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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가끔 그런 날 있지 않은가. 뭘 해도 안되는 날 말이다. 아침부터 넘어지며 시작하는 하루에 사소하게 하나씩 일그러지는 일상들이 만들어 내는 하루. 오늘의 내가 하필 그런 것 같다. "날아갔어." "뭐?!" "날아갔다고." 아침부터 늦잠을 잤고, 급하게 나오는 와중에 책상 모서리에 발가락을 찧었다. 세게도 들이박았는지 살짝 피가 고이는 것 같았지만 밴드를 붙...
"병원은, 안 돼." "안 되겠냐?" "제시카...." 제 이름만 덜렁 단말마 같이 남기고 쓰러진 이 악마를 어떻게 해야 할지, 제시카는 곤란했다. 자기가 안 된다면 얌전히 안 되는구나, 하며 손수 간호라도 해줄 줄 알았나? 그런 생각을 하며 제시카는 발 끝으로 맷의 다리를 툭 쳤다. 그러자 맥아리 없이 치면 치는 데로 나가떨어졌다. 그래, 했다. 제시카는...
Wenn ich tanzen will[내가 춤추고 싶을 때, 일명 탄젠빌]은 나중에 추가된 곡이다. 실제로 1992년 빈 초연의 드레스 리허설 영상에서는 헝가리 대관식 다음에 바로 어린 루돌프의 엄마 찾는 노래가 시작된다. 1998년 기록도 마찬가지다. 초연으로부터 10년이나 지난 이후, 02년 에센 프로덕션에서는 탄젠빌이 등장한다(그리고 레전드를 찍음)....
“김도기 기사님. 소개팅을 할때는 어떻게 해야 돼죠?” “우리가 찾는 타겟에 부합하는 조건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내야 겠죠.” 만남의 장소는 레스토랑이었다. 좌회전해서 정비가 잘 된 골목으로 들어서면 해당 레스토랑이었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김도기는 안고은을 그 앞에 내려줄 수 없었다. 만일의 사태란, 소개팅을 통해 성착취 범죄를 계획하고 있을 지 모르는...
* 나름의 수인물인데 중간 전개 빠짐 주의 / 급전개 됩니다 / 원래는 여우랑 토끼랑 알콩달콩 동거라이프 쓰고 싶었는데 쓰다가 도저히 안써져서 포기하려다 버리기엔 아까워 올려보는 조각글 교활한 여우 멍청한 토끼. 누가 말했는지는 몰라도 모든 토끼가 멍청할거라고 생각하는건 지나친 일반화였다. 특히 20살에 대학졸업까지 마친 푸윈에게는 매우 모욕과도 같은 말이...
에필로그 *쭈그려앉아 멸치똥을 따고 있던 인아가 허리를 쭈욱 피며 기지개를 켰다. 벌써 오후 4시였다. 주방은 벌써 저녁준비로 분주했다. 앳된 얼굴의 인아였고 실제로 나이도 어렸다. 스물 한 살이었지만 벌써 두 돌이 지난 아들이 있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리저리 알바를 전전하다 만난 남자 사이에 덜컥 아이가 생겨버렸다. 어린 엄마를 안 좋게 생각할 수도...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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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테라의 저런 외곽에 공작 가문이 있었던가 ? 듣기로는 소문만 무성한 저택이라더군. 안에 사람이 살긴 하는지 알 턱이 없어. 사용인이 저렇게 죽을 정도면, 말 다했지. 그런데 피해자가 둘이라고 하지 않았나 ? "들리는 소문에는 두 명이라던데, 하나는 없네. 평소 사람이 잘 다니지도 않던 테라의 외곽이 북적거린다. 며칠 전 일어난 살인 사건 때문이겠지...
*유료는 소장용......... (+깨알 에필로그.. ) **다소 많은 욕설 포함......... ***다소 사심이 듬뿍 담긴 내용........ - 아니 그니까 저는 가이드가 아니라니까요? - 하, 대한민국 1 정부 제 1팀 소속 SS 가이드 이여주씨. 난동 피우지 마시고 센터로 돌아갑시다. 아니 이게 대체 무슨 소리냐고 한창 과제에 찌들어 머리를 잡아 ...
관리자와의 대치상황은 여럿을 불편하게 만들었다. 랜덤으로 추첨된 인원은 모두 초면이었다. 상대방을 만나게 된 것에 본인의 의지는 조금도 담겨있지 않다는 뜻이다. 그러나 어찌되었든 이곳에 모인 아홉은 생사를 함께하게 될 사람들이었고, 원하지 않아도 한 팀 취급을 받게 된다. 100번째 제로 존 투입 인원이라는 이름으로. 안 그래도 죽음이 두려운 이들이었다. ...
※ 본소설은 작가 바라는 대로 휘갈기는 소설이며 작가 상상을 글로 남겨놓고자 휘갈기는 소설입니다. 또한 소설에 나오는 모든 인물, 장소 및 배경은 사실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6월 18일 오후 07시 07분 '똑' '똑' '똑' '똑' 고요한 창고에 물방울이 떨어지는 소리가 크게 울렸다. 시야를 확보한 이 후, 범인에게 다시 걷어차인 워는...
Copyright © 2023 몽 all rights reserved. * 유료 부분부터 다르게 나옵니다 타투이스트 남친으로 보고 싶다. - 네 몸에 ··· 새기고 싶다. - 어? 타투? - 아니 그거 말고. 하필이면 중요 단어만 빼먹고 들은 여주는 자기가 듣고 싶은 단어를 말했어. 타투. 요즘 여주는 타투하고 싶어서 놈에게 도안 보여주면서 하고 싶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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