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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미션 [식후경] 타입 작업물입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파이널 판타지 14 칠흑의 반역자(5.3) 메인 퀘스트 끝까지 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빛전라하, 빛전의 설정이 따로 존재하며 구체적인 이름이 등장합니다. 비에라 여성입니다. 레스토랑 비스마르크는 오늘도 손님으로 붐빈다. 조용하기보단 왁자한 실내는 오히려 활기가 넘쳤다. 그라하 티아는 식...
*소재 주의 : 불편한 표현이나 외설적인 표현이 나올 수 있으므로 신중한 열람 부탁 드립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과는 전혀 무관한 스토리 입니다. ※ - 음 썸인지 파트너인지 복잡하고 지독하게 짱균이와 얽힌 설정입니다. 단편이니 재밌게 봐주쎄용^ 임창균과는 꽤 오래 알고 지낸 사이였다. 같은 동네에 살았고 고등학교는 달랐지만, 꽤나 붙어 다녔는데... ...
1973년, 백악관의 사태를 수습하고 뮤턴트들에 대한 인식이 조금이나마 바뀌었을 때, 이름을 바꾸기로 결정했다. 나의 원래 이름인 일리아나 렌셔로. 그 말에 루크도, 찰스도, 행크도 나를 말리려고 했다. 에릭은 범죄자로 찍힌 상황이었기에 바꾼다면 좋을 건 없을 거라는 것이 이유였다. 하지만 나는 그들의 반대에도 고집을 부렸고, 독단적으로 성을 바꿔버렸다. ...
※《X-Men : First Class》 시점의 이야기. 에릭과 찰스가 뮤턴트를 모을 때의 이야기 에릭 렌셔와 찰스 자비에는 수많은 뮤턴트들 중 특정한 이들을 찾아서 돌아다녔다. 그들이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은 어느 저택이었다. 저택의 앞에 도착했을 때, 동네 아이들로 보이는 소년들이 그들을 보고 조금 놀라워하는 것처럼 보였다. 소년 중 가장 큰 아이로 보이...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한성빌딩에는 월요일 아침부터 주말 오후까지 늘 불이 꺼지지 않는 곳이 있다. 바로 불철주야 쉬는 날 없이 바쁘게 흘러가는 개발사업부가 있는 4층이다. 아침 여덟 시, 칼같은 시간에 출근해 제일 먼저 출근해 불을 켜는 전원우 주임과 뒤이어 줄줄이 출근하는 이석민, 오슬기, 최민지 사원들, 그리고 제일 마지막으로 문을 닫고 들어오는 윤정한 부장까지. 이렇게 다...
어릴적부터 종종 같은꿈을 꾸었다난장판이 되버린 공간 제손에 무언갈 건내주는 누군가와 뒤를 돌아보면 무어라 얘기하는 모자를 쓴 누군가깨어나면 너무나도 마음이 저린데 제대로 기억나는건 거의 없었다그러다 고등학교에 입학후 사귀게된 친구들과 함께할수뢰 조금씩 꿈이 선명해지기 시작했다처음에는 그 공간이 그러다가 제 손에 올려진 오토바이 열쇠가 건내주며 말하는 목소리...
그 가을은 유난히도 추웠던가. Song : Ujabes - Night Music provided by Ujabes of RAUMI Official Video Link: https://youtu.be/jbhwdSY4CdI [특보] "청소년 유도 선수권 대회, 결승에서 반칙패..." 2021년 9월 진행된 청소년 유도 선수권 대회 고등부 결승에서 불명예스러운 ...
턱을 괴고 맞은편에 앉은 이주연을 빤히 바라보았다. 순박한 눈동자는 감히 내 시선과 마주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허공을 방황한다. 한 손으로 잡아도 작은 맥주잔을 굳이 양 손 붙여 잡아 들었다. 입술을 꾹꾹 말아 눌렀다 빼내기를 반복하다 눈을 질끈 감으며 벌컥벌컥 목 넘김을 한다. 오-. 내 입이 동그랗게 말아지며 탄성했다. “술은 입에도 못 댈 것처럼 생겼는...
그간의 배신감이 몰려와 헛웃음밖에 나오지 않았다. 오른쪽 엄지손가락에 묻은 연분홍색 립스틱을 뚫어져라 주시하며 그에게 물었다.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잘 모르겠네.” 다 알고 묻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대답을 회피했다. 때문에 그를 쳐다보며 원망스러움의 눈빛을 보낼 수밖에 없었다. 정말 괘씸했다. “아저씨는 우리 엄마를 사랑하긴 해요...?” ...
파병온 지 일주일이 지났다. 슬우는 군용트럭을 타고 멍하니 앉아있다 고개를 옆으로 살짝 돌렸다. 아름답게 지고있는 석양을 배경삼은 폭격의 흔적들이 쉽게 보이기 시작했다. 피해가 크지 않아야할텐데. 슬우는 처참한 광경에 표정을 굳히며 군번줄을 만지작댔다. 파병군의 주임무는 후방지원이었지만 이틀전 일어난 공습으로 인해 민간인들을 구출하는 임무를 받게되었다.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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