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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해리 팬픽번역 / 원작자 : 墨玉绿 오역, 의역 다수 1943년 10월 해리는 역전되지 않기를 바랐다. 그래, 그가 지나치게 바랐던 것이었다. 그는 덤블도어와 그의 존재를 꺼려하는 그 아이가 비밀의 방을 찾는 것을 멈추기를 바랐다. 그는 그 아이가 비밀의 방을 열었을 때 자신의 화난 표정을 떠올리고 비밀의 방에 대해 경이원지*하길 바랐다. 하지만 어떻게...
햇살이 살짝 들어와서 방을 밝힌다. 여름의 햇살은 약간만으로도 아주 눈부시다. 원래 오전부터 일정이 있긴 했는데, 원우도 황제도 밖으로 나오지 않는 바람에 무르게 되었다. 애초에 둘은 나올 체력도 없이 곤히 잠들었다.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나올 기미가 없기에 민규가 슬며시 문을 열어 보았더니 황제는 원우의 품에서 잠들어 있었다. 둘의 상태를 보면 밤중에 무...
Babel – from 0 to 0 w. 가야 2. 금가프라자 금가프라자에는 작은 국어학원이 하나 있었다. 말이 학원이지 사실은 코 묻은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엄마 눈을 피해 공부하는 척을 할 수 있는 작은 쉼터 같은 곳이었다. 프라자 주변 빌라에 사는 아이들도 종종 학원을 다니긴 했으나, 대부분 성적이 크게 오르진 않고 대신 공부를 조금 좋아하게 되기는 ...
"꿈과 현실의 차이점을 생각하다가 꿈과 현실은 동일하다는 걸 깨달았다. 왜냐하면 꿈이나 현실이나 그 공간에 접속하는 순간 그 이전상태의 기억을 잃고 그 공간속의 기억을 가지게 되니까. 그럼 꿈도 존재한다는게 책에서 읽었던 말이 사실일 수 있겠다." - 20. 4. 15 괜시리 메모장을 뒤지다가 발견한 내용이다. 아마 저때의 나는 꿈을 꾸고서 정신이 몽롱한 ...
궁에 도착해서 황제가 알려준 곳으로 가보니 이곳이 원우의 새 처소라고 한다. 황제가 준비한 처소는 역시 화려했다. 평소에 검소함을 추구하고 화려한 것을 좋아하지 않던 원우에게는 정말 맞지 않는 곳이었지만 그렇다고 황제가 일부러 준비하라고 일러두어 만들어진 결과물을 당장 물리라 할 수도 없었다. 심지어 직접 식사는 물론 밤참까지 가져다준다. 입맛은 어떻게 안...
사실 처음으로 번 돈은 아니다. 정확히는 두번째다. 스스로 돈을 번 것이 말이다. 나는 올해 2월달에 강연을, 정확히는 강연보단 발표에 가까운 것을 통해 10만원 가량의 돈을 벌었다. 그러나 처음부터 돈을 받고 나와달라고 요청받은게 아니었기에.. 사실 실감은 나지않았었다. 그러나 오늘 4월 6일. 처음으로 '강사'라는 이름을 달고 강연에 나갔다. 너무나도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자살 자해 트리거 주의📍 • 여자주인공, 나 = 여주로 호칭통일 • 분량 차이는 고의가 아님돠,,, • 혐관에서 여주가 OO 앞에서 자살하려고 할 때의 반응궁예 • 운명의 짝이 존재하는 세계관 - 운명의 짝이라 할지라도 두 명 중 하나라도 상대에게 감정이 있어야 연결됩니다. - 운명의 짝으로 연결된 순간부터는 상대와 일정 거리이상 떨어질 경우, 상대가 자...
칸트 철학에서 사물 자체라 불리는 것, 또 거기서 아주 중요하지만 애매하고 역설적인 학설로 등장하는 것, 특히 칸트가 도입하는 방식, 말하자면 근거 지어진 것에서 근거를 추론하는 사실 때문에, 걸림돌로, 즉 그의 철학의 약점으로 간주되는 것이, 거듭 말하지만 우리가 걸어온 전적으로 다른 길을 거쳐 여기에 도달한다면, 앞에서 말한 방식으로 확대되고 규정된 의...
안녕하세요. 쩔쩔입니다. 그냥 주절주절 제가 말하고 싶었던 티엠아이 말해보려고요. 1. 계기 아는 지인 만나러 한여름에 시골을 갔는데 애기들이 타라고 만든 그네가 너무 귀엽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성찬이가 그네를 타며 웃는 모습을 그리고 싶어서 쓰게 된 거랍니다! 결국엔 그네는 나오지도 못하게 되었네요. 외전이라도 쓸까ㅋㅋㅋ 그리고 시골에서 삼겹살을 먹었던 ...
- 고등학교 첫날을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 설렘? 긴장? 아니면 부담이라던지. 그리고 사실 고등학교의 학교 시스템은 중학교와 비슷한 부분이 있기에 어쩌면 낯설은 익숙함이 존재할 수도. 하지만 그 모든게 다 원우에게는 잊혀진 기억들이다. 고등학교 2학년. 거기에 예체능 계열. 고등학교에 대한 설렘도 없을 뿐만 아니라 반의 주류 학생들의 학업이야기와는 조금 동...
짝사랑일기 로맨틱코미디에서는, 아니 굳이 그 장르가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미디어에서는 집 앞에 놓여있는 낯선 것들이 대부분 사랑의 도구가 된다. 더러운 박스에 담겨있는 남자, 혹은 비가 오는 날 버려져 잔뜩 젖어 쓰러진 동물, 아니면 정체 모를 주문이 담긴 악세서리, 어딘가에서는 쓰레기더미 사이에 누워있는 인간형 컴퓨터, 누군가에게는 멀쩡한 차림으로 뻔뻔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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