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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실낙원 전장편이 곧 시작됩니다. 한 달의 휴식을 가진 뒤에 시작하려고 했는데, 11월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연재 주기에 텀이 생길 예정이라.. 우선 외전을 먼저 가져왔습니다.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네요. 외전 : 석별(惜別) 매장소가 생각했던 그들의 이별 의식이 혼미한 상태의 매장소의 앞에 린신이 환을 놓았다. 간신히 몸을 세운 매장소는 마지막 한 알을 삼켰다...
멍청한 신선놈들. 화담은 그 말을 한번 더 되뇌었다. 따지고보면 모든게 그 놈들의 잘못이거늘 괜히 혼자 독박을 쓴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아니, 그렇게 화를 돋울 필요는 없다. 어차피 일어난 일이고, 과거의 일이다. 오늘은 민일이 나갔다. 평소보다 조금 빠른 외출이었다. "선생님!" 벌써 돌아왔나, 그는 작게 혀를 차면서도 자리에서 일어나 맞을 준비를 했다...
2018 연뮤전에서 판매한 <두번째 겨울> 끝에 삽입된 환생시씨 주인공의 단편을 공개상태로 둡니다. http://posty.pe/angqve (두번째 겨울 - 끝없는 재판이 반복되던 어느날 100년전 과거로 돌아가게 된 루돌프가 과거를 바꾸고 헝가리 왕이 되려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책입니다. 루돌프와 시씨의 관계성을 주로 다룹니다) 본편과 ...
하늘에 계신 아무나, 제발 제대로 된 남친 한 명만 만들어 주세요. 인준은 빌었다. 하늘에 그의 소원을 듣는 사람이 있기라도 한 것 마냥. Dear No One w. by PRapa 2000년 3월 23일, 신생아 병동 침대에 누운 황인준을 위에서 14개의 눈이 바라보고 있었다. 인준이 7명의 사촌누나와 함께 커 왔다는 소리다. 7명의 사촌 누나는 유일한 ...
바닷물을 마시는 짐승 By. JJ 언젠가의 너는 바닷물을 마시는 짐승이 보고싶다고 그랬었지. “졸리면 더 자도 괜찮은데, 렌.” “아,아니, 이제, 안 졸,려!” 덜컹덜컹, 자갈과 흙이 뒤섞여 굳어진 땅은 차를 천천히 몰아도 미하시가 땅의 터프한 감각을 알기에는 충분했다. 한 번도 오프로드는 경험해 보지 못 한 미하시가 긴장하는 것도 당연했다. 미하시는 마...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Dear my 얼마 만에 볼펜을 드는 건지 모르겠다. 노야, 아니 유우. 그동안 사실 꽤 바빴어. 정리해야 하는 일이 많더라, 생각보다. 처음엔 간단 할 거라 생각했는데 이게 진짜 여기에서의 삶을 정리해야겠다. 하고 하나하나 행동을 해보니까 많이 복잡하더라. 그사이에 여기는 두 개의 계절이 지났어. 지난여름은 많이 상당히 더웠었어. 유우, 네가 여기 있었으...
Madeleine Love+ w.산옥 “무대에서 동완이형 가슴만지는 기분이 어때?” 글쎄다. 선뜻 답할 수 없는 물음은 어물쩍 넘어가는 게 답이다. 어떻긴 뭐 어때. 그냥 하는 거지. 진이의 어깨너머로 보이는 동그란 머리통을 바라보며 대답했다. 저가 아닌 더 뒤쪽을 향하는 시선에 전진이 어처구니없다는 듯이 웃어보였다. 태평한 척하고 싶나본데 태도가 틀려먹었...
대형 2층 오른쪽 제거1층 한쪽 면 축소지하 절반이상 축소가구 400개 FULL 컨셉 ( 아늑하고 포근한 대저택 ) ◈ 1층 ◈ ◈ 2층 ◈ ◈ 지하 ◈
그해 겨울, 제임스 반즈는 잃어버린 것들을 되찾으며 하루 대부분을 보냈다. 물론 이건 브록 럼로우의 추측일 뿐 반즈가 진짜로 무슨 생각을 했는지는 모른다. 하루에 단 몇 시간만 햇빛이 드는 자리에 오도카니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절로 그런 생각이 들었을 뿐이다. 갈려 나간 기억이 돌아올지도 모른다는 실낱같은 희망 따위를 대체 왜 버리지 못하는지 이해...
원래 고등학생인 청소년 글도 좋아하지만 평소 글을 쓸때 썰이나 이런거 풀때보면 성인이 된 호민을 좋아하는 편이고 그런 글들을 많이 적는데.. 청소년 호민에 박힘... 최근에 우유와 커피를 읽어서 그런지 모르겠다..ㅠㅠ 앤솔로지 중 청소년 글 쓴 적도 있는데... 청소년 호민을 장편으로 적은 적이 크게 없는데... 급... 청소년 호민앓이중...ㅠㅠㅠ.. 예...
연의 이면 W.DESIRE 자시가 될 때까지 창민은 검을 휘두를 뿐이었다. 근육이 뻐근하게 땅기고 숨이 턱까지 차올라 눈물이 뚝뚝 저도 모르게 떨어질 때까지 휘둘렀다. 창민은 자시가 다가오자 옷을 갈아입고 윤호가 이야기한 대한문으로 나갔다. 궐에 입궁할 때 입었던 옷이었다. 어린 시절 궁인들의 눈을 피해 궐에 들어와 출궁하는 어머니를 따라 야시장을 이리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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