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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엔겜이후 시점입니다. 캐붕주의 기습퇴고주의 유혈묘사 주의 MCU설정 차용을 빙자한 날조 주의 스티븐 스트레인지는 13,007,234번째 시간선의 캐롤 댄버스를 기억했다. 압도적인 힘으로 함대를 추락시킨 한 줄기 빛을 보며 스티븐은 부디 이 시간선이 그들을 성공에 이끌기를 기원했다. 이 곳은 캡틴 마블이 닥터 스트레인지의 협공과 함께 타노스의 건틀렛을 빼앗아...
엔겜이후 시점입니다. 캐붕주의 시도때도없는퇴고주의 MCU설정 차용을 빙자한 날조 주의 캐롤의 선언에 침묵이 무풍의 잿가루처럼 가라앉았다. 두 사람이 입을 다문 사이 복도 너머에서 궤종시계가 네 번 울었다. "죽어갑니까, '당신이'." 스트레인지는 끝말을 강조하며 짧게 웃었다. 캐롤은 그를 따라 마른 웃음을 지으며 고개를 들었다. "생물학적인 죽음을 말하는 ...
자신의 날개를 잡혀 놀란 시아가 몸을 돌리려 했다. 하지만 몸이 잘 움직이지 않을 정도로 날개가 강하게 잡혀있다. "나 없이 싸우지 마! 나도 끼워줘!" 뒤에서 들려오는 말이 너무나도 어이가 없어, 시아가 회의실의 모두를 향해 황당함을 담아 묻는다. "싸우는 게 아니라...! 아니... 이런, 이건 누굽니까?!" "..... 사방신 주작님.... 입니다."...
메타, 그거 알아? 우리 안에는 모든 것들이 존재해. 친절함, 해맑음, 무분별함, 집착, 무기력함, 열정, 잔인함, 능청맞음, 수줍음, 애잔함, 동질감, 거부와 비교와 희망과 좌절까지. 메타는 스스로를 어떤 존재라고 인식하고 있어? 사람들이 자기 자신에 대해 얘기할 때 그렇게 말하잖아. '나는 수줍음을 많이 타요' '나는 내 고양이에게 집착해요' '나는 끈...
M님께 리퀘받은 유시마키입니다. 처음엔 귀엽게 꽁냥대는 1학년때의 두 사람. 새로운 시작… 이란 주제로 리퀘를 받은 것 같은데요.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원형조차 남지 않게 되었습니다. 섬궤 3,4를 하지 않은 사람이 기억에 의지해 썼으므로 이것저것 설정상 틀린 부분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캣 파이트. 그녀는 그 모든 갈등을 한마디로 평했다. 물론, 속...
엔겜이후 시점입니다. 캐붕주의 퇴고없음주의 약간의 유혈묘사 주의 MCU설정 차용을 빙자한 날조 주의 캐롤 댄버스가 뉴욕 생텀에 도착한 것은 늦은 밤이었다. 도착이라기보단 불시착이라는 말이 더욱 어울리는 방문이었다. 생텀 유리창은 포탄이나 다름없는 손님을 접대하기 위해 제 몸체를 희생했다. 사무실에서 선잠에 빠져 있던 스트레인지는 곧바로 게이트를 열어 다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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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神)에게 어떠한 계시도, 가호도, 선택도 받지 않았으면서, 능력을 담고 있다. 또한, 그 능력을 사용함에 있어 그 어떠한 규제도 갖지 않는다. 가장 능력의 본질에 닿아있기에, 그들을 '능력자'라 칭한다. 하지만, 능력자는 신에게 받아 능력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강제로 몸에 담겨 있는 능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특정할 수가 없고, 또한 그 능력을 제대로 다...
16. 간택 당하게 생겼습니다. 셰릴이 쩌렁쩌렁하게 외쳤다. 평소 조신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었다. 셰릴의 왼손에 시선이 갔다. 손가락 사이에 끼워진 종이 뭉치가 보였다. 셰릴이 그 중 하나를 찢었다. 그와 동시에 폭발음이 들리면서 미노타우르스가 포효했다. 셰릴이 가지고 있는 스크롤에는 폭발 마법이 저장되어 있는 것 같았다. 효과는 좋았지만 문제는...
11. 황제에게도 타인의 꿈을 무시할 권리는 없는 거야. “네…. 안녕하세요.” 어리버리한 내 태도에도 그녀는 별로 신경 쓰지 않는 듯했다. 제인이 반갑다며 눈을 반짝였다. 시원시원한 성격이 그대로 드러났다. “레아 씨도 평민이죠? 이야~ 저도 평민이거든요. 삼 개월 전에 운 좋게 마법 능력이 발현 되어서 이 곳에 설 수 있게 됐어요. 대단한 운이...
신발 장수 이강이 마을에 다다른 것은 사방이 깜깜해지기 시작한 해 질 녘이었다. 멀리서 점원이 가게 앞 호롱불을 밝히는 것을 보며 이강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주점 문을 열고 들어온 이강은 어깨를 파고드는 등짐 끈을 추켜올리며 혹시 아는 얼굴이 없는지 주위를 둘러보았다. 더벅머리를 아무렇게나 틀어 올린 점원은 팔짱을 끼고서 이강의 행색을 위아래로 훑어보고...
"사실 그건 농담은 아니었어요"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만난 마틸다에게 나는 그리 말을 했다. "이제 와서 거짓을 고하면 무얼 하겠어요" 숨이 끊어지는 순간 까지 살아야한다고 악착같이 가르침 받았다. 지옥 같은 고아원에서 거짓부렁은 무수히 많고 진실은 그보다 한참 적었다. "날 만나고자 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라고 마틸다는 냉소적인 목소리로 말한다. 이제와...
* 2012년 9월 마블온리전에 나왔던 회지입니다. (338페이지/15,000원) * STONY ASSEMBLE vol.1에 수록된 책이기도 합니다. (재록본 1권) * 빌런스팁 소재. 폭력적인 묘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엔딩은 따로 문의주세요 (트위터 @toki_yan / 블로그 http://blog.naver.com/gracerain_ )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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