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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벨라, 어둠의 마왕을 마음에 품은 거 아니었어? 굳이 그의 제안이라도, 로돌푸스와 결혼할 필요는 없잖아. 굳이 왜 그와 결혼을 하려는 거야?” “너도 알다시피 그가 마음에 들어서는 아니야. 아, 생각은 똑바로 박힌 놈이지만, 어쨌든 사랑해서는 아니야.” “근데 도대체 왜?” 나르시사는 갸날픈 목소리로 물었다. 그녀로서는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결혼이었다....
눈을 감았다가 떠본다. 내 곁에 아무도 없어. 분명 아까까지 내옆에 있어줬잖아. 내옆에서 이야기를 속삭이고 있었잖아. 어디간거야. 그곳을 벗어나 앞으로 나온다. 그곳에도 없다. 너의 흔적은 내 머릿속에만 있다. 머리속에서 너와의 추억이 오버랩된다. 구석구석마다 너의 흔적이 흐리게 보인다. 가슴이 답답하다. 무언가 울컥거리는데 이게 뭔지 모르겠어. 뱉어내고 ...
"아 맞다 내 어제 니 폰 내 폰으로 착각하고 전화받은 거 같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음에도 여전히 같은 방을 쓰고 있는 아츠무와 오사무. 항상 느끼지만 진짜 따로 방을 쓰고 싶다. 주말이라 조금 늦은 시간 잠에서 깬 둘은 일어나자마자 부엌으로 향했다. 식탁에 가지런히 놓여있는 주먹밥에 오사무는 눈을 반짝이고 식탁에 앉아 주먹밥을 허겁지겁 먹기 시작했다...
띄어쓰기없이보낼게사랑인것같애 백만송이장미꽃을, 나랑피워볼래? - IU, Love poem 中 언제부터인지는 잘 모르겠다, 내 몸에 나도 모르는 사람의 이름이 새겨진 게. 오른쪽 손목에 새겨져 있는 이름을 감추기 위해 여름에도 꾸준히 긴팔을 입었다. 친구들이 불편하지 않냐고 계속 물어보았지만, '응, 괜찮아! 나는 더위를 안 타니까.' 라고 대답하며 대충 넘...
브라보! 최고에요-앙코르, 앙코르! 쉼없이 쏟아지는 환호성과 기립박수들이 브람스의 귀를 먹먹하게 한다. 한바탕 휘몰아친 관객들이 파도처럼 밀려나가고 나서야 브람스는 대기실로 발걸음을 옮긴다. 조용한 복도에서도 이 연주회의 주인공이 가진 존재감이 선명하게 느껴진다. 끼익, 소리를 내며 문을 연다. "부인." 따뜻하고 친근하면서도 정중한 미소를 짓는다. 손에서...
콘티가 너무 오래된거라.. 쓰고싶던 대사가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내년부턴 콘티에 글씨 똑바로 쓰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시나리오가 끝난 뒤 동거하는 유중혁과 김독자가 보고싶다. 정확하게는 엄청 커다란 건물 한 채에 층마다 김독자컴퍼니 사람들이 다같이 살고있는데 유중혁과 김독자는 한층을 쓰는거겠지. 세상이 급속도로 안정화되고 난 뒤에 점점 사람들의 일상생활이 찾아오고 유중혁과 김독자도 본인의 일을 함. 게다가 둘은 연인관계여서 서로 같이 잘 지내고 있는 상태임. 그런데 유중혁...
얼마전 SNS에 4B에 관한 기사가 업로드 됐다. 사람들은 4B의 뜻을 알고, 비난했다. 남자들에게 선택받지 못한 꼴페미 쿵쾅이들이나 하는 거 아니냐며. 하지만 왜 여성들이 남성들에게 선택 받는 존재라는 전제를 깔고 얘기하는 것일까? 나는 그 누구에게도 선택받아지고 싶지 않다. 게다가 '간택' 당해지는 요소들을 보면 더 기함을 토하게 된다. 남성들은 사회에...
*영원한 7일의 도시 안화 연인드림 *개인적인 오리지널 설정이 다수 존재합니다 깊은 밤의 항구, 들릴리가 없는 굉음이 들리고 있었다. 총소리와 더불어 무언가 부숴지는 소리가 울리고 있었다. 야밤에 갑작스럽게 열린 흑문으로 인해 야근 중이던 신기사들과 지휘사가 긴급하게 출동했다. 낮이라면 크게 호들갑을 떨 일이 아니지만 밤이다. 무엇보다 주민들에게 피해라도 ...
#바리아성의_메이드씨 프랑 첫사랑 유진이일 것 같음. 무지개의 저주편에서 바리아랑 같이 일본에 온 유진이 보고 '이 다음에 꼭 Me랑 결혼해주세요' 라고 청혼하면서 고쿠요 경악시켜버리는 프랑 유진이 잠깐 당황하다가"누나가 좋아??" 라고 하면 "최악이라 데려가줄 사람이 없을 것 같으니까 Me가 데려가주겠습니다.지금 당장 시집 와도 좋다고요." 라고 대답하는...
※내용각색주의 - 백승수와 백영수는 형제다. 백승수는 백영수, 자신의 동생과 만났던 그때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자신은 8살이었고 늦은시간 어머니가 배를 부여 잡으면서 찾았던 산부인과에 몇시간만에 울렸던 신생아 울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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