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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시간: 2020. 11. 01. 14:37 공개를 원하지 않는 질문은 미리 말씀해주세요. 비공개질문은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세계관 Q1. 생일에 제한이 있나요?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없습니다. 본래는 9월 1일을 기준으로 생일에 따라 학년이 달라지지만 본 커뮤에서는 편의상 생일에 관계 없이 1학년은 11세 / 2학년은 12세 / 3학년은 13...
전철에서 신내림 와서 썼습니다. 퇴고를 제대로 못 해서 오타나 비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공백 포함 약 6600-6800자) 찐케일 날조가 있습니다. 찐케일 떡밥 좀 풀어주세요 작가님... + 심한 스포일러는 아니더라도 약간의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 혹시 몰라 뒤늦게 덧붙입니다 ㅠㅠㅠ 케일 헤니투스는 망나니다. 그것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어딘가 이상...
소년은 돌에 맞아 산산히 부서진 유리창 안쪽을 끈질기게 바라보고 있었다. 해가 완전히 사라진 밤은 소년의 머리칼을 숨길 수 있을 정도로 어두웠고, 점점이 박힌 별들은 소년의 손가락에 상처를 내기에 알맞을 정도로 날카로웠다. 비명보다 무거운 고요 속에서 소년은 뺨을 훑고 지나가는 황금색 밀밭의 서늘한 바람을 느꼈다. 소년의 주머니에는 목이 부러진 무지개색의 ...
* K패치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 소위 말해 '썸'을 표현하기 정말 좋은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친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연인은 아닌 그 오묘한 경계를 아주 잘 표현한 문장이지 않나. 그리고 이 썸이라는 게 참 답답한 게 너 나랑 썸탈래? 하고 시작되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거다. 결국 두 명의 감정이 맞닿긴 해야 진정한 썸이라고 할 수 있지 않...
언제든 첨삭 가능합니다. Q&A - Part. 1: 호불호, 자잘한 기타 사항들 Q&A - Part. 2: 학교 생활, 가족사, 개인적인 것 1.입학을 결정한 이유? -"더 넓은 견문을 익히고 싶었어요. 배우로서는 어머니와 아버지 아래만큼 좋은 배움처가 없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했거든요. 마침 이사장... 아니, 대부님께서 제안해주...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안녕하세요, 유후입니다. 정말... 끝낼 수는 있을까 싶던 2부가 드디어 마무리 되었네요... 늘 응원해주시고 피드백 주시고 에스크 댓글 멘션 디엠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ㅠ 2부가 마무리된 시점에서 1부 때 처럼 Q&A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본 게시글에 댓글로 궁금증 또는 기타 하시고 싶으셨던 말씀을 남겨주세요! :)<...
목 아래에서 어깨로 길게 남은 상처는 늘어진 티셔츠 목을 붉게 물들이고 있었다. 푹 젖은 피부가 불쾌하게 번득이고 있었지만, 통증은커녕 상처가 났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얼굴로 비틀거리며 걸어가는 남자의 두 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사람처럼 텅 비어 있었다. 해리의 옆을 스쳐지나, 얼마 지나지 않아 집을 완전히 빠져나가는 소리가 들렸다. 얼핏 봤을 ...
"그러고 보니까 정말 얼마 안 남았네요." 불현듯 침묵을 뚫고 나온 혜준의 목소리가 습기가 찬 크지 않은 공간을 채웠다. 금방이라도 다시 잠에 빠질 듯 몽롱한 기색이 역력한 목소리였다. 혜준의 사소한 움직임에 따라 요동친 물결의 소음이 욕실 안을 가볍게 부유했다. 물에 잠겨 있던 손을 허공으로 뻗어 손가락을 접으며 남은 날짜를 가늠하는 혜준의 손끝은 물에 ...
#전부 트레틀 사용 1. 주밀레 라린느 ver. 할로윈 2. 주밀레 에투알 & 라린느 ver. 현대 3. 하나린님 주밀레 루네 ver. 할로윈 4. 예현님 주밀레 이리아베스 ver. 바닷가 5. 주밀레 & 부밀레 에투알 라린느 플로리페르 ver. 디저트
나는 너의 두 눈을 바라본다. 그리고 두 눈을 느리게 깜박인다. 너도 나를 따라 두 눈을 느리게 깜박인다. 야옹, 야아옹……. 너는 내게 보고 싶었다고 말한다. 나는 이제 네 울음 속에 담긴 말을 알아들을 수 있다. 너의 뺨을 만진다. 털이 푸석하다. 나는 너를 안는다. 나는 버둥거림도 없이 가만히 안긴다. 나도 네가 너무 보고 싶었어. 네 체온은 따뜻하지...
(* 글이 상당히 짧고 문맥에 어긋난 부분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사랑이라는 건 내게 달콤했고 조심스러웠으며 나를 조여왔다. 사랑이라는 감정이, 어울릴까요? 처음에 당신은 내게 낯설지만 익숙했어요. 포칼로르의 손님 그 이상, 이하도 아니죠. 손님이요. 당신은 그저 내게 손님일 뿐이었어요. 난 당신들 언제나 내게 찾아오는, 매번 바뀌며 항상 내게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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