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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좋게 회사에 들어가게 됐다. 오디션으로 들어간 건 아니었고, 어쩌다 보니 길거리 캐스팅이었다. 우리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맞다며. 혹시 모델해볼 생각 없냐며. 길에서 나를 보며 다가올 때만 해도 도를 아십니까 인 줄 알고 뒷걸음 쳤는데, 알고 보니 꽤나 큰 에이전시였다. 얼떨떨하긴 했지만 어쨌거나 기회가 왔으니 잡아야 했다. 계약을 하고, 돈이 들어왔다...
다음 날 아침. 여주와 은비는 어제 콘서트를 다녀와서 그런지 몸이 찌뿌둥한 상태로 기상했다. -야.. 나 콘서트 하루 다녀왔다고 몸이 부서진 것 같아...- "너도? 나도?" 그렇지만 이미 티켓값은 냈고, 얼른 가야 한다는 생각에 무거운 몸을 이끌고 준비를 해서 공연장을 출발했다. 어제 한 번 해봤다고 능숙하게 티켓을 수령하고 어제 갔던 카페에 들어갔다. ...
[ File 03 ] 저는 걔가 언젠간 그럴 줄 알았어요. 성격도 나쁘고. 애들이 말 걸어줬을 때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전부 꺼지랬어요. 그러니까, 저희가 무시하는 게 아니고 [ File 07 ] 이런 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걔 진짜 졸라 싸가지없어요. 지가 뭐라도 되는 줄 아나. 이번 일도 그냥 자기 빡치게 했다고 그런 거 아니에요? 근데 이거 꼭...
하여튼 시간이 너무 빠르다. 눈을 감았다 뜨면 삶의 풍경이 순식간에 바뀐다. 도대체가 정신이 없다. 요즘은 계속 웹소설에 빠져 있다. 백덕수 작가의 데뷔 못 하면 죽는 병을 읽기 시작했다(유명한 작품을 늘 남들보다 한 박자씩 늦게 본다). 3다무로 하루에 몇 편씩만 보기 시작했고 정신을 차리니 여러 번 결제를 거듭한 끝에 얼마 전에 1부 완결까지 읽었다. ...
시즌 2 47화 조재석의 회상 이후(엄마는 바보야.) 시점을 다루고 있습니다... 조형석이 제 개인적인 캐해로 그려져있어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원작에 조형석 뜨는 날 삭제해요...(제발) 퀄이 뒤죽박죽이라 중간중간 수정할 예정.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또다시 녹초가 된 하루... 그래도 힘을 내겠습니다. 자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Mating Call : 암컷 고양이가 발정기에 이르러 아기 울음소리처럼 내는, 수컷을 찾는 날카로운 울음소리를 일컫는다. 잊혀버린 역사의 그 날 밤이 성사된 경위를 따지자면 한참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태웅이 한번 쓰고 팽개친 바로 그 데이팅 앱, 대협은 그 앱의 상위 0.1%에 속하는 헤비 유저였다. 앱 좀 써봤다 하는 사람 중에 레몬가이를 모르...
장고가 제티(제다이)에게 키스를 한 건 절반은 충동적이었고, 나머지 절반은 놀랍게도 이성적인 행동의 결과물이었다. 아직 앳된 어린 제다이를 알게 된 건 몇 년 전 어느 아우터림에서였다. 아우터림은 늘 그러하듯 우범지대가 많았고, 만달로리안을 필요로 하는 수많은 지역 중 하나였다. 현상금 사냥꾼으로 항상 1순위에 지목되는 장고가 아우터림을 떠도는 건 당연한 ...
*가비지타임 원중고 전영중 드림 *1편 : https://posty.pe/gx2ldd -준수야. 몽조 전화번호 좀.. 영중은 딱 거기까지 타자를 했다가, 신경질적으로 백스페이스를 눌렀다. 씨발, 이게 무슨 짓이야? 내가 왜 준수한테 걔 번호를 물어? 그렇게 생각해 휴대폰을 끈 영중은 머리를 거칠게 긁으며 등받이에 몸을 기댔다. 일 한번 거하게 꼬였다. 이게...
맞춤법 틀렸을 수도ㅜㅜ 저것이 유성, 일까요. 빛이. 빛이 너무 밝아서. 눈을 뜰 수 없는 찰나 땅속으로 꺼지더니. 그대로 추락해서 사라지고 있는 저것이… 유성, 일까요. 하지메, 저쪽에서 당신과 만난다면 당신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진짜 저의 마음은………. 마른 남자가 신음하며 일어났다. ‘...또,’ 같은 꿈. 남자는 하츠토리 하지메가 죽은 이후 ...
에렌을 처음 만난 것은 과 선배인 지크와 사귄지 두 달쯤이었다. 잠깐 우리집에 갈래? 이 근처거든. 데이트 도중 불현듯 건네온 그 말에 가슴이 살짝 두근거렸지만, 설렌 것이 머쓱하게도 그의 집에서 예상 못한 인물을 마주친 것이다. 문을 열어준 낯선 남자가 의아한 눈으로 라이너를 바라보았다. "...누구?" "아, 에렌. 집에 있었어?" 나중에 알게 된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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