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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빌라내부B입니다. 오래된빌라의 외관과 연결된 작업물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사용권범위에 대한 공지링크입니다. 구매전 참고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2eseo/221350508128 +아래는 용량문제로 첨부하지 못한 동적구성요소와 레이어 관련한 동영상입니다.
나비와 꽃 귀걸이 🦋 가격: ₩25,000 선캐쳐처럼 큐빅을 햇빛에 비추면 빛이 비추어지는 귀걸이입니다.
피에 젖은 머리는, 본연의 은빛 머리의 색이 모이지 않았다. 남자는 피로 젖은 검은색 옷을 대충 벗고, 큰 욕조에 몸을 담갔다. 마법, 혈통, 살인.... 찾아내고 죽이고, 고문하고, 죽인다. 이제는 이 짓도 익숙해지는 것 같다. 아마도. 더러운 피와 깨끗한 피는 모두 붉은색, 육안으로 차이가 나지 않아 이제는 무엇이 무엇인지, 더 이상 살육을 하고 싶지 ...
EP05. IT'S ABOUT TIME 밤 비행기로 도착한 제주도였기에 일곱번째 날인 오늘이 사실상 제주도에서의 첫날인 셈이었다. 어제 늦게 도착해 늦게 잠들었는지 하늘이 완전히 밝아질 때서야 이들의 하루가 시작됐다. A동과 B동에서 따로따로 아침밥이 차려졌고, 잠이 덜 깬 채로 아침을 먹는 와중 어김없이 울리는 초인종 소리에 이젠 자동으로 반사했다. 우편...
지난 모든 날들이 후회가 돼. 교단을 믿지 말걸, 두둔하지 말걸. 선생님을 믿지 말걸. 한참을 자다가 일어나도 눈을 뜨면 곁에 있다는 일상이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아둔함 때문일까, 언제부터인가 믿음의 근원을 잊은 채 대답 없는 하늘에 기도를 올리기 시작했다. 잠이 많고 게으른 성격은 천성이었다. 손안에 어린이용 동화책 한권을 제대로 쥘 수도 없던 시절부...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네 손길 한 번에 난 정신을 잃어 이토록 황홀했던 적은 없어 네가 결정하는 대로 다 따라갈게 해가 떴지만, 밤은 아직 그대로인 걸 우리 대화에선, 아무 말도 필요없어 허락해 준다면, 끝도 없이 말할 것 같거든 네 손길은, 눈 앞을 흐릿하게 해 그런 네 세상에, 난 그냥 뛰어들었어 술도 안 마셨는데, 제대로 생각할 수가 없어 네게 푹 빠져서, 정신을 차릴 수...
09. 방으로 돌아온 클라루스는 곧장 지팡이를 휘둘러 오리온에게 걸었던 수면 마법을 해제했다. 오리온은 더운 숨을 연신 뱉어내다 멍한 얼굴로 눈꺼풀을 천천히 들어올렸다. 자면서 눈물을 흘렸는지 눈가가 발갛게 짓물렀다. 클라루스는 두 개의 약병을 침대 옆의 협탁 위에 올려놓고 오리온의 눈 앞에서 손가락을 팅겼다. "블랙. 정신이 들어?" 입술이 조금 벌어진 ...
08. 오리온은 곧장 클라루스의 방으로 옮겨졌다. 학생회장의 방은 편의를 위해 갖춰진 것이 많았다. 일반 침대보다 큰 사이즈의 침대와 푹신한 소파, 티테이블이 그것이었고, 방에 있는 책상도 기존 기숙사 방에 있는 책상 두 개를 합한 것과 같은 크기였다. 정신을 못차리는 오리온에게 클라루스가 지팡이를 흔들었다. 중첩된 혼란 마법이 깨지면서 수면 마법도 같이 ...
07. "오리온, 정신 좀 차려봐." 당황한 아브락사스 말포이의 음성이 울림과 동시에 슬리데린 기숙사 휴게실의 안락한 평온이 부셔져 내렸다. 잔뜩 상기된 얼굴로 비틀거리며 기숙사에서 나온 것은 오리온 블랙이었다. 거친 숨을 몰아쉬면서 단정하게 착용했던 넥타이를 풀어내리는 것이 속에서 올라오는 어떠한 것을 주체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아브락사스는 오리온의 두...
06. 성 발렌타인데이가 되었다. 호그와트 전체가 달콤한 초콜릿의 냄새로 물들었다. 아침을 먹으러 나온 클라루스의 식사가 거의 끝나갈 즈음, 푸드덕거리는 힘찬 날개짓 소리와 함께 수많은 부엉이들이 날아들었다. 오전 8시가 되면 수많은 부엉이들이 부엉이 우체국에서 호그와트로 날아든다. 그 시간을 알고 있는 고학년 학생들은 그 시간을 피해서 아침을 사수하곤 했...
05. 크리스마스 휴일동안 톰은 순수혈통의 역사를 외울 정도로 파고 또 팠다. 그럼에도 '리들'이라는 성의 가문은 찾아볼 수 없었다. 그나마 건진 것은 제 미들 네임인 '마볼로'가 곤트 가문에 있다는 것과 파셀텅-뱀의 말을 할 수 있는 건 슬리데린의 후계인 곤트 가문 뿐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리들'의 성을 가진 아비 쪽은 곤트의 피가 섞인 혼혈이거나 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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