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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2017년 12월에 아이패드를 구매하고 처음으로 그린 그림일기입니다. 이때부터 (^v^) 캐릭터로 작가를 대표하고, 생활을 그려나가기 시작합니다. 만화 첫 칸 상단에 연도와 날짜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연도와 날짜를 적고, 네 컷에 그날그날 느낀 생각이나 감정, 사건을 그려낸 것이 이 생활만화의 뿌리라 할 수 있겠습니다.
“ 그런건 중요하지않아, 지금 우리가 친구가 된다는것이 중요하지! ” 🔮이름 : 르웬디 P. 슈야 🌌성별 : XY 🔮나이 : 13 🌌키/몸무게 : 158 _ 42 🔮성격 [ 모든게 완벽해! ] _ 완벽주의슈야 가문, 모든걸 완벽하게 해낸다는 완벽주의 집안. 그런 집안에서 자란 제도 자연스레 영향을 받아 모든걸 완벽하게 해내고 싶어한다. 다행히 머리가 나쁘다...
라커는, 자신이 죽음에 대해 무감각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야 그럴것이 그는 많은 사람들의 죽음을 봐왔고, 동시에 많은 사람들에게 죽음을 선사하기도 했었기 때문이다. 피 비린내, 살려달라 우는 눈물, 그리고 저주의 말들. 라커는 그런 것에 관심도, 신경쓸만한 이유도 찾지 못했다. 차라리 집에 놓여있는 카페트의 색을 좀 더 고민하면 고민했지. 요컨대, 그는...
얄팍한 언어의 맹세는 언제까지 이어질까? 가만히 바라보았다. 무던히 답하는 모습에 그저 느릿한 껌뻑임으로, 그 이후에는 가볍게 입술을 달싹이나 단어를 뱉지 않는 모양새로. 말을 가늠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동안은 그 누구도 너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았어? 듣고, 답해주는 이가 아무도 없었던 걸까. 외로웠겠다. 어떤 형태의 문장을 뱉어야 너를, 네게. 조금이...
불멸자들이 방사능아포칼립스(폴아웃:뉴베가스)에서 살아남는 이야기 자캐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5u8YWCRfVM "테라,아직도 멀었어?" 나즈막히 걷는것이 힘든듯 그녀가 중얼거렸다. "거의 다 왔어,조금만 더 가자." 나는 그녀를 가만히 바라보다 안아 들어주었다.점점 바스라지는 몸으론 도착해서 할수있을게 아무것도 없...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참고로 사진 속 사진그림의 남자아이가 손에 든 건 확대 조명 휴대관측기로서 향하는 대상을 자세하게 가까이 크고 선명하게 입체 이미지 형상으로 보여주는 미래 상상 도구에요.
오후 일곱 시. 김영훈이 집으로 돌아오는 시간… 에서 삼십 분 초과. 현관문 옆의 벽에 기대 선 주연의 까만 꼬리가 살랑거렸다. 얼른 보고 싶다. 어딘가 지쳐 보이면서도 저를 보자마자 활짝 웃을 하얀 얼굴을 못 본 지 얼마 됐다고 그리움이 넘쳐흘렀다. 주연은 커다란 손으로 조심조심 휴대폰 화면을 켜 시간을 확인했다. 삼십 분이나 지났는데. 무슨 일이라도 생...
(* 밴드 이름이 너무 길어 제목은 이니셜만 따 적었습니다. 풀네임은 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 입니다.) [Verse 1] On the shore and the night is slipping through my hands 해변에서 손가락 새로 흐르는 밤 I fall into the sea like the empire ...
“하늘은 왜 파란가요?” 빨래를 널고 있던 여인에게 작은 아이가 물었다. 빨래를 널던 손을 멈추고 돌아보자, 아이는 하늘을 빤히 보고 있었다. 어머니는 아이의 질문이 익숙했다. 아이는 어렸을 때부터 골똘히 생각에 잠겨 있을 때가 많았고, 한참을 생각에 잠겨 있다가 문득 한 번씩 이렇게 질문을 던지는 일이 많았다. 사람들은 그래서 아이를 두고 이렇게 말했다....
모쪼록 나에 대한 건 좀 잊어주지. 가뜩이나 이 상황도 짜증 나는데 그런 사람이 날 기억한다는 것도 싫고, 괜히 밖에 있는 사람들한테까지 이런 모습 보여주기 싫으니까. 잠깐 자신을 건드린 손을 보다가, 그는 느리게 시선만을 당신에게로 옮겼다. 반대되는 색의 눈들이 부딪힌다. 그 뒤에 이어지는 것은 짧은 한숨이었다. " 리즈. " 짧게 당신을 부르고는 이어 ...
*엔나 짜증나 *내용과는 상관없지만... bgm~ (IU-이름에게) https://www.youtube.com/watch?v=0w627XlZphs 꿈에서도 그리운 목소리는 이름 불러도 대답을 하지 않아 글썽이는 그 메아리만 돌아와 그 소리를 나 혼자서 들어 안전할지 몰라도 낯선 곳이었다. 많은 걸 겪고 겨우 도달한 캘버리에서의 정착 생활이란 생각보다 힘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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