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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현자른 요소가 있읍니다 ~ 주접 생성기로 히스에게 주접을 떨어본 현자님 ~ (그리고 장난 적당히 치라고 파우스트한테 야단맞았다고 합니다..) ~ 브래들리의 선톡 ~ (결국 현자님은 방으로 찾아온 브래들리의 재롱과 선물공세에 못이기는 척 넘어가줬다고 합니다,, ㅎ) ~ 한창 관심이 필요할 나이의 미스라 ~ (그 후 재밌게 놀다가 사이좋게 같이 잤다고 합니다...
* 사망 소재 / 원작 설정 날조 / 캐릭터 붕괴 주의 * 시한부 선고를 받은 멸과 그와 얽히는 필의 이야기 * 이 글은 레진코믹스에서 연재 중인 웹툰 '불멸의 날들'을 원작으로 한 2차 창작으로, 등장인물 및 세계관에 대한 저작권은 모두 원작자인 허긴개 작가님께 귀속되어 있습니다. * 포스타입 기준 16,397자 〈BGM: The Band Perry - ...
주지한 생물학적 남성 (XY) 17세 양력 12월 9일 173.3cm 60.2kg 외관 주지한은 어릴 적부터 자체적으로 뽀얀 피부와 그를 더 하얗게 보이게 하는 검고 검은 머리카락 덕분에 부럽다는 소리를 이냥 저냥 듣고 살았다 동그라며 커다란 눈과 오똑한 코는 제 주장을 뚜렷하게 나타냈다 주지한은 립밤이라도 바른 마냥 부드럽고 광나는 입술을 지닌 게 퍽 마...
바닷속으로 걸어 들어간다. 바다가 찰랑이면서 내 다리, 배, 목 그리고얼굴을 타고 간지럽힌다. 깊숙한 심해 속으로 들어간다. 시끄러운 파도 소리랑은 달리 적막하고 평화롭다. 점점 숨통이 조여오는데, 따끔한 햇빛과는 마주치기 싫다. 그래서 나는 바닷속에서 산소통을 찾기 시작했다. 누군가가 쓰다 남아 두고 간 산소가 있을지 찾으러 심해 속으로 빠져든다. 그 산...
[위 글은 우울적 요소와 과거를 대량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전 생각해주세요. 오너는 위 글에 나오는 모든 납득이 어려운 행위들에 옹호할 생각이 없습니다.] 배경음으로 들어주세요. 이것은 아마 아주 먼 시간의 이야기. 어쩌면 당신이 나타나기도 전의 이야기. 메이린은 천천히 자신의 동족을 보았다. 흠칫 놀라 자신도 모르는 새에 메이린은 그들의 시선을 피했다....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3x4 크기의 작은 증명사진 속에 제 얼굴 같지 않은 얼굴이 들어차있었다. 다시 찍는 편이 좋지 않을까? 제 물음에 찍어주던 사진 기사, 홍중이 아주 흡족한 얼굴로 야, 그 정도면 됐지, 뭘 다시 찍어. 통과, 통과, 그러고 제 등을 퍽퍽 밀었다. 미는 손길에 떠밀려 스튜디오 바깥에 놓인 소파로 쫓겨났다. 제 체중에 움푹 들어가는 소파에 웅크려 앉아 몸을 ...
*하이반의 심리와, 리고모르 에픽 이전 상황과 프뤼나움 에픽 이후 상황이 날조되었습니다. *묘사가 상당히 서투르고 분량이 상당히 짧습니다. *다 읽으신 뒤, 페이지의 색을 바꿔서 읽어주세요. 난 영웅같은 거 되고싶지도 않았어. 애초에 내가 어떻게 영웅을 하겠어. 난 단지, 아버지를, 누나를, 이모를, 마을 사람들을 사랑해서 이러는 건데. 그런 것쯤은 당연히...
🔎 무소속 4개월 📍 남영역 💘 취향 태풍의 눈에 있는 때는 주변의 비바람이 느껴지지 않는다. 설령 저 멀리서 요동치는 태풍이 보이더라도 내 일로 여기기 어렵다. 내가 선 곳이 맑고 고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순간은 오래 가지 않는다. 태풍의 눈은 빠르게 이동하고 머물던 자리는 비바람이 세차게 몰아치기 시작한다. 덕질의 모습도 그렇다. 푹 빠져있을 때...
내일이 등교 날인데 깡그리 무시하고 달려봤다. 조금만 더 하면 티어 하나 더 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잠은 또 왜 이렇게 오는지. 결국 침대로 뻗어버렸다. 새 학년, 새 교실, 새 책상. 내일은 첫 등교 날이다. 01 1학년 때 같이 놀던 놈들이랑 또 같은 반이다. 어차피 같은 반 된건 한참 전에 알았는데 이새끼들은 내가 교실을 들어서자마자 ‘우우 이동혁 ...
메두사는 그리스 신화 속에서 굉장히 유명한 괴물 중 하나입니다. 전승에 따라서는 원래 고르고 세 자매라는 괴물들 중에 하나였다고도 하고, 혹은 머리카락이 아주 아름다운 미녀였다고도 합니다. 미녀였다는 설정에 따르면, 바다의 신 포세이돈과 아테나 신전에서 사랑을 나누다가(혹은 겁탈을 당했다고도 합니다), 자기 신전에서 부정한 짓을 했다는 것에 화가 난 아테나...
그래, 이래야지. 이런 모습을 보여줘야지. 내가 아는 너라면 필히 나를 증오할테니. 생긋 웃으며 손을 뗐다. 저런, 그리도 거부 의사를 보여서야. 마냥 순진하던 시절은 지났구나. 간극의 시절을 가늠하자 어딘가 애틋하다. 정을 다 떼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싸늘한 목소리, 로티가 아닌 비아트릭스라 부르는 네 모습. 다정한 흑단의 눈빛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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