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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리퀘받은 글
아침 댓바람부터 눈을 뜬 여주. 한국새해를 보여주겠다며 벌떡 몸을 일으키는데 비몽사몽한 시라부한테 잡혀서 도로 누움. 일요일인데 좀 더 자고 나중에 만들라며 팔 꼭 붙잡고있는데 여주 격렬하게 팔 흐느적거림. 아침이라 손아귀에 힘이 없던 시라부가 체념하고 놔주자 이불 밖으로 스르륵 빠져나옴. 싱글벙글 콧노래를 부르며 주방으로 나가는 여주에 시라부 제 애인 일...
최기연은 둘도 없이 크게 활약했다. 오죽했으면 슬쩍 화산의 옆으로 빠진 최기연쪽으로 다른 문파의 이들이 우르르 몰려왔을까. 와글와글 몰리는 사람들이 하나같이 무위가 만만치 않은 탓에 슬슬 그들에게 쓸려가던 작은 최기연은 청명이 잡고 끌고 나와 객청으로 달려가고서야 겨우 숨을 돌릴 수 있었다. 어찌나 붐비던지, 최기연이 단정히 묶고 비무 때도 크게 흐트러지는...
*완전 네임리스는 아님. 드림주의 본명은 등장하지 않으나 가명 사용 *드림캐 바탕의 개인 만족용 망상 글. 캐붕 오졌다리 *사람이 너무 행복하면 도리어 불안하고 우울해지기도 한다는 거 아시나요 지금 쥔공이 딱 그 상태가 되었습니다 과연 그런 쥔공의 마음을 애들이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지! 깔깔깔 *원래 더 빨리 올 수 있었는데 사람이 왜 마음을 먹으면 회...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혐관 맛집 도쿄 고전~ 여주...의 일방적 혐관을 보고 싶다. 서로 혐관 하기에는 도쿄 고전 남정네 새끼들이 너무 착함. 메구미는 유일하게 가능할 것 같은데 유타랑 토게는 서로 혐관...젯타이 불가능. 그래서 여주 혼자 일방적인 혐관으로 토게를 맛있게 먹어보겠습니다; 물론 맛있게 먹어본다고 했지 진짜로 맛있을지는 장담 ...
프로필 이름 | 이리나 이명 | 아테나 성별 | 여자 나이 | 26 신장 | 178 cm 생일 | 12월 16일 출생지 | 와노쿠니 혈액형 | S형 능력 | 무능력 , 패기 (무장색 , 견문색) 무기 | 단검 소속 | 모비딕 현상금 | 4억 3,000만 베리 좋아하는 음식 | 가라아게 , 디저트 싫어하는 음식 | 쓴 거 취미 | 낮잠 , 이조우 머리 빗어...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검사니 난센사니 위주 야쿠자au 풋풋하다 풋풋해 조직 들어간지 얼마 안 된 난센이랑 눈 맞았는데 금방 죽은 노기쿠<<이런 거 생각하기... 기쿠가 죽은 뒤 한 여자만 품고 살아가는 난센.... 같은 거 상상하기.. 난센사니는 순애가 잘 어울려...🥺 도문으로 문신한 게 보고싶어서 문신한 본인은 볼 수 없는 위치라는 게 넘 좋다 난센노기 2세&am...
맨날 고민하는 노기쿠 눈색 보통 2로 그리지만 134도 포기할 수 없어 사니난센 아무 일도 없긴 뭐가 없어 노기쿠 장례식이 끝나고 난 뒤의 사쿠야랑 노기쿠혼 난센 같아 둘 다 무슨 표정을 지어야 될지 몰라서 이도 저도 아닌 모호한 표정을 짓고 있는 느낌 히메사니 은혼 데이트 편 패러디 우리집 검사니검 드림 4장 요약 대침구 때 타계한 여사니와 노기쿠와 예~...
카라스미의 그것-가슴에서 옆구리까지 사선으로 이어진 커다란 흉터-은 어리고 힘이 없었던 이치고 자신과 작년에 돌아가신 어머니를 지켰다는 증거다. 상처를 입으면서 온힘을 다해 그랜드 피셔와 격렬하게 싸우는 카라스미의 모습을 어린 자신은 어머니의 손을 잡은 채 그저 지켜봐야만 했다. 펑펑 울기만 했다. '괜찮으니까··· 울지 마···. 울면··· 카린 쨩과 유...
부제 졸업 너에게 반한 순간 다음 생엔 너로 태어나 나를 사랑해야지 난센 컨셉옷 머리 쥐어짜서 그림 사니와 되기 전 노기쿠 본명은 쿠로사키 루미호
잔인한 묘사, 살인 등 불쾌할 수 있는 표현이 있습니다.트위터에서 썰체로 올렸던 글을 다듬어 올렸습니다. 쌀쌀해지기 시작한 저녁 귀갓길, 드물게 란이 부탁을 해왔다. 잠시 어디 들러 받아와 줬으면 하는 게 있다는 말이었다. 어려울 것 없었다. 다소 귀가가 늦어질 뿐이었기에 흔쾌히 수락했다. 집으로 향하던 길을 돌아서며 엄마한테 늦어질 거란 연락을 넣었다. ...
"하아....." 12월 31일. 11시 59분. 새해까지 몇 초도 안 남은 시간이지만 드림주는 한숨만 가득했음. 새해가 다가오는 게 싫었거든. 이번 해에도 다짐했던 것들은 이뤄지지 않았음. 노력을 안 한 내 잘못도 있으면서, 도와주지 않는 상황들 때문이었지. 올해의 마지막 날까지도 하지 못했는데 다음 해는 할 수 있을까? 그 해도 이번 해와 같으면 어떡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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