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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남친갔어...를 보고 머리를 비우고 한 연성 1. 이와이즈미 25분 거리를 6분만에 뛰어온 우리의 감자.... 여주가 문 열고 보니까 딱봐도 땀에 푹 젖었음. 그렇게 젖은 상태로 숨 헉헉 대면서 여주가 들여보네 줄 때까지 현관 앞에서 안쪽 둘러보다 여주거 들여보네 주니 안쪽 꼼꼼히 살핌. 나중에 가서는 여주 장난이었던거 다 확인하고 돌아감....이와쨩 이날...
개인적으로 쓰려고 만든 김에 배포합니다. 상식선에서 자유롭게 써주세요~ (*재배포, 상업적 이용 금지) 추가 마우스옵션->마우스속성(포인터)에서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파일명 "선택"은 연결 선택, 파일명 "로딩"은 백그라운드 작업, 사용 중에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파일명으로 대강 아실 수 있을거예요 개인적으로 화살표 커서는 만들긴했는데 영 초...
태양의 시즌인 7월 말부터 8월 초중순 사이는 생기발랄이라는 말이 기본적으로 어울리지만, 지금까지 나오는 카드들은 그런 분위기와는 거리가 멉니다. 오히려 정신적인 측면 뿐 아니라 육체적으로도 힘들고 쉽지 않은 삶의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생활을 붙잡고 유지하고 어려운 시기를 견뎌내려 애쓰고 계실 것입니다. 그렇...
셀윈에게 머리묶는 법을 배워 가끔 묶어주었다. 머리를 묶고 마지막에 리본까지 달아주니 참 좋아한다. 얼마 전에는 머리카락 땋는 법을 알려주던데 조금 어렵더라. 그건 더 연습해 보기로 했다. 곱게 묶어둔 머리카락은 쓰다듬으면 금세 망가졌다. 그래서 쓰다듬는데에 주의가 필요했다. 하다보니 능숙해져서 딱히 거슬리지 않았다. 머릿결이 부드러워 느낌이 좋다.
¹ 조금만⋯ 조금만 더 시간을 줘, 다카기 군. 내가 연락할게. ² 다카기는 겉옷도 벗어 던진 채 땀을 뻘뻘 흘리며 탐문 수사를 하던 중이었다.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 되었다는 소식을 전하기라도 하려는 듯 내리쬐는 햇살이 그렇게 얄미울 데가 없었다. 날씨만 좋으면 뭐하냐, 내 마음은 아직 응달인데. 한숨을 푹, 내쉰 다카기가 수첩을 주머니에 넣고는 걸음을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안녕하세요, ‘프로메테우스’님! 「천구극성 · 天狗極星」입니다. 다가오는 8월 25일(목) 사전 예약을 앞두고 공식 카페를 개설하게 되었음을 안내 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천구극성 #공식카페개설 #포스타입 #통합공지공개 ■ 사전 예약 오픈일 2022년 8월 25일(목) (예정) ■ 정식 서버 오픈일 2...
원래 채색 잘 안하는데 소소하게 인스느낌으로 그려봤슴다 시라우시 한방울 때려넣고 그렸음 글 써야하는데 귀찮아서 안쓰고있어요 찔끔찔끔 쓰고있긴 한데 분량이 안차서 못올리는중 아마 추석에 주르륵 써서 올릴듯
"... 진짜로 귀신이 보여?" 잠에서 깨려는지 살짝 고개를 트는 원진의 이마에서 손을 떼며, 정모가 한참을 망설이다가 겨우 꺼낸 첫 마디였다. 눈꺼풀 위로 보건실 유리창 밖의 햇살이 직사광선으로 쏟아지는 것을 느끼며 원진이 느리게 눈을 떴다 감았다 했다. 원진은 햇빛과 정모의 손 때문에 두 배로 뜨뜻해진 이마를 대충 손등으로 문지르며 기지개를 켰다. "제...
⚠️ 심한 날조 전에 올린 신와카 글쓰면서 생각났던 건데 기일이라 완성한 짧은 글. 신이치로 부활해. 신쨩의 부고를 들었다. 너무도 약하지만, 너무도 강한 신쨩은 이제까지 수많은 사선을 넘나들었지만 그래도 살았다. 머리 가죽이 찢기고 죽도록 맞았을 때도 며칠 의식은 없었지만, 눈을 뜨고 아무렇지 않게 인사를 나눴었다. 아마 이번에도 그렇겠지. 그런 생각에도...
trigger warning: 존속 살인, 협박, 식인 암시, 자아 분열, ect 칼로 자른 사과조각마냥 토막토막 난 엄마를 뒤로 한 채 집을 나선다, 어항에 넣을 것이 필요했다. 수초와 자갈은 풍부하니, 그래, 물고기를 사서 넣자. 어항에 살아있는 것을 넣자. 집이 더러우니 깨끗이 치워야지. 아빠가 집에 돌아오기 전에, 그래야 해, 왜냐하면, 왜냐하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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