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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뜨기 스캔들 외전 : 깍쟁이 스캔들 W.Pin_Down 네임은 대개 사춘기를 기점으로 발현하기 시작한다. 사춘기 이전에는 네임이 발현할 일이 거의 없다는 뜻이었다. 그래서 나는, "엄마 내 몸에 이상한 거 났어. 이거 내가 낙서한 거 아닌데." 5살에 내 손목에 발현한 네임을 보며 생각했지. "이건 우리 봄이의 운명의 상대 이름이야." 아. 이 애와 내가...
※ 하드 스토리 스포일러 약 포함 “왕왕!” 조슈아 레비턴스는 지금 매우 짜증나는 상황에 처해있다. 이 모든 건 자신의 발밑에서 잔뜩 신이 나 빙글빙글 돌고 있는 저 빨간 생명체 때문에 그러했다. 며칠 전 환상종의 출현으로 기사들에게 전원 출전 명령이 내려졌었고 조슈아 역시 출전 목록에 포함되어 있었다. 그렇게 정신없이 임무를 수행하고 돌아오니 조슈아에게 ...
희성은 동매에게 꽃을 자주 선물했다. 희성이 아름답고 무용한 것을 좋아한다는 사실은 진고개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었다. 하지만 동매는 아름답지만 무용한 것과는 거리가 멀었다. 동매는 희성이 좋아한 것 중 거의 처음으로 무용하지 않았고 이는 그 유구한 취향마저 바꾸어 놓았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끼리 함께 있기를 바랐던 희성은 그 모든 것을 동매와 ...
차였다. 아주, 깔끔하게. 잠깐 망설이길래 성공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고백을 거절하는 얼굴엔 웃음이 있었다. "그러게 내가 말했잖아. 걔 유명한 철벽이라고." "망설이긴 했어. 철벽은 아니야." "아이구 둔탱아. 언제까지 착각에 빠져 살거냐?" 식탁 위에 머리를 엎은 채 실의에 빠진 사람이 나다. 건너편에서 방금 산 아메리카노를 빨대로 쭉죽 마시고 있는...
그냥 짤막한 편지 연성입니다. 신이치가 죽었어요. 사망소재입니다. 아카이가 신이치에게 보내는 편지 하나를 엿볼 시간. 갑자기 신이치가 죽은 다음의 아카이가 궁금해져서 충동적으로 썼기에 뭐가 이상할지 저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안녕, 꼬마야. 오랜만에 네게 편지를 써 보는구나. 아직도 편지를 쓰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만 네가 더이상 메일이나 전화가 닿을 수 없...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제가 모바일로는 수정을 할 수가 없어서 저녁에 확인 후에 다시 업로드해드리겠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조금만 참아주세요ㅠㅠ
https://www.tumblbug.com/goyohanquestion 7개의 단편을 수록한 단편집을 텀블벅에서 펀딩합니다. 5월 27일까지 펀딩합니다! 아래는 수록 단편 소개를 일부 가져왔습니다. 단편 [완두콩의 마녀] 소개 *이 단편에 등장하는 '리버'와 잘려진 머리는 예전에 그렸던 단편 흘러가는것들(https://goyohantr.postype.co...
쓰다가 기력 떨어져서 나미엔딩 했어요 허셸은 사랑을 하고있어 별거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만화를 그리게 된 계기는 122화에서 그레타가 사실 하이네(영감님)의 친구였다는 걸 알고.. 영감님이 친구가 죽었는데 생각보다 안 슬퍼하네? 라는 의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그래서 그냥 말은 안해도 사실 그리워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그려봤습니다!
Fusionic Stars 유닛별 미니톡 Undead 레이: 아가씨. 소문을 듣자니, ES의 모두가 록넘버를 부른다던데 그게 참말인가? 흐음, 음악을 통해 ES 사무소끼리의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함과 동시에 팬들도 즐길 수 있을 만한 프로모션을 하는 게구만. 카오루: 헤에, 그렇구나. [UNDEAD]가 특기인 장르기도 하고, 열심히 해야겠네♪ 코가: 헤헷, ...
악마 x 드림주 단편소설 5월부터 업로드 "그 악마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 완전히 망가진 일상 속에서 난 문란한 취미와 그날의 실수를 뼈저리게 후회하고있다." - 렌고쿠 쿄쥬로 "악마가 전하는 이 쾌락에 난 저항없이 삼켜지고 있었다. 그는 타락해가는 날 끝없이 탐하고 있었다." - 우즈이 텐겐 "그는 인간보다 더한 욕망에 사로잡혀 있는 굶주린 악마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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