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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엔겜이후 시점입니다. 캐붕주의 퇴고없음주의 MCU설정 차용을 빙자한 날조 주의 위성 메이나인은 예견된 추락을 시작했다. 메이나인의 모행성 R-072, 쥴리카는 타행성 간의 무역이 경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곳이었는데, 핑거스냅 이후 막대한 생산력 손실을 겪었다. 어벤져스는 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스톤을 이용하여 실종자들을 되돌려놓았다. 그러나 모든 행성이 ...
…도대체가, 나한테 전화 한 통 주는 게 그렇게 어렵냐고. 스나트는 플래시 집 방향으로 발걸음을 옮기면서 속으로 생각했다.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30분하고도 27초 전, 그때까지만 해도 레너드 스나트는 어느 한적한 카페에서 조용히 다음 계획을 준비하고 있었다. 사람도 없고 주인 또한 손님한테 별 관심이 없는 그 카페는, 음료에 까다롭지만 않다면 범죄 계획을 ...
Photo by Avi Agarwal on Unsplash *오버워치의 례예스x메르시 커플링 2차 창작물입니다. *배경은 18세기 유럽 풍의 가상 세계관 속 국가입니다. 특정 국가를 지칭하지 않습니다. *해당 연성은 평균적으로 15금이고 진행 상황에 따라 19금이 있을 수 있습니다. 19금인 부분은 유료로 전환 후 업로드 합니다. *해당 연성 속 인물의 사...
환상소설에 더 이상 홀리지 않는다면 「어디서 들었어?」 「어디서 샀어?」
11. 서문백흑설오(西門白黑雪獒) 저 멀리서 기차가 오는 소리가 들린다. 덜컹거리는 소리는 점점 커져 마치 소음 같아졌다가 이곳을 지나치는지 금세 멀어지고 만다. 다시금 고요해진 공기 위로 누군가가 발을 내딛는다. 검은색 운동화는 흙과 자갈을 밟으며 터벅터벅 걸어와 돌로 만들어진 작은 탑 앞에 멈춰 섰다. 주변에는 꽃과 사진, 편지, 인형들이 가득하다 못해...
"바쿠고 카츠키, 이 파벌의 헤드는 누구지?" "비밀이다." "...꽤나 베일에 싸여 있군. 뭐- 네놈 위에 앉는 사람이니 보통 놈은 아니겠지만 말이다... 그보다-" 어째서 너 혼자인 거지? 토도로키는 그리 말하며 맞은편을 빙 둘러보았다. 긴 소파에는 바쿠고만이 앉아있었고 핵심인물인 나머지 셋은 이 곳에 온 후로 단 한 번도 마주친 적이 없었다. "알 거...
"다시는 이딴 바보같은 짓 못하게 할 생각이니까." 우릴 두고먼저 떠나보내지 않을 거다. 뒤져도 이 괴물보단 먼저 뒤질 거란 말이다. "...그러고보니 아직 못 물어봤었군." "..." "은발에 적안. 만진 것을 재로 만들어 버리는 남자. 너, 그 녀석이랑 아는 사이냐?" "...응." "너랑 그 녀석은 무슨 관계야." "글쎄, 잘 모르겠네." "하-" 나...
"캇쨩이... 키리시마 군이, 카미나리 군이, 세로 군이... 누군가를 죽이는건 정말 싫어..." 바쿠고는 그날 끝내 알겠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 무언의 긍정이었던건지, 아니면 정말 인정하기 싫었기에 대답을 피한건지 침묵을 유지하며 괴로운 표정을 짓는 미도리야를 끌어안고 그대로 잠에 들었다. 잠든 바쿠고를 확인하고서야 밖으로 나와 밤공기를 마시던 미도리야는...
*큰일났다...예상하지 않았는데 점점 장편으로 가고있어요... 서 너곡정도를 연달아 부르고나니까 슬슬 힘에 부치기 시작했어. 평범하게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는건 상관없지만 오늘은 거기에 더해서 딸을 품 안에 꼭 껴안은 채 불렀어야 했으니까 그런건가? 어쨋든 슬슬 피곤해져 가는 타이밍이여서 쉬려고 했지만 내 마음을 귀신같이 읽고는 품에서 빠져나오더니 쪼르르...
"차라리 죽여주라." "씨발..." 역시 혼자서는 못 하겠더라. 카미나리는 자신의 왼쪽 손목을 보며 중얼거렸다. "그러니까- 니가 왜 죽냐고..." "나 때문이잖아. 내가 없어지면 이즈쿠는 조금이라도 더 편해질 수..." "개같은 소리 한번만 더 지껄여 봐." "..." "데쿠도 살고 네 놈도 살아. 말했잖냐, 찾았다고." 이제 얼마 안 남았다. 조금만 더...
그 녀석의 정체를 정확히 아는 녀석은 아무도 없다. 이름도, 나이도, 출신지도, 가족도. 알고 있는건 녀석의 성별, 외모와 같은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 그리고 그 누구의 눈도 닿지 않는 음지에서 우리를 끌어내준 사람이란 것 뿐이었다. 아니, 두 가지 중요한 사실이 더 있었다. 그 녀석은 강했다. 몸도, 마음도. 그 녀석의 위에 설 수 있는 자는 몇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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