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치마 길이가 무릎 위로 올라오면 죽는 줄 알았던 시절. 구린 패션이지만 몇 명 뭉치면 부끄러울 것 없던 시절부터 이제노는 고왔다. 남자에게 곱다는 말은 좀 아니지 않냐는 꼰대의 말은 사절한다. 희고 투명한 피부에, 외국인 뺨치는 콧대와 올망졸망한 호수 같이 깊은 눈은 그 표현을 절대 부정할 수 없게 만들테니까. 그래도 애는 애. 내가 애새끼던 시절에도 나보...
내 생애 첫 기억은 실험실 하얀 천장을 본 것이다. 굴곡도 균열도 무늬도 없는 새하얀 벽지로 도배된 천장이라 누군가가 내 시야에 침입하지 않았다면 나는 세상이 하얀 벽지 색깔로 가득한 심심한 세계인 줄 알았을 것이다. 하지만 몇 초 지나지 않아 하얀 공백에 누군가의 머리통이 쑥 침입했다. 놀라지는 않았지만. 안녕하세요. 하고 나를 내려다보며 속삭이는 소리가...
Dearest 알세니카 안녕하세요 알세니카. 당신이 이 편지를 읽어 볼 때 쯤이면 저는 집에 없겠지요... ... 아닌가, 어쩌면 당신의 귀가가 늦어 먼저 자고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조금 더 점잖은 방법을 써 보려고 해요. 지금까지 우리가 속내를 공유하던 방식은 둘 중 하나가 화를 내거나 울어버리는 상황이 대다수였잖아요. 그런 것은 우리 둘 모...
왜인지 모르겠지만 여주가 신경쓰이는 백현 예민하고 곁에 사람을 좀처럼 주지 않는 여주 서로가 첫사랑이 되는 이야기 여주가 처음부터 귀가 들리지 않는것은 아니었어 아마 중학교를 다니면서 갑자기 귀가 안들리게 된것이지 평생 안들렸으면 받아 드리고 살았을텐데 들렸던 귀가 안들리니 여주에게는 인생에 아주 많은 영향을 끼쳤지 증상이 이있었던 1년간 충격과 공포에 학...
맥시밀리언은 따뜻한 햇살 아래에서 정신이 혼몽해지는 것을 느꼈다. 눈앞에 펼쳐져 있는 양피지 위 글자들이 감기는 눈꺼풀 사이로 마구 뭉개지듯 보였다. 잠깐만 자고 일어나자, 그리 다짐하고 두 팔을 포개어 엎드린 뒤 눈을 감았다. 그리고 그녀가 눈을 뜬 곳은 어두컴컴한 동굴이었다. 멀지 않은 곳에 불빛이 보여 가까이 다가갔다. 그곳에는 다소 낯선 모습의 리...
이것은, 레지스탕스 재팬이라는 팀 이름이 정해지기 전의 이야기다. * 소년들은 후도가 특수한 목적으로 팀원을 뽑았다는 말만 듣고 각자 제국 학원 앞으로 올 것을 지시받았다. 그들은 각자 빨간 봉투에 담긴 편지와 동봉된 제국 학원 출입증, 각자의 짐을 들고 모였다. "..." 야마토는 미간을 찌푸리고 서 있었다. 그의 손에서 편지봉투가 살짝 구겨졌다. "괜찮...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점심에 예정된 면접을 대차게 망쳤다. 위장염 증상이 있어서 준비 과정부터 순탄하지 않았는데, 역시 준비 미숙과 조사 부족대로 말을 너무 못했고... 다양한 질문에 대해서도 잘 대비하지 못한 것이 티가 나지 않았나 싶다. 기존에 꾸준히 준비해오던 분야가 아닌 만큼, 낯선 사업 분야인 만큼 더 준비하고 많이 생각해봤어야 했는데 나의 부족함이 너무 아쉽고 눈물이...
왜인지 모르겠지만 여주가 신경쓰이는 백현 예민하고 곁에 사람을 좀처럼 주지 않는 여주 서로가 첫사랑이 되는 이야기 백현이 여주를 처음 본곳은 고등학교 입학식 날 강당에서 다같은 교복을 입고 신입생들이 모여 있는데 거기서 왜인지 여주만 눈에 띄었는지는 백현만 알겠지 아마 그때 부터 백현이 여주를 신경쓰게 된것이 시작이었지 강당에 들어가서 반별로 서는데 이게 ...
이아룬 티아 (??/맏형, 기공사) 흑발의 미코테 청년. 돌격 면에서 삼형제 중 가장 용감하다. 먼저 돌입할 줄은 알지만, 갑작스러운 변화에는 약하다. 에런 블랙 (??/둘째, 용기사) 은발의 휴런 청년. 삼형제 중 가장 힘이 세다. 점프를 잘하며, 가끔 침착한 면을 보여주는 믿음직한 청년이다. 아인 블랙 (??/막내, 마도사) 백발의 휴런 청년. 삼형제 ...
(이번화는 조금 잔인할 수 있습니다. 마라맛 구간이에요......) 박하사탕. 한 단어가 이드의 뇌리에 맴돌았다. 그가 싸늘한 표정을 풀지 않으면서도 무어라 말하기 위해 입을 달싹거리는 순간, 벌컥- 하고 방문이 열렸다. 로빈이었다. 그는 늘상 능글거리며 웃던 평소와는 달리 얼굴이 잔뜩 붉어진 채로 퍽 화가 나 보였다. 회의 내내 레이를 생각했다. 목욕...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삼인물이 끝이 났습니다!!!(짝짝짝) 정말 너무너무 긴 여정이었는데요ㅠㅠ 부정 각인보다 쓰기 어려워서 머리를 쥐어뜯던 밤들이 생각이 나네요... 이제 후련합니다^^ㅋㅋㅋ 그동안 매번 함께 달려주셨던 독자님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ㅠㅠ 늘 얘기하듯 여러분이 없었다면 저는 절대로 완결을 내지 못했을 거랍니다ㅠㅠㅠ 싸랑해요 알라뷰ㅠㅠ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