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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폭력 및 성적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에 예민한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 스토리 전개 에 따라, 사전에 고지되지 않은 cp 혹은 그 리버스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 마포구 성산동에 소속을 둔, 모든 분의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실존 인물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고 공통점이 있다면 우연의 일치일 뿐입니다. 필드에 나가는 최성윤과 김지범이 빠르게...
지금 나를 의심하는 거야? 귀찮게… [두상] [외관] Commission @mangsr_0u0 < 백발 / 창백한 분홍색 눈 / 창백한 피부 / 작고 마른 체형 / 오만한 표정 > 머리와 눈 색 모두 옅은 편. 새하얀 백발을 청록색 리본으로 엮어 묶었다. 입학 이후 졸업 학년 때까지 기른 머리는 제법 길게 떨어진다. 색소 빠진 창백한 분홍빛 두 ...
02. The Phantom of the Nissen ONSDAG 14 : 05 B1의 비공식적 꼭대기층에 대해 아는 니센 학생은 없었다. “선생님들도 모르나?” “교장도 몰라. 지난 세기에 증축하고 개조하면서 도면에서 사라졌거든.” “그런 정보는 어떻게 아는 거야, 에반 벡 나스하임.” 에반은 요세프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다. 과거에 시계탑 역할을 했던 ...
마녀, 괴물, 사냥. “오늘 같은 날도 해는 밝는구나.” “제대로 챙겼니? 다들 준비된 거야?” “코이. 아빠 말 잘 들으렴. 길 조심하고, 사람 조심하고 마법사도 조심, 머글도 조심, 또….” “엄마, 둘째 삼촌, 아빠… 그리고 이모도. 괜찮다니까. 친구랑 같이 다녀오기로 했어. 그리고, 아빠가 만나는 곳까지 데려다준다면서….” 다들 걱정이 너무 많아. ...
1. 민호가 새파란 신입이던 시절부터 민호와 갤리는 2주에 한 번씩, 꼭 수요일에 51번가에 왔다. 일에 조금 익숙해진 민호가 처음 패턴을 눈치 챘을 때는 다만 계획적이고 루틴이 깨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라고 생각했다. 2주마다 수요일엔 51번가, 목요일엔 5번가, 클럽과 격투장, 관리하는 구역을 도는 패턴들이 일정해서 민호는 약간 고루하다고 생각했...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예소드는 언젠가의 기억을 떠올렸다. 언젠가의 기억인지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면서, 자신을 향해 사랑해달라고 가늘고 금방이라도 꺼질듯한 목소리로 내뱉던 이를 기억했다. 네짜흐는 어느날 갑자기 꽃을 토했다. 조금의 전조도 예고도 없이.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라고 대놓고 호소라도 하는 것처럼 보라색의 제비꽃을 토해냈다. 처음에는 한 송이 뿐인 꽃이었다. 보라색의 ...
[The phantom of the opera AU~CHAPTER 1.~] Written by 5. "난 더 이상 못 해!" 먼지투성이의 프리마돈나가 쓰고 있던 가발을 집어던졌다. 방금 전 무대의 소품인 천막 줄이 끊겨 그녀를 덮쳤던 탓이다. 놀란 사람들이 서둘러 그녀를 도운 탓에 다친 곳은 없었지만, 이미 수차례 위협을 당한 그녀는 더 이상 분노와 두려움...
※해리가 리들시대로 트립했고 해리 에반스로 살고 있습니다. ※또 보고 싶은 장면만 싸지름 리들은 눈앞에 보이는 이 상황에 드물게 당황했다. 그의 표정이야 기껏 눈썹이 살짝 올라간 것뿐이었지만 그의 속은 난장판이었다. 주위에 선 학생들이 웅성거리며 그를 힐끗거렸고, 리들 뒤를 둥글게 둘러싸고 다가오질 않았다. “애야, 괜찮니?” 리들은 낮은 남자의 목소리가 ...
해가 잠깐 구름 뒤로 들어간 오후, 숲 속은 나무그늘로 드리워져 있었다. 지훈은 그런 숲 안으로 발을 들였다. 지훈은 빨간 망토를 뒤집어쓴 채 바구니를 들고 나무에 둘러싸여 있는 할머니의 집으로 향했다. 지훈은 기억도 안 날 만큼 아주 어릴 때,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줄곧 할머니 밑에서 자라왔다. 숲속에서만 살던 지훈은 어느새 마을에 나가 일을 할 정도가 되...
쿱지 현실판 신데렐라 나는 동화를 믿으면서 살지 않았다 무도회에 가서 왕자를 만나 팔자를 피는 그런 만화라니 현실에서는 어렵다는 걸 다들 알지 않나? 근데 4년 전 엄마가 친구들과 해외여행을 가면서 비행기 추락 사고가 생겨 엄마는 돌아가셨다. 빌어먹을 아빠는 전에 만나던 여자가 있었는지 엄마 장례를 치르고 한 달도 안돼서 나한테 새엄마라고 데려왔다 “안녕 ...
대한민국에 좀비 바이러스가 퍼졌다 평범한 일요일이었다. 사람들은 벚꽃이 만개한 거리에 나와 봄을 즐기고 있었고 지민도 곧 자신의 연인인 태형과 꽃구경을 가려고 했다. 태형을 데리러 가는 도중, 지민의 차 바로 옆에서 큰 소리가 났다. “꺄아아악!!” “괘.. 괜찮으세요....?” “아악! 누가 저 좀... 저 좀 도와주세요!” “죄송합니다 저는.. 집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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