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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쬐끔 부끄러운 말이지만 내가 모쏠이잖아...? 나는 그래서 이렇게 부끄럽게 옷 홀딱 벗고 침대에 누워있던 적이 없다고..... 다 해놓고 이런 것도 좀 웃기긴 한데... 그때야 뭐, 재민이 받아주는 것부터 벅찼으니까 다른 생각이 들어올 틈이 없었지. 그래도 약속대로 끝까지 안 하긴 했어... 아악. 아 부끄러워.... 이런 나를 아는지 모르는지 빈틈없는 사...
Dear My Crystal * 무료 회차입니다. 소장하실 분들만 끝단에서 결제창 이용해주세요 :) * 미리 써두었던 비축분입니다! (분량 약 3만자,,, 분량조절 실패,,,) 체교과 이제노 +++++++ 結 56. 누군가 그랬다. 봄이 왔다 싶으면 눈 깜짝할 새에 여름이라고. 이젠 제법 공기가 더워졌다. 땀에 절어 찝찝할 정돈 아니지만, 긴 팔은 부담스...
"난 좋은 아침이 안 될 거 같은데, 김민석 비서님" "... 네??" 여전히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시선에 민석은 몸 둘 바를 몰랐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괜히 뭔가 잘못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아닌가. 내가 뭐 잘못한 게 있나. 도무지 모르겠다는 거다. "내가 김준면 그 놈이랑 작작 친하게 지내라고 말했을 텐데. 보기 역겹다고" "......" 아....
기범이는 맞벌이 가정의 외동아들이다. 기범이 어머님은 3교대 근무를 하는 수술실 간호사시고 기범이 아버님은 24시간이 모자라다는 흉부외과 의사다. 기범이네가 우리 옆집에 이사 온 날, 그러니깐 내가 기범이에게 인생이 묶인 날, 어머님이 기범이를 데리고 우리 집에 시루떡을 주러 오셨다. 엄마는 새로운 이웃을 환영하며 차를 내어 오셨고 두 분이서 이런저런 이야...
- 무각주 조걸 X 장문인 윤종 / 윤종이 목덜미에 입 맞추는 거 좋아하는 조걸 < 소재로 적은 글입니다 글 내용 이외의 나머지 썰 → https://twitter.com/Dang_garu/status/1512423052935516163?s=20&t=f3CLLdvPSoqOJQZNurvX7Q - 제목 추천: 얘님 + - 얘님이 글의 한 장면을 그...
제목 : 白月光与朱砂痣(하얀 달과 붉은 단사) 가수 : 大籽(따즈) 번역-화련(祸怜) 의역, 오역 있습니다. 퍼갈때 출처 밝혀주세요 从前的歌谣 cóngqián de gēyáo 오래전 들은 그 멜로디 都在指尖绕 dōu zài zhǐ jiān rào 손끝에 맴도네 得不到的美好 dé bú dào dì měihǎo 얻을 수 없는 아름다움이 总在心间挠 zǒng zà...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뭉친 검은 구름이 비를 쏟아낸다. 거리에 사람들은 허겁지겁 비를 피할 장소를 찾지만 그 사이 트렌치 코트를 입고 뚜벅뚜벅 걸음을 옮기는 이를 보아하면 ‘디오 브란도’다. “오셨어요 변호사님.” “어, 샐리양. 좋은아침.” 어깨가 축 젖은 트렌치 코트를 개인 옷걸이에 툭툭 털어 걸고서는 바로 제 일을 하기 시작한다. 디오는 석가면을 건들지 않았다. 다른 사람...
포스타입에 처음 올릴 글로 긴 분량의 에세이를 한껏 써봤는데, 그럴 의도는 아니었지만, 뭔가 잘난 척하는 글이 되어버려 USB에 방치시켰습니다. 원래는 즉흥적으로 떠오른 글을 빠른 시간 안에 작성해 올리는 것을 선호하는데, 이번에도 그랬다간 끔찍한 일이 일어날 뻔했네요. 역시 글은 퇴고를 거쳐서 완성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어찌 되었든, 이번 포스트의 제목...
https://youtu.be/9sP6qm2LhEU A-40. 단순히 사물을 구분 짓기 위한 용도로 지어진 아무런 의미가 없는 번호. 이름 없는 로봇은 주어진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그리고 인류의 유희를 위해 링 위에 올랐다. 그리고 떨어졌다. 떨어지고, 떨어지다가, 한 인간에게 다시 한 번 기동의 의미를 부여 받았다. 영광스러운 삶이란 과연 무엇인가? 사...
"안녕하세요,18년차 퇴마사 차예림이라 합니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매우 강한 영력이 느껴졌다.
우리 사이가 뭔데 w. 말차 김석진과 김남준은 애매한 사이였다. 사귀자고 얘기한 것은 아니었지만 사귀는 것처럼 굴었다. 둘 사이를 잘 모르는 사람은 당연히 둘이 사귀는 사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애틋하게 행동했다. 그렇지만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고 해서 둘을 형 동생 사이라고 칭하기에도 애매했다. 아프다는 말에 작업물을 내팽겨치고 뛰어가는 김남준이나, 사람 많은...
하늘에서 별이 떨어졌다. 0.5. "속보입니다!! 관광지의 꽃, 하와이에 유성이 떨어졌다는 소식입니다!!!" 1. 박잠뜰은 꿈을 꾸었다. 악몽인지 길몽인지는 기억나지 않았다. 하나 기억나는게 있다면 감히 꿈으로 취급하기 죄스러울 정도의 생생함이었다. "누나, 오늘 좀 이상해보여. 무슨 일 있어?" 무슨일이 있다면 거짓말이고. 무슨일이 없대도 거짓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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