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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Dear. Kasian. 안녕, 카시안. 개학 직전에야 네게 편지를 보내게 되었지만 모쪼록 이해해주렴. 방학 동안 아무런 소식도 주지 못하고 갑자기 편지해서 내가 누군지 모를 것도 같지. 하지만 충분히 이해해. 그만큼 나는 방학 내내 집에서 은둔하듯 지냈으니까. 누르야. 누르 로자리아 에반에셀. 방학은 재미있게 잘 지냈지? 아마 답장은 직접 기차에서 받게 ...
Dear. Giselle. 안녕, 지젤. 개학 직전에야 편지를 보내서 미안하다는 말로 편지를 시작할게. 이해해달라는 건 아니지만, 한창 짐을 싸느라 바쁠 것 같은 때에 편지가 더해지니 아마 런던 킹스크로스 역으로 오는 길에야 편지를 읽을지도 모르겠네. 그러면 아마 편지를 읽자마자 날 다시 보게 될지도 모르고. 그렇게 된다면 답장은 네 입으로 바로 들려주길 ...
Dear. Ernst. 안녕, 에른스트. 친애하는 오즈, 친애하며 지혜로운 로웨나의 어린 독수리야. 개학을 일주일도 채 남기지 않고 네게 편지를 하려니까 기분이 싱숭생숭해. 아마도 네가 정말로 한가하거나 시간이 많지 않은 한 답장은 받지 못 할 테니까. 보통은 개학 삼 일 전에 편지를 쓰는 사람은 없으니까, 다들 다시 학교에 갈 준비를 하면서 바쁘게 지내잖...
결국은 이렇게 배가 부르게 되었네. 더부룩한 배를 쓸어내리며 입술을 삐죽이다가도 상대를 기다려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생각이 새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양이 좀 많을거라고 말했을 때 들을껄. 괜히 들떠서 이것저것 시키고 말았다. 다음부터는 그러지 말아야지. 신화의 주인공이 나타나서 계시를 내려줘도 안할거야. 그런 쓸모없는 생각을 하다보니 어느새 ...
Dear. Daniel. 친애하는 다니엘. 잘 지내고 있니? 나름 호그와트에 입학하기 전부터 너랑 잘 알아온 사이라고 자부할 수는 있지만 개학을 일주일 앞두고 이제서야 네게 편지를 보내려고 하는 나를 용서하렴. 그간 편지 하지 않았다고 기가 죽었다거나 슬퍼하지는 않았기를 바라. 잘못에는 본래 변명을 하지 않는 것이 옳음을 잘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변명 아...
Dear. Nathan. 안녕, 네이슨. 잘 지내고 있니?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네게 편지를 보내겠다고 말한 것을 나는 아직 잊지 않았으니까, 늦게나마 네게 편지를 해 봐. 너무 늦게 보냈다고 토라지거나 화내지는 말고. 물론 네가 겨우 그런 걸로 화 낼 사람이 아니라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그리고 방학 동안 부엉이를 새로 들였는데, 이 녀석이 아직...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해안 도시,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수현의 기분과 달리 햇빛은 야속하게도 밝고 또 맑게 내리쬐었다. 겨우 손에 넣은 케빈의 연락처로 전화를 걸었다. 미국 집 아니랄까봐, 케빈이 안 나오고 자동응답기가 나왔다. 뭐라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눈치껏 삐-소리 후 말을 꺼냈다. "케빈, 나야. 내가 잘못한 게 많아. 정말...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보고 ...
"저 화장실 좀 다녀올게요." 부자연스럽게 어깨에 얹혀 있던 손을 털어낸 승관이 룸의 무거운 자주색 문을 몸으로 밀었다. 벽이 부르르 몸서리를 칠 정도로 베이스가 울리는 큰 음악 소리에도 이젠 놀라지 않았다. 뭐가 묻어있을지 모르는 복도 벽이었지만 눈앞이 핑글 도는 바람에 한쪽 팔로 거의 쓸다시피 하며 겨우 앞으로 나아갔다. 쿰쿰하게 쌓인 이 회색빛 연기에...
1.어릴적 토르로키 2.슬립빠진 로키로 토르로키 3.사고뭉치 토니피터 4.달달 스팁버키 5. 헬라토르로키 앗국삼남매이야기 6.인워토르로키 7.헬라 8.피터와 어벤이들 9.피터와 닥스의 일상이야기 10.어벤이들 Q.A(대본체 11.토크타임(대본체 12. 코자는 어벤이들 13. 어딘가 어긋난것같은 토르로키 썰체 혹은 대본체(ex))로키: 난 저 개미 마법사가 ...
Dal Segno(D.S): 악보에서 세뇨 표시로 돌아가시오 세상이 바뀌는 속도는 점점 빨라진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도 하지 못한 뉴 미디어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들이 혜성처럼 등장하여 착실히 지분을 넓혀 나가는 세상이다. 그래, 그 때까지만 해도 이런 기획이 생길 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 토토가를 방송하기는 했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이른바 탑...
"사실 시킬 때는 이것도 부족하지 않을까 했는데." 아니었나보네, 그는 떨떠름한 표정으로 포크와 나이프를 집어들고는 한숨을 쉬었다. 코스 요리를 생각한 내 잘못이지, 그렇게 중얼거리며 비장하게 변한 얼굴로 샤실리크를 먹기 시작했다. 이게 식사야 고문이야, 알 수 없기는 하였으나 적어도 맛은 있었다. 이거 먹고 좀 움직여야겠는걸. 자업자득에 어쩔 수 없는 일...
Fairy tale 1.동화 2.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에라이 때려쳐! 너가 그러고 있는다고 없는 피사체가 생기냐" "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사람? 국내에 내놓라하는 아름다운 사람들 다 퇴짜 놓고 뭘 더해달래" "너 당장 사무실로 와. 와서 계약서 다시 쓰고가. 너 같은 작가랑은 일안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그녀석.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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