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 좋아하는 이별...노래? 짝사랑 노래? 있으시면 그거 들으셔도 될 듯해요. 오 월의 결혼식. 청첩장 위에 새겨진 네 이름을 손끝으로 다정히 쓸어본다. 완전히 말라 묻어나지도 않는 잉크가 피부에 스미는 듯한 착각이 든다. 새하얀 편지 봉투를 건네던 네 표정이 어땠더라. 제 감정을 숨기는 데에 급급했던 탓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마주한 얼굴을 확인할 ...
!!총류완개네타!!
페르세포네와 하데스 만약 하데스가 그 시대의 가치관이 아닌 좀 더 정상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면? 안녕? 학교 끝나고 집 가는 길이야? 아니아니 나 수상한 사람 아니니까.. 그냥 요즘 학교에서는 뭐 배우는지 궁금해서. 있잖아 혹시 겨울에는 왜 곡식이 자라지 않는지 알아? 몰라? 요즘 학교는 이런 것도 안 가르치고 뭐한담.. 내가 알려줄게, 겨울에 곡...
게토 공차 좋아해서 자주 먹지만 타피오카 펄이 주령볼 같이 생겨서 무지 싫어할 것 같음. 가끔 사시스 같이 공차 먹으러 갈 때마다 빨대에 딸려오는 타피오카 펄을 인상 쓰면서 먹는 게토를 보고 쇼코가 그럼 알로에펄은 어떠냐고 추천해줘서 게토 그 다음부터는 무조건 알로에 펄로 바꿔 먹음. 한편 사시스가 가끔 들리는 공차는 사람도 별로 많지 않고 한갓진 곳에 위...
*로그,, 킵,,, 킵하겠습니다,,,ㅠㅠ!! *영상은 로그의 분위기를 조금 더 잘 전달드리기 위해 삽입하였으나, 문제가 될 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사보다는 멜로디 위주로...생각해주세요 " 나도, 잘은 모르겠는데.. "" ... 타로랑... 친구보다는 좀 더 가깝게 지내고 싶어.. "." 타로는 어때? 나랑 어떻게 지내고 싶어? " 입 밖으로 금방이라...
그날은 수많은 비명소리가 도래하던 밤이었다. 형체조차 존재하지 않는 어둠 속에서 명확하지 않은 눈앞을 손끝으로 더듬거리고, 필사적으로 움켜쥐어, 찢어내야만 했던 죄의 장막 속에서. 칼날이 번뜩인다. 그녀가 이뤄낸 모든 것들이 실체가 없는 고통에 안식을 쥐어주던 순간이었다. 폭죽이 터지는 것만 같은 이명 아래에 선 모든 이들이 침묵했다. 비로소 아픔에서 벗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제목 : In Our Blood (작가 : secretsalex) 등급 : Explicit / 단어 수 : 37,856 / AO3 태그 : 해리드레, Case fic, 임신(드레이코), Powerful Harry Potter 이 팬픽은 Powerful Harry Potter 태그가 포함된 작품을 찾다가 읽게 되었다. 좋아하는 태그를 찾고 뒤져서 적당한 작품...
25. 주원이랑 동식이는 옷부터 다르듯 옷을 대하는 태도까지 정반대인 사람이라 비가 오면 동식이는 그냥 슬리퍼 하나 신고 종일 돌아다니면서 자기 발을 더럽힌다면 주원이는 가죽 구두를 신겠지 제 발이 젖는 건 싫고 구두는 버리면 새 거 얼마든지 살 수 있으니까 이 사소한게 처음엔 서로 충격이었겠다 주원이가 낮잠자다 전화와서 일어났는데 밖엔 비가 내리고 동식이...
어린시절부터 내 사랑스러운 딸, 일레이나는 나를 무척이나 따르곤 했다. 처음에는 그저 어리광이 많은가 싶었다. 그 나이 또래의 아이들이 그렇듯이 아직 어머니한테서 독립하지 못한것이라고, 그래서 하루종일 내 등 뒤를 졸졸 쫓아다니는 그런거라고 생각했던 것이었다. 어린 시절의 그녀는, 조금만 내가 시야에서 안보여도 울음을 터트리기 시작했기던 것이다. 그녀가 좋...
우리 학교 양아치 한테 키스하는 거 들킴 作 오연 맨 밑에 블로그 버전도 감상해주세요! 전 남친이랑 사귈때 얘긴데 학교에서 공식 커플로 김태형 김여주로 소문났거든.. 그래가지고 모르는 친구들, 선배 언니. 오빠들까지 잘 어울린다며 극찬했는데 나만 보면 짜증내고 저런 애들이 뭐가 잘 어울린다고 투덜거리는 일찐이자 양아치한테 찍힌 적 있어. 사실 아무 이유 없...
언제나처럼 새벽같이 일어나서 옆에서 잠자는 당신에게 짧게 입맞춤을 하고 아침운동을 하기위해 당신이 깨지 않도록 조용히 나왔다. 얼마나 뛰었을까 슬슬 돌아가기 위해 방향을 틀었을때 평소와 달리 아침부터 북적거리는 꽃 가게를 발견했다. 무슨일인가 싶어 다가가 이야기를 들어보니 5월 14일은 로즈데이로 연인들이 사랑의 표시로 장미를 주고 받는다고 했다. 이런날이...
-사망소재 있음. 우굼이라 했지만, 러브 보다는 거의 누군가의 회고록에 가까운…. -우유 나이 35살->20살. 자구마는 우유보다 2살 더 많음. -오탈자 주의. 1. 목 아래서 느껴지는 뜨거운 체온을 느끼면서 우유는 궁금해지겠지. 당신은 왜 그런 얼굴을 하고 있나요. 내게 독배를 건넨 건 당신이면서. 그의 바람대로 조만간 제 숨은 꺼질게 분명하건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