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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열 살 많은 아저씨. 지민은 본인이 아저씨라고 하는 윤기에 지민은 아저씨라 안 하면 되는 거 아니냐고 그러면 되는 거냐 묻지만, 윤기 아저씨는 그런 지민의 질문에 허허 웃기만 할 뿐이었다. 싫다는 말도 좋다는 말도 없이. 지민은 윤기의 품에서 내려가고서 진짜 처음부터 이러는 거 미안한 일이라는 것도 아는데, 자기 좀 좋게 봐 달라 할 수밖에 없었다. 정말 ...
*해당 로그에 등장하거나 언급되는 인물들은 플랫과 아난타를 제외하면 현 커뮤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신표틀리vs우리엘 전투, '아무튼 우리엘 때문에 무언가 커다란 사건 터짐!!' 떡밥을 뿌리기 위해 임시로 등장한 엑스트라 정도로만 취급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독관도, 황제도, 뱀도 사라졌다. 이 섬에서 가장 뛰어난 정보력과 넓은 시야를 가진 이들은 이제...
엔딩 후 시점으로 사이먼 코스모 마이클이 로드트립을 떠납니다. 헛소리 50퍼센트 개그 30퍼센트 날조 20퍼센트 진지 10퍼센트 ... 도합 110퍼센트의 팬픽 챕터를 나눌까 생각하다가 분량이 애매해질 것 같아서 이었는데 이 챕터 또는 다음 챕터가 끝나고 잠시 휴재 후 2부로 돌아오려고 합니다. (그런데 아닐지도, 쉬지 않을지도, 내가 또 잘못을...) 콜...
은해 말고 은혁이나 동해 혼자 있는 그림도 있습니다,,, 아래로 갈수록 최근 그림입니다 17금(약수위) 그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쿠션 없이 나옴),,, 열람에 주의하세요
일기를 쓴다는 것은 좆같은 일이 일어났다는 뜻이다..
아침 일찍 일어났다. 물론 '비교적' 일찍이다. 최근들어 일찍 일어나도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이 늦어지는 점 때문에 자괴감이 들었는데, 오늘은 여권 수령이라는 임무 덕분에 일곱 시 반에 정말로 침대 밖에 나올 수 있었다. 식빵 반 조각에 치즈를 올려 토스트한 애매한 아침식사를 하고 어제 쓴 티백으로 옅은 홍차도 한 잔 더 우려 마셨다. 서울에서 J와 퍼스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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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정말 엔시티, 세븐틴, 방탄 할 거 없이 많았고 다른 타 그룹도 언제나 그렇듯 다양했습니다! 드라마 리액션도 있었고 점점 다양해지는 컨텐츠 너무너무 보기 좋습니다ㅠㅠ 앞쪽에 오늘 좀 짧게 한다는 식으로 말하긴 했지만 평소와 같은 시간대로 끝냈습니다!!ㅎㅎ 같이 봐요!
오늘 꾼 꿈 지리적으로는 내가 아는 동네지만 외형은 전혀 다른 동네로 로드트립 비슷한걸 감 걸어서 가기엔 좀 많이 먼 동네로 걸어서 여행갔다는뜻 풍경은 한국스럽지 않고 영화 세트장처럼 집들이 아기자기하고 예뻤는데 집 몇개-커다랗고 귀여운 공장-마을 이런 식으로 되어있었음 아무 집으로 가서 하루만 재워달라하니까 남편은 재워준다는데 아내 쪽이 온갖 핑계를 대면...
일기를 너무 자주 쓰고 있다일기는 웬만해서는 쓰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건데어쨌거나 5월엔 항상 이런 상태였던 것 같기도가정의 달..어쨌든 적어야 할 일이 생기면 일기를 쓴다이런 행동이 이제는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지만기록해둬야 한다고 느끼니까 적는다가끔은 이런 기록들이 쌓여서 나를 파괴하는 것 같은데이유도 모를 너무 크고 괴로운 감정들에 파괴당하나정확...
몇백년 혹은 몇천년 전부터 전신을 감싸는 철제 상자 같은 의료기구에 의지하여 살아온 남자가 마지막 순간이 오자 나에게 "안락사만큼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내가 그 남자를 죽게 해주고 떠났는지 아니었는지 모르겠다 꿈의 마지막 순간에는 나는 떠나야 하는 순간에 미적대는 애인에게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남자를 만나기 훨씬 이전의 시점부터 바닷물에 모든 것이 잠기고 있...
반수면 상태에서 뭔가 말해야 한다는 강한 충동에 사로잡혔다 입에서 나온 건 언니 보고싶어요 라는 말이었는데 내겐 언니가 없고 보고 싶은 언니는 더더욱 없다목소리의 높낮이는 정말 이상했고 언니는 전혀 언니란 말로 들리지 않았다 보고싶어요 라는 말은 한 덩어리처럼 뭉쳐서 빠르고 굴러가듯이 발음됐다누굴 보고 싶다는 건지 모르겠어서 머릿속에서 아는 언니들을 떠올려...
뇌에 뭔가 교통사고 같은 일이 일어남오토바이에 들이받혔는데 괜찮은 것 같고 왠지 언젠가는 일어났어야만 하는 일 같아서 연락처도 교환하지 않고 오토바이를 보내줬더니,집에 오니까 온 몸이 아팠다가? 근데 뒤질정도는 아니어서 그 몸으로 해야 하는 일들을 걍 처리하고 살다가?2달 반 후에 통증도 뭣도 완전히 사라진 나날을 보내던 건강한 내가 계단에 발을 좀 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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