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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여기 시간으로 몇 시라고?" "밤 11시. 근데 형 일찍 잘 때는 그냥 카톡만 남겨줘." "아니야, 전화 할게." "형 9시만 되면 꾸벅꾸벅 졸잖아. 무리하지 말고 주무세요, 민윤기씨!" 입구가 가까워졌다. 누군가에겐 입구였지만 누군가에겐 출구가 되는 곳, 자주 올 일은 없지만 올 때마다 묘한 기분이 드는 공항. 아직 새벽이라 인파는 적었다. 태형이 윤기...
-오메가버스 -날조덩어리....정말 아무거라도 상관없으신 분만.. 오메가의 남자는 대체로 미형이었다. 누구나 한 번 보면 무심코 뒤돌아 확인할 만큼 미려한 외모. 그것은 오메가라는 두번째 성으로 여성이라는 막강한 경쟁자를 대적하기 위한 생존 전략이 유전자로부터 발현된 것이라 여겨졌다. 작은 체구, 갸냘픈 몸. 흡사 여성을 떠올리게 하는 특징들. 하지만 그래...
그녀의 마지막 말은 무엇이었던가. 기억을 되살리려 해봐도 그 마지막 말이 생각나지 않았다. 진은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있던 꽁초를 다시금 꼬나물고 빈 손가락으로 탁자를 가볍게 톡톡 두드렸다. 오늘따라 피부에 닿는 공기가 찼다. 36.5°C. 한 사람의 체온. 꼭 그만큼 공기가 차게 내려앉아 피부를 할퀴었다. 마른 기침이 났다.떨리는 손끝으로 노트북의 자판을...
연애와 주인 사이의 시엘아인 ㄹㄱㅇㅁ 시엘이 결과적으로 루를 따라갈것이고 아메와 연애를 시작 하기 전에 먼저 확실히 해두어야 할 문제라 어렵사리 말을 꺼냈고.. 아메는 처음엔 기가 차서 돌아섰는데 사실 아메 본인도 사명을 포기할순 없잖아. 그래서 며칠 후에 로가와 만나서 너는 네 주인에게, 나는 나의 주인에게. 너와 나는 서로 선택지가 없는 길을 걷고 있군...
1. 적자빙 "좋아해 아츠시." 갑작스럽다면 갑작스러운 고백이었다. 바람에 휘날려도 절대 들리지 않는 새카만 흑발 안쪽에 있는 눈이 보이는 듯 했다. 어든가 슬픈 듯한 부드러운 미소에서 무라사키바라는 붉은 색을 보고 말았다. 전혀 다른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무라사키바라는 히무로의 모습에서 새빨간 아카시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2. 황흑 노란색. 너무나도 ...
★글들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1 "이제 어떻게 되든 좋지 않을까요." 한숨과 함께 아서의 입에서 힘없이 늘어진 말은 포기에 가까운 형상을 하고 있었다. 액체에 절어 얼룩덜룩해진 아서의 손을 바라보던 모드레드는 텅 비어버렸을 아서의 눈으로 시선을 돌렸다. 차분하게 가라앉았음을 넘어 이제 세상에 미련 한 조각도 남지 않았다고 외치는 것처럼 빛을 잃어버린 아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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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잼] 사랑은 레쓰비로 전하세요 1/2Written by 나름(@Naruem_)BGM : 분홍꽃 ~여름의 시작~ by 불꽃심장(양수혁) 112년만의 기록적인 폭염은 앞으로도 쭉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 여러분 모두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NBC 뉴스, 이제노였습니다. 제노는 끝까지 카메라를 응시하다 PD의 신호에 맞춰 긴장을 풀고 ...
나는 내가 정말로 글을 쓰고 싶어한다는 걸 대학교 2학년에서야 알았다. 아니, 알았다는게 아니라 비로소 2학년때 쯤 인정한거다. 내가 기억하는 바로는 나는 항상 글을 쓰고 싶었다. 하지만 글을 쓴다는 건, 작가라는 건, 재능이 있어야 하는 거고, 전문성도 있어야 하는 거고, 노력도 있어야 한다. 한글로 글을 쓰려고 하면 연줄도 필요할 거다. 나는 호주인이다...
에노모토 조각글 하지도 않은 일로 의심을 받는 것은 기분 나쁜 일이다. 에노모토는 유치장에 있던 그 시간들을 인생에서 가장 무가치한 시간이라고 스스로 평가하며 조소했다. 정말로 그가 하지 않은 일이었기에 에노모토의 혐의는 쉽게 풀렸으나,그 누구도 에노모토의 무가치한 시간을 보상해주지는 않았다. 범인으로 몰았던 사장도, 경찰들도, 형사도, 동료들도, 그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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