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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여캐 위주 정면 제외👈 (남캐도 받긴 받습니다.. 그림체 트위터 미디어 참고해주세요 ♡) 슬롯 : 🖤 🖤 / 예약슬롯 : ♡( ♡ : 빈 슬롯 🖤 : 찬 슬롯) 모든 커미션 작업물의 저작권은 태기(@xaekkixx)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 도용, 트레이싱 및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상업적 용도는 따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인 굿즈 제작은 가능합니...
백지안 白指安 32세, 164cm 사진관 '잔상'의 주인 겨울을 닮은 여인, 목련을 닮은 여인. 죄다 지안을 가리키는 수식어였다. 그도 그럴 것이 지안은 그런 하얗고, 애달프고, 묘한 것들과 곧잘 어울렸으니까. 용모 단정한 양장을 차려입은 허리 아래까지 물결치는 칠흑 머리칼, 그와 대조되는 하얀 살갗. 차양을 내리는 속눈썹 아래로는 고동색 눈동자가 조용히 ...
그 누구보다 가난을 싫어하는 건슬이는 돈을 좋아하는 것도 부유하는 걸 좋아하는 것도 아니었다. 그냥 가난이 싫었다. 어릴때부터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건슬이는 갖은 노동을 하며 돈을 한푼한풀 벌어야 했다. 그래야 하루에 밥한끼를 겨우 먹을 수 있으며, 몸이 약한 동생의 약을 살 수 있으니까. 나날히 쇠약해진 동생을 위해 허리를 졸라매며 돈을 악착같이 벌...
본 공지를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전문 필독 후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커미션주(@lunevivix)에게 있습니다.- 유료 리퀘스트의 개념으로 진행하는 커미션입니다.- 모든 작업물은 커미션주의 포트폴리오로써 임의로 게재될 수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 도용, 트레이싱, 과도한 2차 가공을 금지합니...
B.C xxx.8.19 아아, 우리는 언제나 함께였다. 태어날때도 함께, 기쁨도, 슬픔도, 절망까지도 함께였다. 그리고 죽는 순간도 함께였다. 나는 사막과 전쟁의 신이었고 소티스. 내 어여쁜 누이는 순결과 오아시스의 신이었다. 내가 만든 사막에 그녀가 만든 오아시스가 있었다. 우리는 함께였다. • • • "오라버니. 뭐해?" "아, 루. 잠시 생각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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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 개X끼들의 셔틀입니다 ] © 밤휴 2022 나는 이 개X끼들의 셔틀입니다 (황인준 편) "야, 팝콘 뭐 먹을거야" "... 당연한걸 뭘 물어? 당빠 반반이지" 내가 왜 여기에 있는 건지.... 하... 설명하자면 좀 긴데.... 따스한 주말 햇살이 방안으로 들어와 따뜻해진 몸에 기분이 좋아 이불과 함께 뒤척이고 있을 때 내 폰 알림이 시끄럽게 ...
너와 평생을 함께하고 싶어 (-). 고등학생때 스나의 고백을 받고, (-)은 대학생 스나는 배구선수를 하며 알콩달콩하게 잘 사귀고있었다. 그런데 그런 (-)와 스나한테도 권태기가 와버린거였다. 뭐 일방적으론 스나한테만 온거지만 사실 (-)는 스나가 권태기란걸 잘 모르고있다가 계속 연락도 늦게 보고, 쉬는날에 데이트하러 나가자고 해도 귀찮다, 쉬고싶다며 거절...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나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어렸을때부터 편지를 써왔다 정작 우편 번호, 스티커를 다 붙이고선 내 방 흰색 상자에 그 편지들을 꽁꽁 숨겨두었지만 말이다 왜 전해주지 않았냐고 이유를 물어보면, 이 세상에는 날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서, 당연히 그 편지를 받는 당사자들도 나를 축구공처럼 뻥 차버릴 것이 분명했다고 생각했으니까...
부스 [머리 넷 달린 생선]에서 판매 예정인 시나리오집 인포메이션 페이지입니다. 각 1개 시나리오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가능한 선입금 분량에 맞춰 뽑을 예정입니다. 별도로 현장판매분을 준비하진 않을 예정이라, 구매 의향이 있으신 분 께서는 선입금 부탁드립니다. * 현 시점에서 재쇄 예정은 없습니다. 선입금 폼 : https://docs.google.com/...
생각날때마다 추가하는 글이 될듯 1. 첫만남은 개같이 멸망한 전장르 최애캐를 닮았단 이유 하나뿐이었는데 빨리 질리고 탈덕하기로는 국가대표급인 나한테서 이렇게 오래도록 온리원 넘버원 인생최애캐로 군림하다니... 진짜 덕통이란거는 알수가 없다..... 2. 솔직히 카렌은 그 얼굴에 혐성인게 매력이었는데 요즘 너무 순둥이 감튀빌런이 됨 그렇다고 막 플래그쉽처럼 ...
작게 난 창가로 햇살이 들어오고 있는 납골당. 뼈조차도 남지 않는 이 세계에서, 그나마 죽은 이를 떠올리라고 만들어 놓은, 형식상의 납골당이다. 왜 납골당에 난 창은 작을까. 죽은 이들에겐 햇살이 따갑게 느껴지는 걸까. 그늘이 되려 그들에게 안식처일까. 항상 오는 곳이지만 어김없이 같은 생각을 하며 입구를 지나 당신이 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햇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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