 쌍커풀, 짙은 고동색 눈동자, 약간 쳐진 눈꼬리 때문에 동그랗게 보이는 눈매 흰 피부와 분홍빛 홍조, 전체적인 코랄 메이크업, 따뜻한 봄이 생각나는 분위기 머리는 눈과 비슷한 색의 짙은 고동색 (자연갈색 느낌), 약간 웨이브진 긴 뒷머리와 길러서 옆으로 넘긴 앞머리 #2 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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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전생과 현생에서 까지 자기 자신을 일으켜세워 살아남기에도 급급한 삶을 살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애정을 갈구한다던가 꼴사납도록 매달리는것과는 지독하게 인연이 없었다. 어째서인지 운명은 되돌릴수 없는 바로 그 찰나에만 깨달음을 내려주었고 그때서야 자신이 사랑을 하고있었음을 알게되었으니까. 그래서. 아는것이 허락되기 직전까지, 그때까지 쌓아온 입에 담기에도 ...
※제목은 미야기라고 읽어주세요. 01. 인간, 그러니까 은하수 은하계 소속 지구인의 평균 수명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한때는 인간의 평균 수명이 150세에 육박했던 적도 있다고 들었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알 도리가 없다. 역사는 오직 입에서 입으로 전해졌으므로 무엇 하나 명확한 것이 없었다. 기록은 파괴되었고 진실을 아는 이들은 전부 죽어 없어졌다. 그러니...
붉은 실 (赤い糸) 9 “설마... 짐을 모른다고 하지는 않겠지?” “.............폐... 하....” 잠시 동안 두 사람 사이에 침묵이 흘렀다. “...역시.. 말을 할 줄 아는군.” “...........” “짐이.. 그대의 목소리를 듣고 눈치챌 것 같아 입을 열지 않은거로군.” “....폐하....” 황제는 아키라를 와락 ...
항상 그랬다. 눈을 뜨면 고전 양호실이 있을 거야. 그런 믿음은 여태껏 두렴 없이 주령을 제령하는 데 큰 도움이 되던 것이었다. 그리고 그 믿음은 오늘도 확고했다. “선생님, 괜찮아?” “아마.” 하하. “뭘 웃어, 너 큰일날 뻔 했어. 알아?”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게 옹기종기 시야에 모인 아이들이니, 웃지 않을 수가 없다. “안 났잖아, 쇼코.” - “...
“진지한 얘기. 뭐?” 현일상이는 평소에 실없는 농담을 찍찍해 대는 편이지만. 진지할 때는 의외로 제대로 진지했다. 부탁대로 자세를 고쳐 앉아 녀석의 이야기를 들을 준비를 끝냈다. “어떻게 말해도 변명처럼 들릴 거고. 사실 변경인 것도 맞아. 근데, 나도 진짜 억울해. 너도 알거 아냐. 너가 오랫동안 나를 좋아하는 동안. 나도 너한테 진심이었던 순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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