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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눈을 뜬 지성이 가장 먼저 본 것은, 자신을 극심히 간호해 주던 런쥔이었다. 지성이 목에 포크를 꽂아버린 그 런쥔... "으악!!" "와아악!! 왜, 왜왜!!" 기절하기 직전의 상황을 떠올리고 소리지르며 일어난 지성. 그리고 덩달아 놀라서 함께 소리지른 런쥔이 다급히 지성을 붙들었다. "왜왜왜, 지성아! 어디 아파?!" "아, 아뇨, 아픈 건 님이 더.. ...
*섷낫합작 <dear my> 참여글 이번 겨울의 마지막 눈이라고 했다. 눈이라기보다는 곰팡이 가루 같았다. 입김에도 바스라질 듯 미약하고 새하얀 눈이 느릿하게 지면으로 가라앉았다. 눈은 산의 머리에 닿자마자 녹아 사라졌다. 어깨 위가 가랑비를 맞은 것마냥 조금씩 젖어갔다. 고가도로 아래를 지나는 동안 진동에 몸이 울렸다. 정수리 위쪽으로 평일 퇴...
눈에 띈다는 것은 죄다. 누군가의 눈에 들어앉을 수 있는 인재는, 누구에게나 매력적으로 비추어진다. 이를테면 이 청년, 토마다. 혼혈임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에 자연스럽게 섞여들어온 이 청년의 별명은 만능이다. 그 누구도 그에게 칭찬을 했고, 그의 악담을 늘어놓는 이들은 이 청년의 은근한 견재에 입을 다물고 만다. 그 자신은 그에 동의할 수 없었지만, 남의 ...
파피용Papillon 긴/쇼요 현대물. -------------------------------------------------------------------------------------------------------------------------- 쇼요는 훌륭한 교육자이자 좋은 사람이었다. 많은 사람들의 입을 모은 호평을 받을 만한. 그랬던 그가...
글 쓰는 걸 그만둔지 꽤 오래 지난 듯 싶다. 생각해보니 글 쓰는 걸 그만둠과 동시에 거의 대부분 해오던 것을 그만두기 시작했다. 그림은 한동안 손에 안 잡혔다. 그리질 않으니 그만큼 감이 떨어졌다. 대부분의 일들이 다 그런 거 같다. 뭘 그려도 내 그림인 것 같지 않고, 그렸던 그림마저도 내 그림 같지 않게 느껴졌다. 기타 치는 것도 마찬가지였다. 시간을...
잠깐 동안에 꿈속은 간절한 마음 만큼 다시 보게된 승철이는 깨어 있을때 처럼 맑고 환하게 웃다가 찡찡거리길 반복하는 모습이라 일어나기 싫어서 떠지는 눈뜨기 싫은데 뚜렷하게 귓가로 승철이 목소리가 들려서 눈을 감은채 산소포화도를 꽂고 있는 손이라도 잡으려고 더듬거리는데 익숙한 손길에 온기가 감싸주는 기척에 화들짝 일어나자 선명하게 보이는 승철이는 태연하고 태...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아침이 왔다. 막내동생 키센과 북부대공 주은강을 만난 지 벌써 일주일이 흘렀다. 이날, 나는 모후를 찾아가기로 했다. “황녀 전하 드십니다.” 궁인의 말과 함께 모후의 사무실 문이 열렸다. 모후의 사무실 안은 어린 시절부터 봐왔던 모습 그대로였다. 하얀 대리석의 벽과 간소하게 벽에 걸린 몇 개의 그림들 그리고... 얼마 전 나의 해바라기 정원에서 엄마에게 ...
O612는 2021년부터 NPM을 버리고 Yarn Berry를 쓰고 있습니다. 2021년 10월 이전까지는 Intel Mac을 썼는데 NPM의 패키지 설치 속도가 매우 느려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을 하던 찰나, Yarn Berry 존재를 알게 됐어요. 설치 속도가 체감이 될 정도로 차이가 나더군요. 그 이유는... Recursion Module ...
20220320 비계(범새끼) 스페이스 첫 시작 임출육 주의~!! 이이안 = 맂제 딸래미 이름 이안바바의 이모들(이안이 이모들만 40명) 뒤죽박죽 순서 마음대로 시작함!! 이졍이랑 지헤.... 지헤 입덧 존나 하고 뭐 먹지도 못할때..갑자기 새벽에 이졍이 흔들흔들 깨우더니 개미만한 목소리로 이졍아..나 군고구마 먹고싶어.. 하고 갑자기 울려고 하길래 퉁퉁 ...
*썰 풀었던 거 모아모아 백업... *오타 흐린 눈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캐붕 날조 고전 애들 졸업하면 본가가 있는 애들은 본가로 가겠지만 (토게)(아님 말고.. 이모가 또 눈치가 없이 꼰대짓을...)노바라 유지 메구미는 물론 마키... 는 어떻게 될까 도쿄에서 자취할까? 그러고 보니 나나미도 자취하는 중이겠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전/월세 사기당해서 동...
어쩔 수 없다, 이미 이렇게 이야기가 이어진이상. 서로가 서로를 곱게는 보지 못하게 되버린건 어쩌다가 그저 밤늦게의 간단한 수다에서 이렇게까지 번질 수 있는걸까?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당신과 날카로운 말들은 주고 받고있을 뿐이야 ...이미 서로가 알고 있지 않나? 둘다 즐거움을 추구하는 입장이다. 서로가 마음에 안드는건 어쩔 수 없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
(작성 일자 : 2020년 3월 8일) 1 낡은 여관방의 벽지에서 희미하게 퀴퀴한 냄새가 났다. 살짝 열린 창문 틈새로는 빗소리가 새어 들어왔다. AN94는 침대에 걸터앉았다. 오래된 매트리스에서 삐걱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비에 젖은 옷은 바닥 한 켠에 벗어둔 상태. 현재 그녀는 캐쥬얼한 면티와 면바지 차림이었다. “후우.” 그녀가 입김을 불었다. 실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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