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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관폼 순서는 숫자, 영어, 한글 순입니다. **텍관폼에 오류가 있으시다면 총괄계에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 이미지가 많아 두 포스트로 나눠 올립니다. 의뢰인의 탈을 쓴 잔소리쟁이 친구 라파엘 발렌시아 & 시오 아렘 이어진 잔잔한 공생 아스테리시아 헤레시스 & 로렌스 피넛 그로윈 이해 안되는 편지친구 네이선 헤레시스 & 루이...
밀린 과제, 다음주까지 써야하는 학기말 논문. 22살 대학생인 나에겐 인생이 너무 벅차다. 힘든 인생 탓에 오랜만에 기분이나 한번 내보려고 처음보는 위스키 바에 홀린듯이 들어갔다. 고급진 위스키 바의 고급진 향기와 인테리어가 내 기분을 잠시나마라도 낫게 해 주기에 충분했다. 가장 저렴한 위스키 하나를 시켜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계속 마시다보니 어느새 위스키 ...
"뭐..." 바일은 순간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책을 읽으려고 하는데 연기 때문에 읽을 수 없었다. 멍한 정신을 깨운 건 바로 뜨거움이었다. "으아아악!!" 뜨거움 때문인지 혼란에 뒤섞인 감정 때문인지 모를 비명을 지르며 불타고 있는 책을 던졌다. 뒤를 돌아보니 데모르트의 몸은 이미 투명해져서 거의 안 보일 지경이었다. "안 돼!! 대체 왜!! 이제 조...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2909669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Mason Seo (Revolver_D)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핑크에게 발리볼이나 크리스탈 젬스의 펄이 아닌 또 다른 펄이 있었다는 설정의 AU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
시작하기에 앞서 외면과 내면을 따로 두고 보았을 때, 이 글은 양극의 대조점을 초점하고 있습니다. 영도와 라헬, 줄여서 영헬은 부모를 증오하는 자기 중심체, 뼈대이자 기반이 닮아 있는 특이점이 있습니다. 둘 다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하는 매개체를 필요로 한다는 점(부모가 못채운), 자존심은 높으나 자아실현은 부족한 점, 그로 인하여 (어떤 의미로든) 빼앗김...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사람과 사람의 경계가 명확하다는 말은 믿지 않는 주의였다. 물론 존재와 존재 사이에 거리는 필연적인 것이었으나 그것을 선처럼 그어두고 지정할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하였다. 건물과 건물이 몇미터 떨어져있다, 같은 그런 류의 수치로는 객관화할 수 없었다. 때로 산자와 망자는 그 영혼의 거리를 없애기도 하였고 가장 가까이 놓여진 이들간의 거리가 가늠조차하지 못할 ...
*악간의 디테일 차이가 있습니다. *가볍고 러프하게 쓴, 불친절한 글입니다. 읽을 때 참고해주세요. "나는 그에게 첫눈에 반했고... 가능하다면 그를 내 손으로 죽이고 싶어요." 캐리어 구역*에서 온 소년이 그런 미친 소리를 했을 때, 좌중은 탄식했다. (*중심 구역인 캐피톨의 신뢰를 받는 부유한 구역) "우리 둘이서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남았으면 좋겠다는 ...
* 사진 : Unsplash의 Casey Horner 사이타마현에 머무는 동안 고죠에게 계속 휘둘릴 것 같은 메구미의 불길한 예감은 정확하게 맞아떨어졌다. 아쿠아리움에 같이 다녀 온 이후, 고죠 사토루는 주말마다 메구미를 불러댄 것이었다. 그는 메구미를 동네 맛집으로 소문난 오꼬노미야키 집에 데려가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밴드 공연에 데려가는 등, 마치 9...
경기 중 부상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마는 저는 이런 분야에서 완전히 알못입니다,, -- 윤대협이 입원한 병원은 언덕길에 있어서 3층 입원실에서도 바다가 보였다. 그걸 윤대협은 약 기운이 돌고 나서야 알았다. 삐죽삐죽 솟은 건물 사이로 얼핏 보이는 바다 위로는 하얀 요트의 돛들이 팔락이고, 공기의 장막이 쳐진 저 너머로는 먼 바다를 오가는 대형 선박의 그림자...
가끔 그런 날 있지 않은가. 뭘 해도 안되는 날 말이다. 아침부터 넘어지며 시작하는 하루에 사소하게 하나씩 일그러지는 일상들이 만들어 내는 하루. 오늘의 내가 하필 그런 것 같다. "날아갔어." "뭐?!" "날아갔다고." 아침부터 늦잠을 잤고, 급하게 나오는 와중에 책상 모서리에 발가락을 찧었다. 세게도 들이박았는지 살짝 피가 고이는 것 같았지만 밴드를 붙...
"병원은, 안 돼." "안 되겠냐?" "제시카...." 제 이름만 덜렁 단말마 같이 남기고 쓰러진 이 악마를 어떻게 해야 할지, 제시카는 곤란했다. 자기가 안 된다면 얌전히 안 되는구나, 하며 손수 간호라도 해줄 줄 알았나? 그런 생각을 하며 제시카는 발 끝으로 맷의 다리를 툭 쳤다. 그러자 맥아리 없이 치면 치는 데로 나가떨어졌다. 그래, 했다. 제시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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