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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예기치 않은 계기로 어떤 깨달음을 얻었다고 해서 술루의 세상이 하루아침에 격변하듯 다시 태어난 건 아니었다. 록스웰에 다녀온지 며칠이 지나도록 술루의 고민은 조금 다른 방향으로 진화했을지언정 여전히 현재진행중이었다. 먼저 직업적인 문제가 있었다. 술루는 이제 자신을 연민하기보다는 모든 상황을 건설적으로 바라보리라고 다짐했는데, 그래서 자신이 어떤 직업군을 ...
세건이 혼팅을 끌어올리며 나서려 했으나 김성희가 그를 말렸다. / 이번엔 내가 나서도록 하지. / 김성희가 손에 영적인 힘을 집중시키며 테이블을 딛고 아르쥬나의 천장으로 올라갔다. 그녀의 손이 천장에 닿자, 곧 아르쥬나의 안에 어디서부턴가 왔는지 모를 파리들이 새까맣게 들어차기 시작했음. / 파, 파리? / 체체파리야. 피해! / 서현이 헌터들을 향해 말했...
당지사 사세요... 짐진전에 들고 나가는 당지사 사세요... 이만큼 장편은 없었다.. 본편만 40화인 당지사 쟁여두세요... 살면서 이런 긴 짐진뷔 글 보기 힘드실 거예요... 지금 쟁여둬야... 후회하지 않습니다... 당지사 사세요... 당지사 사세요... 500페이지 넘는 당지사 사세요... (성냥 대신 책을 흔들며) +) 마주보기도 사세요... 귀여운...
CoC 시나리오집 <Days in London> 수량조사를 해봅니다! 별도의 선입금은 받지 않을 예정이고, 수량조사 수량만큼만 뽑아 갈 예정이니... 신중하게 참여해 주세요! A5, 112p, 무선제본, 날개, 박(아마도...), 전프레 엽서 / 13,000 1:1 타이만 시나리오 세 편 수록 표지: 스무디(@smood_c)님 https://do...
안녕하세요, 메이벨입니다! 오랜만에 공지 글을 작성하는 것 같네요! 다름이 아니라, 오랜만의 행사 참가에 대한 안내를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다가오는 2020년 1월 11일, 행사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두 개나요... 어쩌다 보니 날짜가 겹쳐서 행사 두 개를 동시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T_^... 1) 2020년 1월 11일 - 제15...
+정말 별 일 없었던 토요일+ 현재 난 밤과 낮이 바뀌어 있기 때문에 4시에 자고 1~2시에 일어난다. 오늘은 2시에 일어나서 어제 해논 맛없는 파스타를 먹었다. 그리고 내일 친구가 기숙사로 오기 때문에 먼지가 있으면 기분 더러우니깐 방 청소를 빠르게 했다. 그리고 그냥 공부도 하기 싫은 김에 학기 끝나고 갈 런던이랑 파리 숙박이랑 비행기, 유로스타 티켓을...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You are my sun and the moon. " 유찬, 너. " " 네? " " 정산 어떻게 하냐? " " 정산이요..? " " 어. 대표가 얼마나 먹어? " 제민의 말에 유찬은 눈동자를 굴리며 생각했다. 부모님의 사고 이후, 대표가 유찬의 법정대리인으로서 유찬을 보살펴 왔었다. 부모님이 계실 때부터 매니저로서 함께 일해왔기에 대표와 일하는 것이 너...
요즈음 부생은 무의식이 흐르는 대로 생각의 끝에 도달하면 늘 떠오르는 한천의 얼굴에 화들짝 놀라 상념에서 깨어나곤 했다. 문자 하나가 무엇이라고 자신에게는 사적으로 연락하지 않는 한천에 속이 불편했다가 그가 보낸 문자 한 통에 움찔거리는 입꼬리를 잡아 내리다가 답장을 하지 않는 것에는 다시 기분이 나빠졌다. 전화까지 받지 않는 것에는 또 무슨 일이 생긴 것...
ENFP는 사랑이 많다. 사랑 받는 것도 물론 좋아하지만 내 기분 좋자고 남한테 막 퍼주고 혼자 뿌듯해한다. 그렇기에 ENFP는 정말 덕질하기에 최적화된 성향인 듯싶다. 지방에 살았던 10대 시절에는 어쩔 수 없이 안방 덕질을 해야 했지만, 서울에 올라와서 돈을 벌고 트위터로 덕질을 접하게 되면서 보다 더 활발하게 덕질을 하고 있다. 떼로 모여 작당모의하는...
9 “펜 좀 그만 딸깍거려.” 갑작스러운 회의로 교무실을 지키고 있는 사람은 세베루스와 나 둘뿐이었다. 나는 손에서 펜을 내려놓았다. 어제의 일이 머릿속에서 반복되어서 아이들의 글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다. 시리우스는 새벽이 되어서야 집에 돌아왔고 취할 때까지 술을 마신 것 같았다. 핸드폰을 확인하니 제임스의 문자가 와 있었다. 무슨 일인지는 몰라도 시리...
만약에, 네가 아파해야하는 순간이 또 온다면. 내가 대신 아파해줄게. “그런 일이…. 있었다고?” 성규는 항상 우현과 점심을 먹었기에 현민은 평소처럼 다른 친구들과 점심을 먹으려고 했다. 그러나 오늘따라 성규가 눈에 밟혀 함께 점심을 먹으려던 친구들을 뒤로하고 그를 찾으러 다니다가 제가 찾던 이를 업고 달리는 명수를 발견해 함께 병원까지 오게 되었다. 무슨...
15회 디페스타 (1/11) [F11a] 민트맛 샤베트에서 나오는 회지 안내입니다. 홍보 이미지는 총 3장 입니다. 샘플 링크는 이미지 아래에 링크되어 있습니다. 1. 무기력한 펫 <삼색 고양이와 친해지는 법> <까마귀를 길들이는 법> <꽃봉오리를 피우는 법> 2. 모찌가게 아가씨 3. 요괴학원 : 여우의 단 4. 사촌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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