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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는 xx고등학교 xx학년xx반 김보로다 나는 원신을 모르던 학생이었어 죽은사인은 급식이 너무맛있어서 죽었어 다시눈을뜨니 신이라는 작자가 내죽음이 너무웃겨서 1가지의소원을들어준다고했고 나는 " 공부안하게 해주세요" 라고했고 신이라는 작자는 내말을 듣고 티바트대륙이라는 곳으로 환생시켰어 나는3000년동안 여행을하고 달이잘보이는동굴에자리를 잡았어 중간에오는 애...
완벽한 라이벌 "김대리. 승진 축하해." "감사합니다." 개짜증나.. 저 새끼가 또 나보다 먼저!!! 왜 하필 쟤가 나보다 먼저 승진하냐고!! 분이 차서 손이 벌벌 떨렸다. 김영훈 영원한 나의 라이벌... 물론 나만 라이벌인지 쟤는 아닌지는 몰라도 나는 늘 김영훈과 홀로 싸워왔다. 대학교때 만나 나는 늘 차석, 김영훈은 늘 수석. 도서관에서 코피 쏟아가며 ...
※ 2차 판매 (슬덩온)현장수령 선입금 폼 - 선입금 기간 : 7/30~8/20 - 수령 : 8/26~27(토일), 슬램덩크 온리전(위치 발표전)- https://takemm.com/prod/view/19310통판 폼 - 신청 기간 : 7/30~8/20 - 배송 기간 : 8/30~9월 첫째주 발송 예정- https://takemm.com/prod/view/...
유혈 및 폭력 묘사를 주의해주세요. : 탄신 "여기 계속 살 수 있어? 아저씨가 그래도 된대?" "응, 나 일 배우기로 했어." "...나는?" "넌 일단 몸 나아지고서.. 천천히 하자." "무슨 일 하는 거야? 전처럼 하면 돼?" ...어, 뭐. 비슷해. 연준은 어물쩡 말을 얼버무렸다. 비도덕적이라는 측면에서는 비슷하긴 했다. 다만 해야 할 일은 완전히 ...
헤머건 2기는 1기와 달리 분위기가 정말 많이 헤비합니다.해당 사항을 확인하시고 구매 부탁드립니다! 1. 2056년. 처음으로 겪었던 전쟁에서 무려 5년이나 지났다. 그 말인즉슨, 여주는 종인의 얼굴을 5년동안 볼 수 없었다는 이야기와도 일맥상통했다. 전쟁이 끝난 이후, 그들이 뭘 했느냐에 대해선 온통 흰색 소재의 옷을 입은 여주가 입방체의 실험실 안에서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대학 U-리그 5시 경기를 뛰고 올 거라고 했던 박병찬은 예상한 그대로 저녁 늦게야 귀가했다. 적당히 피곤하고 적당히 즐거운 얼굴로 인사하는 걸 보니 경기는 잘 풀린 모양이었다. 방으로 들어갔던 병찬이 금방 다시 뛰쳐나왔다. “야. 최종수. 저거 뭐냐.” 넓은 거실 중앙에 놓인 소파에 앉아 NBA 농구 영상을 보고 있던 종수는 뒤돌아보지 않았다. “눈 없냐...
'젠장!' 뒷골목 어딘가에서의 밤.물살이는 정말 필사적으로 뛰고,파이프를 타고,전봇대를 오르고,점프하고,전선 위를 달리며 도망치고 있다. '이곳이 어딘지도 모르고 방심한채 늘어져 있었다니,이건.........살아있는 폭우와 다름없잖아.....!!' 뒤에서 밀려오는 정체불명의 괴물들의 범람을 피해서 말이다. 자,잠시 아까 전의 일들을 떠올려보자. 배불리 포식...
그거 알아? 영원이 모자를 쓴 게 바로 너야. 모자 속으로 자신을 감춘 영원. 바로 너. 그런 너를 사랑했다. - 처음 그의 이름을 듣자마자 든 생각은 이거였다. ……꼭 영원이 모자를 쓴 것 같네요. 다행히도 그는 내 말을 못 들었고. 자만추라며 끈질기게 소개팅을 거부하던 내가 처음 만난 소개팅 상대의 되물음에 어색한 손사래를 치며 살짝 웃었...
자매와 같이 소매에 하얀 배꽃이 수 놓인 군청색 저고리에 연한 하늘색 다홍치마를 입은 희연이 미소를 지으며 서 있었다. 도저히 자식이 둘이나 있다 생각하지 못할 만큼 젊어 보이는 그녀는 마치 햇살을 머금은 듯한 눈으로 제 딸들을 사랑스럽다는 얼굴로 보고 있었다. 차분한 몸짓과 단아함은 가히 보영이 누구를 보고 배웠는 지 알 수 있게 해주었다. "어머니!"...
/치르르르-/ 매미가 지겹게도 우는 소리가 귀를 따갑게 때린다. 하민은 책상 위에 엎드려 턱을 괴고 뉘었던 몸을 천천히 일으켜 창밖으로 시선을 옮겼다. 선명한 초록색의 잎사귀들이 햇빛에 비쳐 사이사이 노랗게 빛을 내고, 이내 불어온 바람이 그 빛을 사르륵 소리 내며 흔들었다. “… 정말 여름이구나.” 이렇게도 완연히 계절은 색을 바꾸었다. 뺨에 와 닿는 햇...
어디선가 맛있는 냄새가 풍겨온다. 안그래도 동면에서 깨어나 아무것도 계속 먹지 못하고 배고팟던 터라 예민해진 감각이 먹이가 있을법한 곳을 알린다.비록 옛 문명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이곳저곳 산재되어있는 파이프와 환풍구,그리고 난간.전봇대,전깃줄(의외로 잡거나 그위로 타고 움직일만 했다)등을 타고 감각이 가르키는 곳을 향해 질주했다.점점 강해지는 맛난 냄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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