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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변치 못한 날들입니다. 어떤 말로도 서두를 열 수 없을 것 같아 하늘을 보았습니다. 야훼께서는 오늘도 잿빛 하늘과 먹구름을 뿌리시는군요. 증기기관차가 처음 등장했을 때를 기억하십니까? 그 당시 많은 사람들이 굴뚝을 타고 흘러나오는 매연을 보고 망혼을 떠올렸지요. 오늘의 날씨는 그와 같습니다. 수많은 망혼들이 공허를 유람하는 듯한 하늘. 그렇다면 나의 마음...
현가연에 대해 알고있는것. 학교가 끝나면 어머니의 병실을 찾아간다.언니가 작년에 자살했다.남동생이 6년 전에 익사했다.여동생이 자폐증을 앓고있다.강아지인 하루가 죽었다.아버지를 싫어한다.몸이 약하다.게임을 굉장히 못한다. (50전 48패)알바를 뛰고있다.밴드부인것을 아버지께 비밀로 하고있다.
타싸 O 썰체 한참 긴토키가 양이활동하던 시절, 그니까 백야차였던 시절. 길거리 돌아다니다 추위에 벌벌떠는 나 발견했을 그이. 나이도 그리 어려보이지 않았고 -오히려 제 또래 같았다.- 옷도 엄청 춥게 입고 있었기에 지나치려해도 쉬이 지나치지 못했을 것.. 흡사 쇼요를 만나기 전 자신과 겹쳐보여 간식으로 먹으려고 가져온 호빵 하나를 건네주니 감사하다고 연신...
연락을 확인하고 달려나갔을 때의 시각은 이미 두시 반이었다. 앞에 오후라는 말이 붙었다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새벽이었다. 연락은 이미 한시 반부터 와있었고 아크의 다급한 문자에는 울음이 잔뜩 섞여있었다. [일리움님 카데나씨가 너무많이취사셔서 데리러와야8ㅏㄹ것같은데] [일링ㄷㆍㅁ림?] [주무세요?] [일링ㄷㆍㅁ님 집주소라도 알려주셍르] [제발] [일단 저 ...
안녕하세요. 치크시에요. 오늘의 스페인어 학습지가 도착했습니다^^ 자신에게 투정을 부리는 영은을 보며 동하는 내적 갈등에 빠지게 됩니다. 난 널 사랑하지 않는데.. 이러지마... 그런 안타까운 상황에서 어떤 표현을 쓸 수 있을지 알아보러 GOGO!
사람을 죽이는 것은 생각보다 별것 아니었다. 죽는 것보다 더 힘들다는 말이 무색할 만큼 오히려 문제는 그다음이었다 누덕누덕 덩어리져 굳어 악령처럼 붙어 있는 핏자국들 그러나 결국에는 이미 생명력을 잃은 자국에 불과해 몇 번 문질러 닦으면 전부 사라진다. 희수는 내심 어떤 초자연적인 현상이 일어나기를 바랐으나 죽음으로 이룰 수 있는 소망이나 원한 같은 건 없...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1. 사이클론은 지금 병원 입원실에 앉아있다. 침대에 누워있지 않은 것으로 보아 본인이 아픈 건 아닌 듯 하다. 침대 옆 의자에 앉아 고개를 푹 숙이고 손으로 이마를 꾹꾹 누르고 있다. 몇초에 한 번 꼴로 한숨소리도 들린다. 사무적이고 무뚝뚝하기 짝이 없는 ‘그’ 사이클론이 누군가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침대에는 한 파일럿이 혼수상태인 채로...
헨리는 며칠 전 정부로부터 받은 새로운 임무를 얘기하다가 엘리와의 말다툼으로 번진 뒤 냉전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다. 타이밍이 어긋나 화해할 기회를 놓쳐버리고 시리얼이 담긴 그릇을 쥔 채 앉아있는데 그의 귓가에서 낯선 소음이 들려왔다.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헨리가 뒤돌아보던 찰나, 강렬한 통증이 뒤통수를 뒤덮었다. 눈을 뜬 침대 옆엔 붉은 머리의 엘리가 누워...
그럼 진짜 누구라도 무서워하고 두려워할 수 밖에 없겠네요... 미나토가 만들어낸 작전들이 아군에게 승리를 가져와주기는 했지만, 그만큼 적들의 목숨을 끊으며 피가 흥건히 스며들다못해 거대한 바다가 되게 만들어버린거잖아요? 진짜 아군이어서 다행이겠지만... 인간이라고 생각이 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와... 천설혈화 너무 딱맞는거 아니에요??? 시리고... 살을...
유하는 한결과 함께 학교 벤치에 앉아서 잠시 쉬고 있었다. 학교 내에서는 한결은 처음과 달리 조심하며 스킨십을 자제하고 있었다. 카페에서 사온 커피를 마시며 나무 그늘에 앉아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었다. 어쩌다 눈빛이 마주치며 둘 다 뭐가 그리 좋은지 킥킥거리며 웃었다. “선배, 날씨 너무 좋아요. 이런 날 소풍 가면 딱 좋은데. 기말 준비하느라 갈 수가 없...
들어가기 전: 에필로그로 제작된 외전이라, 이전과 내용이 이어져있습니다. 그리고 맥락 없이 연재되던 글을,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죄송스럽고 감사한 마음으로 작성하는 글이므로, 이번 스핀오프는 (혹시나 정말 만약에) 후원 해주실 생각이 있다면, 후원 대신 그 돈으로 간식을 사먹으며 봐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금요일, 퇴근 시간의 서울은 늘 복잡...
7월 디페스타 낸 회지의 스핀오프 낙서입니다 백업해둠 7월 디페스타 회지는 이쪽에서 볼 수 잇습니다 회지와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 (별개의 스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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