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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느 덧 마흔의 시점에서, 이 일 저 일 하면서 깨달은 사실이 있다. 사람으로 태어나 '인생'이란 걸 일구는 우리에게는 각자의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다. 따지고 보면, '책'이라는 것도 손에 잡히는 물성을 제외하면 내용 자체가 '인생' 비슷한 걸 담고 있으니 감히 '내 가슴속에 살아있다'라고 표현한 것이리라. 그와 반대로 손에 잡히지 않는다는 점을 제외하면 ...
- NOTICE - 저작권은 본인에게 있으므로 2차 가공 및 상업적 이용은 불가합니다.작업 마감 기한은 입금일로부터 최소 이틀에서 최대 40일입니다. 작업 기간 초과 시 전액 환불 및 하던 작업 끝까지 해내겠습니다.작업 하지 않는 것 : 실제 인물, 고어, 논란이 될 소지(정치 성향이나 우익 애니 등), 갑옷, 중·노년원하시는 이미지 사이즈가 있으시다면 미...
서문조 희린 │ 낙엽 @apocalypse__09
귀염뽀짝한 밀해단일상 망상. 1. 밀짚모자 해적단의 엄마는 "고기!! 고기!! 야채빼고 고기!!!" "정신사납게 !! 조용히좀있어!!" "그치만!! 배고픈걸 !!" "너 방금전에 ..마리모꺼로 빼둔 샐러드도 다 먹었잖아! " "간에 기별도 안간다!!! 그런 풀 들!!" "야 내꺼 어디갔어? 내려와서 먹으려고 놔뒀는데.."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지 물기있는 머...
생각보다 엄청 뜨겁네요. 뚜껑 좀 열어놔요. 모락모락 뜨거운 김이 올라온다. 고소한 냄새도 같이 올라왔다. 종우는 하얀 김이 올라오는 죽을 물끄러미 내려다봤다. 시간이 너무 늦어서 죽집이 다 닫았더라고요. 환자니까 좀 든든한 걸 먹어야 할 텐데.. 길게 늘어지는 말꼬리를 들으며 고개를 드니 테이블 맞은편에 앉아있는 사람이 보였다. 빨간 체크 남방을 입...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츠카사 : 큭. 뭐냐고 저 소문! 미즈키 : 어라, 츠카사 선배다. 그렇게 화내고 무슨 일이야? 츠카사 : 실은, 내가 루이와 같이 『학교를 폭파 시키려고 한다』라는 불명예스러운 소문이 나 있는 모양이다. 미즈키 : 와하하! 뭐야, 그 말도 안되는 소문! 아무리 루이라고 해도. 그런건...... 츠카사 : 아아. 오히려 폭발 당할뻔 한건 나야! 루이녀석. ...
네 입에서 뚝뚝 떨어지는 선혈, 붉은 피가 하얀 시트를 물들일 때, 소여명은 무슨 생각을 했는가. …사실, 조금 방심하고 있었다. 새로 바뀐 약에 비교적으로 잘 적응하는 너를 보면서, 이번 약은 네게 부작용이 그렇게 크지 않구나, 좀 잘 맞는 약인가보다. 정도로 생각하며 안심하고 있었다. …그랬으면 안 됐는데. 그랬으면, 안, 됐는데. 소여명은 붉은 것들이...
"이제 점점 날도 어두워졌겠다, 등불이 이제 더 잘보이겠네." 질투하던 남망기를 실컷 놀린 위무선은 만족하며 화제를 돌렸다. 위무선의 말대로 석양이 졌던 하늘은 태양이 완전히 땅 아래로 자취를 감추며 세상은 어둡게 변했다. 하지만 환한 달이 하늘의 빛을 대신하였고, 붉은 빛을 내는 등불이 달이 비추지 못한 땅을 마저 비추고 물들였다. "강으로 가볼까? 슬슬...
*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미필적 고의 W. 새벽 9. 3월의 첫 주. 날이 제법 포근해져 낮에는 가벼운 차림이어도 괜찮았지만 늦은 밤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 쌀쌀해진다. 그 변덕스러운 날씨 덕분에 나는 잠깐의 고민 끝에 겉옷을 집어 들었다. 너와 같은 옷이었다. 이걸 사면서도 얼마나 싸웠는지 모른다. 져주는 건 늘 내 몫이었고, 그걸 알면서도 ...
그는 샤프를 쥘 때 손에 더 힘이 들어간다. 저러다 샤프심을 부러뜨리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나는 한껏 싫은 표정을 지을 것이다. 내 물건을 왜 망가뜨리는 거예요? 사실 망가지는 것은 나일지도 모르지. 내가 질문을 하고 교무실을 나설 때 들려오는 웅성거림을 안다. 오키타 군, 너무 아깝지 뭐야? 저번 모의고사에서도 수학 점수만 좀 나와줬...
강찬희는 요즘 삐걱거렸다. 밥을 깨작거리기 시작했다. 그 좋아하는 국밥을 먹으러 가도 먹는둥 마는둥 했다. 석우는 본인이 고르고 고른 집인데 맛이 없냐고 울적해했다. 귀갓길에서 헤어지기 직전에는 석우의 얼굴을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할 말 있냐고 물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고개를 저었다. 석우는 너희 집앞 가로등이 어둡다며 어색한 분위기를 무마하려 했다. 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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