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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어떤 이유에서인지 또 조폭들에게 쫓기고 있는 고딩너네 우리 하루칭 건들면 코브라 오빠한테 즛대 진짜~~ 거의 지우학임지금 우리 오야고교는.. 아 진짜 존나 답 없어 이게 뭔 설정이냐고 ㅜㅜ...아까 그 액면가는 서른이야 미친 것들아;; 아시는 분 개많이 나옴.근데 저는 여신의 교실이랑 이런 저런 드라마 보다 보니까 어느새 야마다 유키 필모 깨기 하고 있는 ...
오페라와 아쿠아마린 25 完 우시지마 와카토시 X 오이카와 토오루 새벽의 어둠이 내려앉은 거리는 오가는 이 없이 한산했다. 장난을 치며 서로를 밀던 우리는 어느 순간 손을 잡고 길을 걷고 있었다. 아무도 없는 주택가엔 우리의 발걸음 소리와 눈이 마주치면 흘러나오는 웃음소리만 들렸다. 꾸벅꾸벅 졸고 있는 경비 아저씨가 깰까 말없이 손을 잡아당겼다. 어린 시절...
메이가 태어나기 두 세대 전, 핵전쟁으로 그의 고향 행성은 무법 상태가 됐습니다. 메이에게는 부족을 지킬 책임이 있었지만, 그는 행성 주변에 흩어진 추락한 전함들을 탐험하기 위해 농땡이를 부리곤 했습니다. 그의 이름은 알리스터 메이였지만 메이라고 그들 부족에서 그 하나뿐이어서 그는 주로 메이라고 사람들에게 불리고 다녔습니다. 어떨 땐 메이메이도요. 그가 학...
이레귤러. 오류. 버그. 전부 비슷한 맥락이다. 올바른 곳에 있어서는 안 될 요소. 그렇기에 없애야만 하는 것. 가지치기. 픽스. 수정. 그렇기에 이 이름들이 있다. 이 세계는 수많은 가능 세계 중 하나. 올바른 세계선의 기준에서 배드 엔딩으로 치닫는 세계이기 때문에 어쩌면 있을지도 모르는 신이라는 작자에게 깔끔하게 잘려나간 세계. 해피 엔딩은 존재하지 않...
* 정마대전에서 살아남은 당보와 아직 전생의 기억을 찾지 못한 청명이 입니다. * 예전에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그린 거라 만화랑은 조금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유료결제에는 5장이지만 연출용으로 3장이 들어가서 실제 이야기는 2장입니다.(+만화에 대한 사담) 모든게 이 그림 하나로 시작된.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역린지화》는 🔞19세 미만 구독 불가🔞 작품입니다!! 폼 또한 19세 이상만 참여할 수 있도록 나이에 제한을 두고 있으며, 미성년자의 대리구매, 명의도용을 금지하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는 판매자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소설 회지 | 가비지타임 | 최종수X이규 사양 | A5, 무선제본, 무광코팅, 책날개有, 약 270p 구성 | 본편(8만 7천자) + 외...
*잔인한 묘사, 약간의 비속어를 포함합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1화 링크: https://posty.pe/cdhyem 이렇게 허망한 인생이라니 참 거지같네. 그녀의 이야기2 write by. 인간 "아아 아무리 생각해도 일이 어떻게 꼬였는지를 모르겠어. 날이 밝으면 난 이 천개에서 쫒겨날탠데. 이제 생각해도 의미가 없겠지?" 아. 지금...
게토는 정말 결백했다. 단 하나 잘못한 게 있다면 제 하나뿐인 친구의 사랑을 도와주고자 한 죄 뿐이랄까? 남자란 자고로 자신의 것을 탐내면 발끈하는 법이었으니까. 아침부터 더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고죠를 보며 한숨을 푹푹 내쉬며 사과를 했다. "뭔진 모르겠지만 일단 미안하다." "뭘 잘했다고 사과를 하실까." "가서 거울을 봐, 내가 볼 땐 드림주가 지금 ...
"이걸로 6번째." 뒷목을 짓밟힌 채 바닥에 쓰러진 [기록말소]가 작게 신음한다. 두 손을 들어올려 패배를 선언했음에도 남자는 딱히 물러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개자식, 이러고 한 10분 정도는 제 기분이 풀릴 때까지 보내주지 않을 것이다. 훈련을 시작한 후로 [기록말소]는 무언가를 배우기보단, 일방적으로 맞는 입장에 더 가까웠다. 근래 몸 쓸 일이 없어...
그리고 동혁은 며칠 앓았다. 밤에 대문을 열고 나가더니, 조용히 되돌아와서는 며칠을 나오질 못하고 몸살감기를 크게 앓았다. 아픈 적이 적었던 동혁이라, 나는 당황해 그를 지극정성으로 돌보았다. 이럴 땐 어리광 부려도 돼... 나지막이 울리는 내 목소리에 자는 척 하던 동혁의 목젖이 움찔 떨린다. 그리고 앞머리가 열을 내리려고 올렸던 물수건에 의해 축축이 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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